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목록단비 - 수련회를 위한 기도마마킴|2012년 6월 30일|조회 3,461 단비 너무나 애타게 기다리던 비가 내리니 비맛이 달아서 단비라고 하네 단비가 내리니 초목은 박수치며 춤추고 단비를 들여마시네 단비가 내리니 갈라진 땅과 말랐던 땅이 촉촉이 젖어 살아나네 오늘 성령의 단비를 부어주사 우리의 매말렀던 심령이 살아나며 춤을 추며 주를 찬양하게 하소서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