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사랑하는 사람들
우리 행복동은 좋은 책을 다 같이 읽기 때문에 끊임없이 성경읽기와 양서를 읽습니다. 그중에 가장 최고의 기록으로 “조선회상”책은 50권이나 사서 같이 읽고 돌리고 했던 책입니다. 한국에서 최초의 서양식 드레스를 입고 결혼한 의사부부 로제타 홀의 이야기를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을 하면 남편은 평양에 아내는 한성에 있으면서 일주일을 걸어서 아내를 보러 오던 신혼부부의 주님 사랑에 어린 아들을 남겨두고 먼저 남편을 천국으로 떠나 보내게 됩니다. 그리고도 이곳에서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했던 기억을 합니다.
당시에 샤워드 홀 아들을 통하여 망국병이라고 하는 결핵을 퇴치했던 한국인의 사랑도 대단하지만 여인을 대단치 않게 취급하던 그 당시에 평양에서 두 시각장애인 여아를 보고 고향인 뉴욕으로 배를 타고 가서 점자를 배워 와서 두 시각장애인 여아를 교육을 시켰습니다.
25세 밖에 안 되었던 로제타 홀 여의사의 주님 사랑과 이웃사랑이 어찌 그리 클 수가 있을까 감동스럽습니다. . 뿐만 아니라 한국에 최초의 여의사를 미국에 공부를 시키기도 하였는데 그 공부를 한 여의사가 결핵으로 죽었던 기억을 합니다. 그 아들 샤워드 홀을 다시 의사 선교사로 세워 한국을 이렇게 결핵을 퇴치하게 했으니 얼마나 큰 공헌을 했는지 모릅니다. 예수를 닮은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또 한분은 그분의 아들이 자신의 어머니를 통해서 배운 것을 이렇게 글로 썼습니다.
“저에게는 어머니라는 훌륭한 역할 모델이 있었습니다. 나에게 가장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고 오늘날 나를 만든 것은 나의 어머니가 있기 때문입니다. 제 어머니는 28 년동안을 시각장애 아들들의 재활을 도우셨습니다. 여름동안 어머니가 계시는 학교에서 시각장애 아들들에게 컴퓨터와 프로그램을 가르치며 어머니가 헌신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시고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나은 삶을 주시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을 직접 옆에서 보다 보니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저도 더욱 열심을 다하게 되었습니다. 남을 위해 이웃을 위해 봉사해야 하는 이유야 열거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도 사람인데 ‘나에게 무엇이 돌아오는 것인가?’ 라고 묻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여러 가지 것들을 얻겠는데 봉사활동을 통해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글은 석은옥여사, 즉 강영우 박사님의 아내를 아들이 쓴 내용입니다. 그분은 시각장애인이었던 남편에게 새로운 도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공한 분인데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일생을 다른 시각장애인들을 위하여서 보이지 않게 헌신한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원래 전면에 나타나는 유명한 분보다 그분을 세워준 뒤에서 보이지 않는 사람의 힘이 더 강력한 것입니다.
“청춘아 가슴 뛰는 일을 찾아라” 책의 저자인 김해영선교사님의 책도 우리에게 많은 도전을 주었습니다.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 준 서양선교사님과 같이 아프리카에 14년을 헌신한 자신이 척추장애를 입고 오히려 어릴때 힘든 삶을 살아왔기에 그들을 섬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섬김으로 승리하는 그분의 삶의 이야기도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자신의 어릴때 고통 스런 이야기. 자신을 딸이라고 집어 던져서 척추 장애를 만든 아버지와 정신 장애를 가져서 어릴때 때리고 구박한 어머니, 그러나 그런 환경이 오히려 다른 어려운 사람을 이해하는 아픔의 코스 학습으로 활성화되어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편물 짜는 일을 할뿐 아니라 학교를 직접 짓는 노동을 하는 여러 과정 가운데서도 정말 “약한 나로 강하게” 찬양이 실감나는 이야기였습니다. 정규학교를 한국에서는 초등학교밖에 안 나왔지만 어떤 장애들도 주님과 함께 넘을 수 있는 그녀의 한쪽 짦은 다리가 오히려 강해 보입니다.
한문을 스스로 배워 일어를 배우게 되었고, 그리고 영어, 아프리카어를 구사하고 콜롬비아 대학원의 국제사회 복지사 공부를 마치고 석사학위를 따고 자신을 또 다른 곳에 가서 헌신할 계획을 가진 그 발길이 그녀의 밝은 얼굴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예수 그 안에 있는 비밀은 사람의 모습을 천사로 바꾸는 능력의 힘이 있는 것을 바라봅니다.
위에서 언급한 내용 중에 봉사를 하면 그런 뜻을 가진 사람들과 교제를 하는 축복을 누리는 것은 우리 행복동에서도 늘 경험하고 있습니다. 행복동의 가족들과 세상에 바꿀 수 없는 분들과의 십년이 넘게 동행하는 축복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공동 관심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운동을 좋아한다면 그 분야에 취미가 있는 사람들끼리 모이고 어떤 분야를 가지고 돈을 번다고 하면 그런 사람들끼리 만납니다. 우리 행복동의 가족들은 한마음으로 모여서 주로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찬양으로 시작하는 기도를 합니다. 오늘은 화요일 금식하는 기도회면서 주님께 더욱 사랑하는 고백을 묵상합니다.
1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엎드려 비는 말 들으소서
내 진정 소원이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2 이 전엔 세상 낙 기뻤어도 지금 내 기쁨은 오직 예수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3 이 세상 떠날 때 찬양하고 숨질 때 하는 말 이것일세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