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지 말아라
내 사랑하는 자야 함께 가자
내 주님이 나를 부르셨네
나를 따라 오너라
앞장 서신 주님을 따라 가다 보니
때로는 넘어지고 흔들리네
내 주님이 말씀하시네
내 사랑하는 자야 견고하고
흔들리지 말아라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것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렴.
내 수고가 헛되지 않는단다.
오늘도 주님 새힘 주시네
고전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라
홍콩에서 박미라 집사님이 보내온 토니 멜렌데즈 두팔이 없는 기타리스트가 교황님앞에서 연주를 하면서 쓰여있는 아름 다움 글이 있어서 여기에 나눕니다.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아닌 사람이 없으되
그대를 꽃으로 볼일이로다.
털려고 들면 번지 없는 이 없고
덮으려고 들면 못 덮을 허물없으되
누구의 눈에 들기는 힘들어도
그 눈 밖에 나가는 한 순간이더라
귀가 얇은 자는 그 입 또한 가랑잎처럼
가볍고 두꺼운자는 그 입모양
바위처럼 무거운 법
생각이 깊은 자여 그대는 남의 말을 내말처럼 하리라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마음이 아름다운 자여
그대 그 더 젋은 그릇이 세상의 모든
허물을 담아 아름답게 비워 내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