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 ,마귀의 자녀,
요일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롬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에 관한 요한일서 3 장 10 절의 말씀을 묵상해보면 멈칫해집니다.. “과연 나는 하나님께 속하였다고 장담할 수 있는가? 마귀의 자녀들이라면 나는 마귀를 닮았을 터인데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다고 하는데 과연 예수님을 닮았을까? 의를 행하지 아니하거나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다고 하는데 하나님보기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고 있는것일까?” 라는 진지한 질문을 해 봅니다.
중학교 어린 아이들이 같은 급유를 왕따 시키고 자살을 했는데도 그 후에 “할수 없지워. ㅋㅋ” 이런 문자를 주고 받기 때문에 어리지만 너무나 악한 전반적인 사회의 정화를 위하여 잡아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각반에 힘이 센 아이들이 초등학교에도 반드시 있는데 아이들이 왕따나 두들겨 맞지 않기 위하여 힘센 아이에게 돈이나 문화 상품권이나 그런 것을 갔다 바친다고 합니다. 이런 끔찍한 일들이 우리가 살고있는 조국에서 버젓이 일어나고 있고 30 만이나 되는 아이들이 왕따를 당하고 자살을 하는 현실입니다.
과연 이런 현실이 1000 만의 기독교인을 가지고 있는 나라인지요? 오만개의 교회가 있는 조국에서 그들이 과연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하고 죽으면 천국행 티켇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세상 사람들과 똑 같이 마귀의 자녀들이 행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모든 죄는 용서함을 받았으니 구원 얻었다”고 속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회개하지 않을때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지 않을때 그 죄가 그대로 있다는것을 과연 아시는지요? 죄는 우리를 사망으로 이끌고 가는것을 아시는지요?
북한에서 탈 북한 탈북자의 수기를 읽어보았습니다. 처음 북한에 어린 시절에 그렇게 식량난이 일어나기 전에 이야기는 우리 한국에 전에 구수한 시골의 이야기이고 한 동포이며 한 문화를 가졌던 이야기를 보게 됩니다. 그후 식량난과 이념의 차이에 슬픈 사연들은 가슴이 메어지는 이야기들입니다. 정말 힘들에 숱한 고난을 통하여 죽음을 무릎쓰고 대한민국이라는 같은 동포가 사는 곳으로 왔습니다. 이곳에 살면서 한국의 모습을 보고 적어 놓은 것에 공감을 하며 참으로 통탄스러웠습니다.
우리가 어릴때 동네 아이들은 놀이터도 없지만 모두 밖에 나와서 함께 고무줄하고, 구슬치기, 숨바꼭질, 땅따먹기 등을 하고 저녁이면 엄마가 밥 먹으라고 부르고 서로가 함께 할 수 있었던 이야기들과 비교되는 현실의 이야기가 가슴 아팠습니다. 탈북자의 눈에 한국에는 거리에 놀고 있는 아이를 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저자의 표현에 의하면 어느 날 밤 11 시에 학원에서 쏟아져 나오는 어린 아이들의 무거운 가방을 보고 놀랐다는 것입니다. 그 시간에 아이들은 또 가서 학교 숙제를 하고 아이들 몸이 너무나 많은 공부를 해서 종이로 변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에 공감을 했습니다. 북한의 아이들은 산과 들에서 공기를 쏘이기에 안경을 낀 아이들이 적은데 한국의 아이들은 어려도 도수가 두껴운 안경을 끼고 있더라는것입니다.
아이들의 사교육비를 벌기 위해 어느 날인가부터 엄마는 집에서 볼 수가 없습니다. 같이 나가서 맞벌이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집은 엄마가 기다리는 곳” 이런 표현은 더 이상 엄마를 볼 수가 없는 한국에 맞지 않는 표현입니다. “부부 싸움 칼로 불배기” 이런 옛말을 하면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 하면서 “싫으면 애 저녁에 헤어져” 라고 하는 사휘 풍조가 이 땅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뉴스에 서울 시민의 40%가 독신으로 살고 있다는 통계라고 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결손 가정이 그렇게 많아진것입니다.
사람들은 오직 맘몬신을 섬기고 있지 거기에 주님을 섬기거나 다른 종교를 빋고 있지 않습니다. 오직 물질의 노예가 되어 마귀의 형상을 어린 아이부터 닮아있습니다. 어린 아이는 자신의 부모나 학교에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전혀 배워보지 못합니다. 오직 지성교육만 최우선으로 하기에 사람이 죽어도 “할수 없지뭐 ㅋ ㅋ”" 이런 문자를 주고 받다니 통탄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똑 같은 사람인데 예수님을 닮으면 살아있는 작은 예수님의 모습이 되고 마귀에게 조정을 당하면 마귀 자녀가 되어 근사한 옷을 입고 근사한 물건을 소유하고 있지만 눈빛에는 포악이 가득한 모습입니다.
정말 소름 끼치는 이 조국의 현실에서 1907 년 회개의 영이 퍼져나갔단 그때와 같은 성결한 영이 새롭게 되기를 간절히 꿈을 꾸며 기도합니다. 전도를 하는 것은 단순히 교회에 머리수 하나 늘리는 차원이 아닙니다. 어둠의 자녀에서 빛의 자녀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또 하나의 열매를 맺는 생과 사의 중요한 선택입니다.
마귀가 하는 일이 기준이 되어 버린 이 조국의 현실속에서 빛의 자녀들은 어둠의 세력을 깨뜨려야 할 것입니다. 결코 죄와 타협을 하며 마귀의 속임에 넘어가면 안될 것입니다. 구원은 일생동안 죄를 밥먹듯이 지으면서 교회 마당 뜰만 밟고 있다가 죽으면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요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