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목록우리 아버지의 집마마킴|2012년 3월 23일|조회 3,555우리 아버지의 집 아버지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기에 그래서 항상 찬송한대요. 그곳에서 주께 힘을 얻고 눈물 골짜기를 지나갈 때 그곳에 많이 샘이 있네요 많은 샘만 있을 뿐 아니라 이른비가 복을 채워 주기에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요 이 기쁨을 맛본 자들은 주의 궁정에서 한날이 다른곳에서 천 날보다 났기에 악인의 장막에서 천날을 살기보다는 주의 궁정에 성전문지가가 좋아요 우리 아버지는 해요 방패이시라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