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시민 통행증
우리 모두 세상을 떠나는데
천군천사 한사람씩 통행증을 검사하네
전혀 어두움이 없는 하늘나라
빛과 사랑만이 있는 그곳
생명의 빛이 찬란한 그곳
땅에서 어두움에 거했다면
천국시민 통행증은 가짜랍니다
주님 안에 빛이 있고 그 빛은 우리의 생명
이 빛에 거하지 못했다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지요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곳 아니래요
오직 성령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
넘쳐나는 어두움이 전혀 없는 그곳
그 영광의 빛을 아는 사람은
어두움을 싫어하지요
주님을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않는 다는 사실을
주님은 말씀하셨지만
어두움에 걷는 수많은 인생들은
빛의 나라가 어떤 것인지 모른다오
찬란한 빛 생명의 빛
어두움을 물리치는 자유의 빛
오직 주남안에만 있는 그빛
주일 아침 교회로 향하는 발길들
천국시민 통행증 가지고 계시나요
어제 애양원에서 의사로써 한센가족을 사랑하며 살아온 외국인 선교사 부부의 사진을 보았습니다. 20 대의 아름다운 결혼식의 사진과 50 주년 결혼 기념일에 찍은 사진은 그 부부가 천국에세 이미 살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정말 천국 시민은 자신도 밝고 빛나고 그들이 가는곳마다 빛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것을 잠시 생각하였습니다. 진짜 그리스도인은 살아있어도 우리에게 감동을 주고 천국에 가 있어도 그들의 삶은 우리에게 감동과 가르침을 줍니다. 아무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들안에 예수님이 계시고 예수의 빛이 우리를 감싸기 때문입니다 빛 되신 예수가 그 안에 환히 비치는 삶은 천국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