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0편의 칼럼
단비 너무나 애타게 기다리던 비가 내리니 비맛이 달아서 단비라고 하네 단비가 내리니 초목은 박수치며 춤추고 단비를 들여마시네 단비가 내리니 갈라진 땅과 말랐던 땅이 촉촉이 젖어 살아나네 오늘 성령의 단비를 부어주사 우리의 매말렀던 심령이 살아나며 춤을 추며 주를 찬양하게 하소서
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 네가 나를 믿느냐 그 믿음이 있다면 세상의 어떤 어려움도 이긴단다 너를 가로 막는 문제가 무엇이냐 믿음을 꺼내 보여라 문제는 사라진단다. 나를 진실로 믿는 믿음만이 나를 기쁘게 해준다는 진리 우리는 문제 앞에서 보여줄 믿음이 없네 믿음이 세상을 이긴다고 가르쳐 주셨것만 우리 눈에는 문제만 보이네 주여 우리의 믿음이 단순하고 순수하게
광야의 식탁 바다를 갈라 무더기 같이 서게 하시고 건너갔건만 그 감격은 삼일밖에 가지 않아 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깊은 샘에서 나오는 물맛 같은 물을 마셨건만 여전히 불평만 가득 바위에서 시내를 내어 물이 강같이 흐르게 하셨건만 마실 때뿐 또 의심하네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 했지만 광야에서 식탁을 마련하랴 만나를 비같이 주시고 먼지처럼 많은 고기를 바다의
사람은 변화되는가?(2) 사람들의 질문 중에 하나가 얼마만큼 성공부하면 바뀌는가? 라는 질문입니다. 정말 이 대답은 저가 처음 제자양육에 관한 책중에 사람은 대량생산이 되지 않고 각자가 다르다는 것이 정답인 것을 느낍니다. 교도소에 있는 디모데의 경우는 아주 우수한 변화를 일으키고 틀림없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수행하는 케이스입니다. 디모데는 처음 교제를
사람은 바뀌는가? 어제밤에 한 목사님이 어떻게 하면 사람이 바뀌는가에 대한 질문을 하며 함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어두움에 있던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안으로 들어와서 빛의 자녀가 되는 삶을 전수하는 제자양육을 시작한지 26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처음 홍콩대학에서 시작을 해서 본격적으로 88 년도에 대학부를 맡고 제자 양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고
수련회 원래 수련회는 우리 신학생들을 위하여 매주 토요일 성경공부도 마찬가지고 특별 영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시간을 위해 가졌었는데 이제는 외부에서 참석하는 한국분들이 훨씬더 많아졌습니다. 처음 수련회 할때는 창고를 개조하여 만든 방에서 어떤 날은 종일 금식하며 한적도 있고 식사를 한적도 있지만 먹던지 안먹던지 그것은 그리 중요한 이수가 아니었습니다. 먹는
작은 호수공원 일산에 큰 호수공원은 꽃 전시회를 비롯하여 많은 아름다움이 있기에 사람들이 멀리서도 일 년 내내 찾습니다. 그러나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작은 호수 공원을 아는 사람은 인근 주민들 외에는 잘 모르고 인근 주민들도 주로 큰 호수 공원을 찾기에 그곳은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습니다. 이곳을 새벽에 가서 숲속에서 찬양도 부르며 주님과 대화를 나누며 걷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나는 행복합니다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항상 부족함이 없습니다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측량할수 없는 풍성함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즐거이 나눌 수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나누는 것을 기뻐하시니까요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하늘을 보며 걸어갑니다 그곳이 우리의 본향이기에 어느덧 2012 년도 상반기를 마감하는 날이 다
천국을 보여 줄수 있나요? 누릉지 한그릇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하고 다음날 아침에 먹는 누릉지 한그릇 어찌 그리 맛이 있는지 누릉지 한 그릇을 앞에놓고 감사기도가 넘치네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진수 성찬을 앞에 놓고 투정하는 사람이 알수 있을가 소유를 많이 할수록 더 욕심을 내고 감사가 없으니 어찌 행복할까 어찌 평안할까 맛있는 냉수 한잔을 마시면서도 하
담요한장까지도 반장을 니누는 미국에서 와서 한국의 고아 14 명과 과부 38 명을 돌보며 나누고 끝없이 주다 보니 마지막 남은 자신이 덮던 담요 한 장을 반으로 나누는 서서평 선교사님의 이야기는 가슴깊이 남아 있습니다. 그분이 걸어간 길이 홍정길목사님은 “기독교의 원본”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심정을 묵상해 보며 우리도 그렇게 배워 가야 되지 않을까 자신에게
모든 교회가 텅텅 비어도 한국교회가 마이너스 성장을 시작하였다고 몇 년전에 보도 하였는데 이제는 3 년만에 30%가 줄었다고 보도 되자 중국에서 온 우리 전도사님들한테 질문을 하였습니다. 91 년 이제 막 문호가 개방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중국을 갔을 때 당시에 중국에서 얼마나 사람들이 말씀을 사모하는지 새벽 예배 숫자, 주일 낮 예배 숫자 삼일저녁 예
똑 똑 똑 우리 주님이 문을 두드리시네 사랑하는 자야 문좀 열어다오 함께 더불어 함께 가자 성령님이 문을 열게 도와 주셨네 주님이 함께 동행하시니 인생의 길에서 광야에 대로를 만드시네 사막을 통과하면 주님이 앞장 서시니 샘이 솟게 하시네 주님과 동행하니 내입에는 웃음이 가득 내입술에는 찬양이 넘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