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왕께 드리는 편지
솔로몬 왕께서는 아버지 다윗왕에게서
신앙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눈으로 목격하며 삶속에서 보았습니다
히나님 마음에 드는 다윗왕이셨습니다
왕의 아버지는 일평생 하나님께 온전 하셨습니다
왕께서도 처음에는 일천번이니
기도를 올렸습니다 하늘보좌를 움직이셨습니다
하나님은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무엇을 해 줄까 라는 하나님의 질문에
부귀도 영화도 구하지 않고
백성을 잘 다스리는 지혜를 구했습니다.
하나님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하지 않는 부귀를 지혜에다 보너스로 부셨습니다
그 지혜로 잠언도 전도서도 아가서도
썼던 왕이십니다 왕의 지혜는 세상에 유명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왕의 지혜를 듣기 위해 왔습니다
왕의 궁전에는 금과 은을 흔하게 사용했습니다
성전도 아름답게 지었습니다.
그런 왕께서 나이가 들자 지혜가 어디로 갔습니까?
그까진 여자들의 꼬임에 그렇게 많은 체험을 한
왕께서 하나님을 떠나서 다른 신을 섬기다니요
아버지 다윗은 왕의 어머니와 불륜의 관계를
가졌을때도 나단 선지자를 통한 하나남의 경고를
겸손히 받아들이고 즉시 회개 했습니다
한데 왕계서는 하나님이 직접 한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경고를 했는데 선지자를 통해서 경고해도
회개하는 아버지의 신앙을 본받지 못하고 그렇게 이방신을 섬기다니요
그것도 그렇게 지혜가 넘치고 하나님을 체험한 왕께서 말입니다.
사울왕보다 더 어릭석은것 아닌지요?
당신의 이탈은 나라를 빼앗겨 아들 르호보암을 바르게 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지혜로운 글을 썼던 왕이 그렇게 될수 있는지요?
성전을 아름답게 짓고 봉헌기도도 너무나 잘하시던 왕이
그렇게 이방신을 섬길수 있다니요?
아버지 다윗왕은 하나님이 함께 계시니 점점 더 강성해 지는것
목격하셨쟌어요, 어디로 가던이 이기게 하셨던것 보였지요
그런데 그렇게 판단이 흐려지다니요.
그러나 이 모든 것을 누리고 우리에게 헛되고 헛되니
청년의 때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창조주 하나님의 기억하라고
기록해 주신것 감사합니다
또한 왕과 같은 분도 넘어지는것을 보여줌으로 우리도
죄에 물들지 않게 경각심을 주신것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