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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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동의 경건훈련 마해쉬 채브다의 책에 사람들이 기도하는 모습을 이렇게 표현한 글이 있습니다. “모여서 찬송몇곡 부르고 조금 기도하다가 식사가 더 많은 시간을 차지한다” 저는 그글을 읽고 웃었습니다. 저가 본봐와 똑같기 때문입니다. 홍콩에 있을 때 주 문화가 먹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런 문화를 알기에 지난번 그곳에서 말씀을 전할 때 “우리 함께 기도합시다
고난 주긴에 묵상 (2)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 아버지는 용서가 어떤 것인지 보여 주셨습니다. 갚을 능력이 없기에 모두 탕감해 주셨지요 너무나 불쌍하기에 우리는 백 데나리온 빚진자를 생각만 해도 화나지요 잠도 못자고 분이 나게 되고 씩씩 거리며 소리 질러요 빚을 갚으라고 일생동안 자유하지 못하고 조상탓하고 부모탓하고 이웃 탓하고 환경 탓하고 용서하지
고난 주간의 묵상 당신이 아무리 설명을 들어도 아버지의 사랑을 이해 못하지요 그러한 사랑을 본적도 들어보지도 받아 본적도 없기에 알 수 없는 사랑이랍니다. 그러한 사랑을 받아 본적이 없기에 당신도 역시 그 사랑을 흉내낼 수도 없답니다 그 사랑은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기 힘든 사랑이랍니다 왜냐하면 인간에게는 그러한 사랑이 없기 때문이죠 인간의 사랑은 이기적인
광주 길을 막는 여러 가지 문제들 오늘 광주를 갔다 온 것이 꿈만 같고 기적과 같습니다. 여러 가지 문제들이 광주행을 가로 막았습니다. 우선 우리를 운전해 주시던 최병님집사님은 목디스크 수술을 하셔서 장거리 운전을 하실 수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며칠전부터 윤권사님은 감기 몸살을 심하게 앓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함께 몇 년 동안 아프지 않았습니다. 어제 밤에
사랑하는 권사님: 안녕하시지요?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지요? 빠쁘다고 내일 내일 늦추다가 이제야 안부를 전하게 됩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타지로 갔었고 오늘 새벽에는 대경이라는 곳에 갔다가 오후에 돌아왔습니다. 내일 오후는 내몽골로 가게 됩니다. 여러 원인으로 약 일년을 중지했다가 그쪽에서 여러번 요청을 해서 다시 공부를 시작했고 아마 앞으로는 정기적으로
기도의 언어를 바꾼다면 눈을 감고 앉았을때 마다 무엇을 달라고 요청하는 대신 아버지께 사랑을 고백해 보세요 아버지는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구하지 않는 것도 생각하지도 못한 것도 응답해 주셔서 당신은 놀랄꺼예요 눈을 감고 앉았을 때 아버지를 대하는 당신의 태도가 경외하는 태도로 찬양한다면 아버지는 더 친밀하게 오신답니다 아버지의 존전 앞에서 감사의 챤양을 올리
약한자도 사랑하시는 주님 롬14:1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견을 비판하지 말라 우리 아버지의 사랑은 연약한 자에게도 끊임없는 사랑을 부어 주시는 것을 늘 보고 있습니다. 저가 전도한 한 가정의 이야기를 생각하면 전도하며 섬기며 기다릴 때 도움이 될 것 같기에 여기에 나눕니다. 처음 이정우권사님 가족이 우리 집에 이사온 것은 우리 신혼때로 거
그리스도의 제자 양육 1986년부터 홍콩에서 시작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고 그리스도의 제자 삼는 일을 하기 시작한지 2012년이 되었으니 26년째 접어 들어가고 있습니다. 처음 홍콩에서 홍콩대학생들에게 CCC에서나온 간사님들과 함께 CCC영어 교제를 가지고 그분들이 가르쳐 주는대로 성경공부를 인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와서 1988년 대학부를
예수를 사랑하는 사람들 우리 행복동은 좋은 책을 다 같이 읽기 때문에 끊임없이 성경읽기와 양서를 읽습니다. 그중에 가장 최고의 기록으로 “조선회상”책은 50권이나 사서 같이 읽고 돌리고 했던 책입니다. 한국에서 최초의 서양식 드레스를 입고 결혼한 의사부부 로제타 홀의 이야기를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을 하면 남편은 평양에 아내는 한성에 있으면서 일주일을 걸어서
디모데의 편지 샬롬, 사랑하는 엄마께, 아침식사를 마친후 늘 그랬듯이 찬양을 흥얼거리며 설거지를 했습니다. “이제 내가 살아도 주 위해 살고 이제 내가 죽어도 주 위해 죽어 하늘 영광 보여주며 날 오라시네 할렐루야 찬송하며 주께 갑니다. 그러므로 나는 사나 죽으나 주님 것이요 사나 죽으나 사나 죽으나 날 위해 피 흘리신 내 주님의 것이요” 가사가 맞는지는
아픔을 배우는 코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왕의 자녀로써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다른 사람의 아픔을 함께 공유할수 없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전혀 쓰실 수 없을 뿐더러 하나님의 나라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쌀값이 올라서 심각하다고 쌀도 제대로 먹을 수 없던 우리 민족에게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써 이승만 대통령이 하던 말은 지금도 어이가 없습니다. “왜 쌀만 먹느
무엇을 자랑하세요 당신이 외모를 자랑한다면 어느날 세월앞에 사라진 외모를 슬퍼할꺼요 당신이 학문을 자랑한다면 어느날 모르는 새 학문 앞에 고개를 수그릴꺼요 당신이 부귀를 자랑한다면 어느 날 사라질수도 있다는 사실에 놀랠꺼예요 당신이 건강을 자랑한다면 어느날 건강도 당신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꺼예요 이 모든 진리를 아는 사람은 약한것을 자랑한다고 약할 그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