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전에 어두움의 세계에서 살때
어두움은 너무나 싫었어요
그곳엔 우리 주님이 없어요
내 이웃도 보이지 않아요
오직 나만 보이지요
주님도 없고 내 이웃도 없기에
나 라는 성에 갇혀 있어요
이기심으로 가득찬 어두움
그곳엔 미움과 증오와 한탄과
불평으로 가득한 어두움만 있는 곳
주님을 믿는 것 같으나
탐심으로 가득한 어두움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 뿌리라
돈을 사모하면 믿음에서 떠나
근심으로 자기를 찌르는데
세상 모든 사람들은
어두움에서 갇혀 있어
우리 주님 오셔서 빛을 비춰 주시니
이제는 빛의 자녀가 되는 놀라운 특권
빛의 열매를 맺으라 말씀하세요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불의가 아닌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는 것
빛의 열매 내 힘으로는 맺을수 없어
성령님 도와 주소서
수많은 사람들과 상담을 하며 그 집안의 내부를 들여다보면 어두움의 이야기를 비디오 보듯 보고 있습니다. 싸움 대부분의 이유는 돈입니다. 며칠 전 해삼을 양잿물에 불리면 더 크게 불려진다고 가성소다에 불려서 파는 간접 살인자 이야기를 뉴스에서 보았습니다. 다른 사람을 죽이고 그렇게 돈을 벌어서 어떻게 살아간다고 그런 생각을 하는지 너무나 끔찍했습니다.
돈 가지고 사람의 모든 평가를 하는 세상이 되어 돈을 못 번다고 씩씩하고 용감하게 남편을 버리는 당당함을 보면서 정말 몸서리 쳐집니다.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끊임없이 자녀와도 싸우는 이유가 모두 돈입니다. 어떤 아버지는 자신의 아들이 생활비를 주지 않는다고 아들을 고소한 뉴스도 보았습니다. 형제간에 돈 가지고 원수가 되는 것은 보통 있는 일들입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하는 말이 “현실은 현실이니까” 라고 합니다. 이 어두움의 세계에는 오직 “나”만 존재하고, 갇혀 있으면서도 그 고통이 주는 의미를 잘 깨닫지 못하고 빛으로 나아오지 못합니다.
우리의 생명을 주는 예수, 빛되신 예수, 그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빛의 자녀로 삼아주신 것이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빛의 자녀로 어두움에서 탈출하게 하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는 이 권세를 받았으니 어두움에 헤매는 영혼들을 빛으로 이끌어야겠습니다. 빛의 세계로 들어왔다가도 어두움이 다시 공격할 때 너무나 쉽사리 무너지는 연약한 심령들을 바라보며 하루 세 번 정하여 감사하면서 하는 다니엘의 기도와 오직 주님만의 능력을 구하기 위한 기도를 하면서 어두움의 세계와 한판 승부를 벌립니다.
주님 보여주신 모델의 기도를 우리도 따라가기 원합니다. 대충하는 기도를 저는 “하이, 바이 (Hi! Bye)!) 기도라고 부릅니다. 아버지의 임재 안으로 들어가기도 전에 그 자리에서 가버리기 때문에 이제는 주님 가르쳐 주시고 손수 행하신 그 모습을 따라감으로 빛의 자녀로써 이미 주님이 무장하신 승리의 찬가를 부를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