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자녀이기에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나는 행복합니다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항상 부족함이 없습니다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측량할수 없는
풍성함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즐거이 나눌 수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나누는 것을
기뻐하시니까요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하늘을 보며 걸어갑니다
그곳이 우리의 본향이기에
어느덧 2012 년도 상반기를 마감하는 날이 다가옵니다. 우리 선교회에서는 여름 수련회를 23 일과 30 일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여름 수련회를 개최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하늘나라에 들어가고 성령 안에서 주님과 더불어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는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 분은 10 시부터 20 시 30 분까지 하는 수련회에 참석할 수가 있습니다. 회비는 무료입니다. 점심과 교재도 무상으로 드립니다. 아버지의 집은 풍성하니까요.
상반기를 마감하는 시간을 되돌아보며 시간 시간 우리 아버지께서 하신 일을 묵상해 보았습니다.
상반기 동안 세명의 여자아기가 행복동에서 태어났습니다. 모두 건강합니다. 그리고 나라와 나라 어머니 초청하여 비행기 표를 보내드리고 인광관절 수술을 받았습니다. 물론 그때 그때 아버지께서 모두 마련해 주셨습니다. 여전히 쉼터 운영이나 학생들 학비며 모든 것이 필요한 가운데서 특별 지원 두 나라를 지원한것이 네팔과 북쪽에 두 나라가 합치면 5000 만원이라는 특별 지원이 아버지께서 하셨습니다. 이 사실을 오늘 아침 묵상하며 “내 잔이 넘치나이다”라고 찬양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침과 저녁에 먹이를 물어다 주는 새의 행진은 언제나 정확했기에 무엇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우리는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전하기 위해 부름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알면 늘 행복합니다. 뿐만 아니라 상반기동안 가정이나 개인이 영적으로 상한 심령이 치유 받고 회복되는 것을 보는 기쁨은 또 다시 아버지의 자녀라는 것이 행복합니다. 아버지의 집에는 치유의 강이 흘러넘칩니다. 아이들도 행복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너무나 아름답게 살아나가고 있습니다. 잠시전에 일곱 살 어리면서도 일학년 들어간 주연이가 문자가 왔습니다. 주연이는 엄마 휴대폰을 이용하여 너무나 문자를 어른보다 더 잘 보내옵니다.
“권사님, 주연이예요 저 오늘 학교에서 과학상상화 그리기 최우수상 받았어요. 또 독서 표현 대회도 상타요” 우리 행복동의 자녀들은 노회 주일학교 대회에서 성경암송, 성경고사를 모두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우울증이 심하여 한군데 직장에서 두달이상을 못 버티던 청년도 이제는 10 개월을 넘게 하였고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할렐루야!!!
나는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