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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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이라는 선물 “고통이라는 선물” 이라는 필립얀시와 폴 브랜드가 공저한 너무나 심도 깊은 감명을 받은 책은 두란노서원에서 번역을 해서 출판을하고 재판을 해 보지도 못한 채 좋은 책이 사라졌습니다. 그 책을 읽고 아주 좋은 양서이기에 다른 분들에게도 선물을 하려고 했더니 절판이 된 것입니다. 그때 생각이 사람들은 “고통이라는 선물” 그 자체를 싫어하기에 그
완벽한 사랑 내 사랑하는 아이야 네가 얼마나 예쁜지 아무 흠이 없네 내 사랑하는 아이야 네 눈을 바라보니 비둘기 같이 예쁘구나 내 어여쁜 아이야 너를 사랑하므로 병이 났단다 너는 내 마음을 빼앗아 갔어 내 어여쁜 아이야 내 생명 바쳐서 얻은 귀한 생명 너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네게 속하였단다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이 사랑의 고백을 기억하며 기쁨으로
*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경건 훈련 다시 반복하지만 사탄의 공격은 우리 마음이고 사탄이 주는 생각을 따라 행하면 우리는 패배자의 인생을 살 수밖에 없다. 오직 새로운 생각으로 사탄에게 조정받는 인생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된 풍성한 삶을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바꿈으로 승리로 이끌어 간다. 사탄은 우리의 생각을 조정하고 지배하면 우리를 죄의 노예로 사탄의 노예로
마음속 메모리 상자 내 마음속 깊히 간직 되 있는 메모리 상자를 열어 보세요 그 속에 잠재의식이 박혀 있지요 내 메모리 상자에는 하나님이 하셨던 수 많은 동영상이 진열되어 있답니다 셀수 없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직업이 필요할 때 언제나 마련하신 장면들 구멍난 항아리에 물을 채우듯 필요한 모든 재정을 새들의 행진을 통해 채우신 순간들 수 많은 외국인 신학생들
육신의 생각 성령의 생각 육신을 따르는 사람은 육신의 생각을 하고 육신의 생각을 하면 하나님과 원수가 되지요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의 법에 반대되는 생각으로 가게 만들고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못하고 할수도 없답니다 육신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수 없지요 사랑하는 자녀들아 육신대로 살면 사망이란다 살아있으나 생명과 평안이 없기에 죽어있는 인생들아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사랑하는 울 엄마께, 한 주간도 쨍쨍 내리쬐는 강렬한 햇빛 속에서 정신없이 지냈던 것 같습니다. 땀이 많이 흐르면 몸에 체온 조절이 되고 몸 안에 노폐물이 나와서 좋으니 감사하라고 말씀하시는 엄마의 마음을 닮아야 하는데 지난 한 주간의 아들의 입술은 “에고 더워,, 에고 덥다”라는 말만 되풀이 했었습니다. 오늘 아침도 변함없이 내
보이지 않는 안내자 우리 모두의 인생은 보이지 않는 생각이 안내하죠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삶으로 하루도 맘 편할날 없네 투덜대는 인생들 새로운 생각으로 새로운 인생을 참되고 경건하며 옳으며 정결하고 사랑받을 만하며 칭찬받을 만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 기쁨을 드리는 일만 생각하면 새로운 생각은 밝고 빛나는 평안이 넘치는 인생으로 천국의 평강을 맘껏 누려
큰 평안을 얻으려면 영혼의 평안은 우리의 마음과 육체의 건강을 지켜 주는데 큰 평안을 얻는 법 성경은 말씀하네요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 큰 평안이 있으며 장애물이 없다는 약속을 누리고 싶지 않으세요 주의 법을 사모합니다 주의 법을 가르쳐 주소서 큰 평안을 누리며 승리하고 싶어요 위로 부터만 내려오는 평안을 다른 어떤것과 비교할수 없는 생명의 원동력이 되
* 내 속에 생각을 진단해 보기 지난 장에 보면 우리의 생각이 모두 불신에서부터 부정적인 생각이 따라 온다고 한 것을 기억하며 과연 나의 생각은 어떠한가 한번 점검해 보자. 생각을 잘 통제하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우리의 인생은 패배자의 삶으로 마귀가 승리의 계가를 부르게 된다. 잠시 긍정적으로 성경이 주는 생각을 반짝하다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자신을 보
믿음 생각, 불신생각 마귀가 당신에게 주고 싶은 단한가지 불신생각상자 불신생각상자를 받으면 온갖 패배로 당신을 몰고 가지요 두려움 불안 분노 의심 불신으로부터 시작하는 부정적인 생각들은 패배자의 인생이 된답니다 믿음의 생각상자에는 세상을 이기는 비밀이 있기에 그 믿음 생각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싸움을 해야 된답니다 주님이 이미 승리한 싸움 오직 주님의 능력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본 사람은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본 사람은 이렇게 외친답니다! 누가 감히 우리를 주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수 있으랴 환난, 역경, 핍박, 굶주림 헐벗음, 혹은 위험, 칼이냐 아버지의 사랑은 무궁하시며 아버지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기에 어떠한 어려움도 이미 넉넉히 이긴 것을 감사합니다 그 사랑을 확실히 믿는 자에게 아버지의 말씀은 내게 들린데로
샬롬,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연일 폭염 공고를 알리는 기상청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전국이 35 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와 열대야로 인하여 힘겨움을 겪고 있다는데 울 엄마와 아버지, 사랑하는 행복동의 가족 분들은 모두 주님 안에서 평안하신지요? 이렇게 무더운 날엔 여러 가지 시원한 것들이 생각나지만 오늘은 얼마 전에 엄마와 가족들께서 드셨던 팥빙수 한 대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