마음 지키기
내 마음을 주님께 드리면
의와 평강과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천국이 되지요
내 마음을 거짓말쟁이 마귀가
점령하면 끝없는 거짓말로
내 마음은 캄캄한 어두움의 나라
거짓말쟁이 마귀는
현실은 현실이야
내일의 희망을 가지면
오히려 실망만 커지는데
기도한들 무엇이 달라져
내 마음은 평강과 희락대신
절망으로 가득차고 속사람이 상하면
건강도 해치지요
거짓말쟁이 마귀는
대적하고 물리쳐요
말씀 속에 사랑의 음성을 들으면
우리의 마음의 천국을 누리지요
빛과 사랑이 넘치는 천국으로
오늘도 감사와 기쁨으로 승리해요
복음이란 과연 어떤 능력이 있으며 복음의 참 의미는 무엇이며 구원은 무엇을 말하는가? 정말 오랫동안 알고 싶었던 것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우리에게 오신 이 복된 소식 복음은 정말로 죽은 자와 방불했던 생명들이 군사가 되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아주 어린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연령과 관계없이 놀라운 에너지가 마치 죽은 사람이 살아나서 우리를 놀라게 하는 장면을 보는 감격입니다.
지호 아빠되시는 민태원 집사님의 속에서부터 터져 나오는 기쁨의 미소만 바라보아도 주님을 찬양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홀로 예수님을 찾고 기도하며 살아오시며 가족과 떨어져 혼자 10 년을 살아오며 쌓였던 모든 고통과 눈물이 주님의 사랑이 그 깃으로 덮을 대 눈물은 사라지고생기가 그 속에서 넘치는 것을 보며 우리는 찬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어제는 이런 메시지를 보내오셨습니다. “언제나 저에게 예수님의 아름답고 깊으신 사랑을 새겨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집사님의 표현은 예수님의 사랑을 들려준 것이 아니고 새겨 주었다고 합니다. 집사님의 깊은 영혼속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부은바 된 것을 바라봅니다. 겉핥기의 위선적인사랑이 아닌 우리 아버지의 깊은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사랑이 그분의 영혼 속으로 새겨 지기에 이제는 온통 얼굴에 “싱글벙글”입니다. 마치 “나는 기뻐요 정말 기뻐요” 라고 소리지르는것 같습니다.
사실 집사님의 일생을 보면 아주 어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힘들게 지내셨다가 결혼하고 두 멋진 아들을 낳았지만 이혼이라는 깊은 상처 속에서 그러나 하나님은 그분을 홀로 두지 않으시고 작은 아들 지호를 통해서 다시 만남의 축복을 허락하시고 이제 대 가족 행복동까지 오게 하신 것입니다.
어린 아이 7 살이지만 주연이의 언어는 천국의 언어만 사용합니다. 어떻게 그런 언어를 사용할 수 있을지 저희 남편은 그런 아이를 처음 보았다고 감탄합니다. 늘 엄마를 부를 때도 “똑똑하고 아름답고 상냥한 우리 엄마 바꿔 드릴께요” 라고 합니다. 그러기에 얼굴도 아주 밝습니다. 밝은 얼굴은 아름답습니다.
어둠속에서 해매는 영혼들은 심령 깊은 곳에 새겨진 사랑이 아니고 귀로만 들은 사랑이기에 늘 목말라합니다. 어제도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해 왔습니다. “ 참 쉼을 갖고 싶은데 어떻게 해요? ” 라고 말입니다. 반면 아주 어려운 상황인데도 말씀을 읽고 눈물겹도록 말씀이 은혜가 되어 찬양이 나온다는 고백도 듣습니다. 이렇게 고백을 하는 분은 하루 두군데 식당에서 일을하고 밤 12 시가 넘어서 귀가합니다.
거짓말쟁이 마귀의 장난은 치밀해서 절대로 우리가 아버지로부터 사랑한다는 말씀이 구두로가 아니고 편지로 적혀있는 성경을 못읽게 합니다. 거짓 진리에 넘어가고 육신적인 세상의 소리를 듣기보다는 아버지께서 직접 말씀하시는 말씀 속에서 거하며 그 사랑이 부은바 될때 사람들은 승리하며 기쁨의 함성을 외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아버지가 통치하신다고 선포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사52:7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