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언어를 바꾼다면
눈을 감고 앉았을때 마다
무엇을 달라고 요청하는 대신
아버지께 사랑을 고백해 보세요
아버지는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구하지 않는 것도 생각하지도 못한 것도
응답해 주셔서 당신은 놀랄꺼예요
눈을 감고 앉았을 때
아버지를 대하는 당신의 태도가
경외하는 태도로 찬양한다면
아버지는 더 친밀하게 오신답니다
아버지의 존전 앞에서
감사의 챤양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믿고 있다면
두려움이 사라지기에
하늘의 평안을 느낄 것이예요
우리가 마땅이 빌바를 모른다는 사실을
당신이 깨달았다면
생각나는 대로 구하지 않을꺼예요
성령께 구할바를 가르쳐 달라고
간절히 부탁할꺼요
아버지가 무엇을 좋아하시는지
아버지가 무엇을 주시기를 기뻐하시는지를
성령은 우리대신 대번인이 되어
우리의 기도를 도와 줄 것입니다
날마다 사랑과 감사의 고백의 찬양
아버지가 얼마나 좋아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