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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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동 가족들의 하루 -광주교도소로 행복동 가족들은 새벽 다섯시부터 일어나서 각자 준비를 하고 나셨습니다. 우리는 새벽 6 시에 함께 모여 청원과 광주교도소를 향하여 출발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한 겨울이라 그 시간에 아주 캄캄했습니다. 청원 굥장을 향하여 가려면 우리 모두는 침묵시간을 가지며 기도 시간을 먼저 가집니다. 우리 모두는 예배를 위하여 중보기
샬롬...건강하시죠... 2011년이 벌써 끝나가네요. 참 빠른 것 같아요. 올해의 마지막 날을 보내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 특히 오늘 새벽 성경공부 말씀을 듣고 나 자신이 회개해야 할게 너무나 많구나 하는 것을 느꼈어요. 가끔씩 힘들고 짜증나는 일이 생기면 나 자신에게 불평하고 원망하고 했었는데, 오늘 성경공부에서 말씀한 2억명 넘는 아이들에 비하면 새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습니다.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높이 외치리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나이다 다윗왕의 고백은 저의 고백입니다. 2011 년도 주께서 행하신 일을 보는 기쁨으로 한해를 마감합니다.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광대한지요 우리의 입은 다물어지지 않고
사랑의 신비 처음 디모데에게서 온 편지를 소개합니다. 처음 디모데의 편지를 받았을때 편지를 여기에 공개하지 않았기에 다시 읽어보며 정말 자신의 숨소리조차 싫고 살기 싫었던 한 영혼이 주님을 만나서 새롭게 변화되는것이 너무나 감격스러웠습니다. 주님 사랑, 권사님전 상서 추워서 겨울 내의를 꺼내 입었습니다. 가을이라지만 강원도등 웃 지방에는 벌써 얼음이 얼었다
디모데의 편지 저는 디모데가 처음 여호와의 증인과 교제를 나누었다는 이야기와 그분이 오다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셔서 마음이 많이 아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디모데의 신앙고백이 담긴 편지를 읽어보면 예수님을 확실히 구주로 믿고 있지 여호와의 증인에게서 받은 신앙이 아니어서 어떻게 회심을 했는지가 궁금해서 지난번 편지에 질문을 했습니다. 또한 무기수라는
2011년 한해를 되돌아보면 우리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소식보다는 답답하고 슬프게 하는 소식들이 더 많았다. 그러나 본보의 '아름다운 세상'면에서는 만큼은 올한해도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매주 소개됐다. '펜이 칼보다 강하다'는 명제는 '글'은 그 글을 읽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그 변화된 사람은 '세상'을 변화시키기 때문에 성립된다. 2011년 한해
한 샘에서 샘이 한 구명에서 단물을 내던지 쓴 물을 내던지 한 가지 맛 밖에 없지요 쓴 물이 단 물을 내지 못해요 오직 한 가지 맛 일뿐 단 문을 내는 샘은 사람을 살리지요 죽은 사람도 살아나는 놀라운 능력 쓴 물을 내는 샘은 살았던 사람도 죽이지요 우리의 혀는 샘이래요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어요 한 입에서 어찌 찬송과 저주가 나오느냐구요 쉬지 않는 악이고
행복동의 크리스마스 우선 오늘 놀라운 이야기부터 나누고 싶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하는데 광주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또 하나의 가족 디모데가 너무 안 되었다는 생각에 계속 마음이 아팠습니다. 함께 누리는 이 행복을 나누어야 하는데 갇혀 있는 신세가 된 하나님의 아들. 그의 사진을 코팅을 해서 양손으로 붙들고 기도 했습니다. 마치 그를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당신이 이 땅에 오신 날 당신은 마구간에서 태어나셨지요 그곳은 가장 낮고 냄새 나는 곳 고운 모양도 없는 모습 흠모 할 만한 것이 없는 모습으로 당신을 볼때 사람들은 무시했어요! 천한 목수의 아들 신분도 내세울 것이 없고 외모도 별 볼일 없었어요 풍채도 없었어요 출신 고향도 별볼일 없었어요 사람들은 나사렛출신이라고 없신여겼지요 게다가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 예리한 말씀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을뿐 아니라 활력이 있고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서 우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는 것을 목격
오늘 화요 중보기도 모임에 들어서자 디모데가 저에게 그리고 교도소에 방문했던 모든 이들과 주연이에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왔습니다. 특별히 주연이에게는 뽀로로 그림을 그려서 우리를 놀라케 했습니다. 너무나 솜씨가 좋을뿐더라 “아저씨” 하고 “조카”가 되었고 손정호 형제는 “큰 형님”으로 모시고 답장을 보내겠다고 하였고 소희는 벌써 편지를 보냈습니다. 아무도
사랑은 어디서 배우나 사람은 머리를 통하여 많은것을 배우네 넘치도록 많은 지식을 최첨단의 새로운 학문을 배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네 다른 사람을 통하여 운동도 배우고 음악도 배워네 먼저 배운 사람이 시범을 보여주네 날이 갈수록 더 많은 것 배우기 위해 모든 힘을 다 쏟아붓네 그러나 사람들은 더 외롭고 고달프고 허기가 지네 사랑이 없기에 사랑에 배고프고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