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마마^^
마마 너무 오래만에 연락을 드리게 되네요.
저는 25일에 선교비를 잘 받았어요. 매 달마다 빼지 않고 하루도 늦지 않고 귀한 선교비를 보내 주신 것에 늘 감사할 뿐이예요. 늘 하나님께 기도 하면서 귀한 헌금을 잘 귀하게 쓸 수 있는 지혜와 진실한 마음을 구하고 있어요.
마마가 가르쳐 주신 많은 것 중에 작은 일을 진실하게 하면 하나님이 더 큰 일을 맡겨 주신다. 라고 해 주신 말씀을 성령님이 매일 기억나게 해 주시고 그렇게 하도록 성령님이
인도해 주시고 계세요. 저는 오래 동안 많이 아팠다가 이제 많이 회복하고 있어요. 저를 뒤에서 기도로 밀어주시고 계신 모든 중보기도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려요. 몸은 아프지만 영으로 그 병을 인정하지 않고 매일 매일 싸워 갈 수 있다는 것은 기도로 후원해 주신 사랑하는 여러 분에 덕분입니다.많이 감사해요. 아픈 동안 저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귀한 시간들이었어요. 뭐가 뭔지 모르고 아플 때 예수님을 더 많이 묵상 하게 되고, 저 보다 먼저 이 길을 따라 가신 선배 주님 따르는자들 다 이러한 과정들이 있다는 것들을 생각하면서 지금 내가 아프지만 내 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게 되었어요.
예수님을 많이 묵상 하면서 더 깊이 알고 싶은 마음도 많이 생긴답니다.
마마 한국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 때문에 남편이랑 마음이 합하지 못해서 많이 속상했던 적이 있어잖아요. 그런데 언제나 신실하신 하나님이 남편의 마음을 변하게 해 주시고 이제는 남편 마그나이 목사님이 어린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것을 보면서 너무 너무 감사하고 있어요. 그때는 남편의 마음을 내가 변화 시킬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아프고, 마음이 상하고 우리 관계도 좋지 않았잖아요. 그런데 이제 하나님이 완전하게 변화 시켰었어요.
마그나이 목사님이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 서로 말 싸움이 없어지면서 서로 인정해 주면서 서로 칭찬해 주면서 너무 행복하게 한 마음으로 섬기고 있어요. 우리는 많이 배우고 있어요. 지금 저는 저희 둘 사이를 보면 감사 감사 감사 할 뿐이예요..
하나님께 능치 못하실 것이 없다는 것을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몰론 저희 부부 사이에는 서로 마음을 합하지 않은 생각과 행동들이 여전히 있지만 우리 서로가 그 것을 가지고 마음 상할 일을 시키지 않게 되었어요. 남편이 제가 한국 책을 많이 읽은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저한테 한국 책들이 좋고, 배울 것도 많고 우리 나라 말로 이런 좋은 책들이 많이 없으니까 한국 책을 읽으면서 지식도 넓어지고,한국어 실력도 늘어 가서 좋다고 이렇게 말을 하게 되었어요. 마그나이 목사님이 많이 변화하고 너무 뜨거운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고, 이제 설교 준비도 잘하면서 이전 같지 않아요.우리 가운데 거하신 하나님이 너무 멋있게 역사하시고 계세요.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마마 지금은 사랑의 궁정 교회 뉴스^^~~
그동안 많은 하나님의 역사 하신 많은 일들이 있었죠~~~
6명이 세례를 받으면서 그 분들 도 많이 변화 하고 모습들을 보면서 하나님께 이렇게 역사 하시고 계신구나 하면서 감사하고 저도 하나님이 하신 것을 배우고 있어요. 엄마는 지금 까지 17번 성경을 통독하시고, 여전히 열심히 하나님을 찾아 가시고, 자기의 변화 되는 모습을 다른 식구들 보면서 주님 앞에 나올 것을 믿고, 듣는 성경 말씀 대로 살려고 기도하면서 노력도 하고, 십일조를 잘 하시고 계세요. 저는 엄마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엄마랑 자랑하고 싶어요. 이런 엄마의 딸 이다 라는 생각이 들면 자부심과 기쁨이 넘쳐요.
엄마가 거의 못 걸으셔요. 그런데 지난 주일에 교회 차가 운행 못했어요. 왜냐하면 올 겨울은 아주 추워 가지고 차는 얼어 버렸어요.
그래서 엄마는 차가 없으면 교회는 못 오실 줄 알았어요.그런데 엄마는 예배 늦지도 않고 지팡이를 짚고 버스를 갈아타면서 예배 드리러 오셨어요.
저는 엄마가 차 없는데 잘 오셨다고 했더니 엄마는 이제는 죽기 전에는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께 예배 드리러 갈 때 방해 할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셨어요.
그 말을 듣는 저와 다른 성도님들이 도전이 되었어요. 저는 아파서 또다시 병원 입원 할 돈이 없어서 진료를 엄마가 해 주셧어요. 그래서 몇 칠동안 엄마랑 같이 있으면서 새벽에 일찍 일어나자마자 첫 시간을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 않은 날도 없고, 읽었던 말씀대로 살아 가려고 하는 태도들을 보면서 많은 감동받았어요. 하나님 앞에 순수하게 기도 하는 엄마는 어린 작은 아이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잇다는 것은 가장 기쁘고 또 저도 엄마를 통해서 배우게 되었답니다.
지금은 신학교에 공부 하고 있는 여학생의 대해서
그 동안 많은 것을 께달으면서 변화 되 가고 있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으로 자신과 많이 싸우고, 거룩한 고민들을 많이가지고 있어요.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고 , 그 것을 진지하게 받아서 더욱더 하나님을 열심히 알아 가려고 노력 많이 하고 있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받으면 그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면서 교회 성도님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있어요.
며칠 전에 기도 가운데 마마하고, 윤권사님, 박정화 전도사님들의 이름을 성령님께서 기억나게 해 주셨대요.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게 되서 하나님의 기도 하라는 뜻으로 받으면서 기도 하게 되었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 밤에 꿈 속에서 세 분을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가 자기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연결하고 싶고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세우고 싶다고 하며 참 예쁜 마음으로 하나님을 알아 가고 있어요.
주일 학교 아이들 뉴스^^~~
애들은 너무 특별한 하나님의 선물이에요.
저들은 날로 날로 하나님의 인도 하심과 성령님의 가르침으로 커 가고 있어요. 그들은 에수님을 닮아 가려고 기도 하고 노력하는 것들이 얼마나 예쁜지....
이제 우리 아이들이 설교를 듣는데 큰 의미를 가지고 설교와 성경 말씀을 통해서 자신들의 하나님이 원하지 아니하신 모습들을 발견 하고 그 것을 고치려고 엉 엉 울면서 기도 하고 끊임 없이 싸우고 있어요. 말씀을 따르지 못할때는 와서 서로 나누면서 선생님 방법은 무엇인지 알려 달라고 하면서 열심히 잘 지내고 있어요.
며칠 전에 성경 쓰는 운동을 좋아 해서 성경 쓰기 시작했어요. 초등학생들이 몽골어로 중 학생들이 영어와 옛날 우리나라 글짜로 쓰기 시작했어요. 하루에 20절을 쓰기로 결정 하고
한 주간에 2절을 외우고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 가는 것을 2012년의 목표를 세웠어요.
지난 8월 말 부터 악기를 배우기 시작한 애들이 어린 아이들의 찬양 팀이 세워 가고 매 달 마지막 주일 주일 학교에서 배워 찬양을 인도 하기로 기도하고 연습을 하면서 지난주일 부터 시작 했어요. 짧은 시간 동안 잘 배우면서 배우는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고, 검김의 기쁨을 누리고 싶어 했었어요.
지난 주 주일 학교 예배는 천국 천사들의 예배가 있었어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과 평안을 우리 모두가 누렸어요.
그리고 주일 학교 아이들 중에 12살 된 꼬마가 성경 읽다가 자기가 디모데 되고 싶다고 해서 저한테는 편지를 썼어요. 저희 생일 날에 있었던 일이요.
“나라 선생님 나는 선생님의 제자 되고 싶어요. 디모데 같은 성실한 제자 되고 싶어요. 나를 받아 달라고 가르쳐 달라고하면서 자신의 연약한 부분들을 쓰면서 이제 이 모든 것에서 벗어 날꺼예요” 라는 편지를 보내 주었어요. 그 때 부터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기 시작했어요. 성경 말씀 잘 읽고, 자신과 많이 싸우고, 많이 담대 하게 되면서 눈 빛이 반짝반짝하게 되고 있어요..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시지 않으면 누가 하겠어요.
올 겨울이 아주 추워 가지고 쫌 그러네요. 밤에는 거이 -40도 되서 교회가 얼을까봐 하는 걱정 있죠. 마그나이 목사님과 신학생 두 명 하고 저는 돌아가면서 교회에서
밤새도록 불을 때고 있어요. 많이 추워서 석탄을 많이 쓰고 있어요. 교회에 불을 때러가는 밤은 우리가 더 많이 기도 하고 성경 말씀을 읽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 하고 있어요.
마마 오래 만에 연락 드리니까 너무 게게 쓰는 것 같아아요.
늘 감사하고 많이 사랑해요~~~
온 나라 선교사 될 나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