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습니다.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높이 외치리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나이다
다윗왕의 고백은 저의 고백입니다.
2011 년도 주께서 행하신 일을 보는 기쁨으로
한해를 마감합니다.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광대한지요
우리의 입은 다물어지지 않고
오직 감사 또 감사 우리 아버지를 송축합니다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려고
너무나 우리는 바쁩니다.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품이 너무나 좋습니다.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합니다.
우리를 일생동안 기쁘고 즐겁게 합니다
지나온 순간 순간 오직 아버지를 바라보게
하신것을 감사드립니다.
주를 믿는 자는 결코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는
말씀은 진리였습니다. 우리는 반석에서 물을 내는 아바지의
전능하심을 목도하며 매일 달려왔습니다.
생수를 먹는 자마다 살아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를 아는 백성이 기쁜 소리로 외치는것을 들었습니다.
어린 생명에서 노년에 이르끼 까지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다귀가 살아남을 보는 기쁨
우리의 작은 나눔은 풍성으로 변하고 아버지의 선하심을
모두 알게 하셨습니다.
이 진리를 모르기에 사람들은 비틀거립니다
새해에는 기갈에 있는 모든 영혼을 향하여
와보라 아버지의 사랑을 맛보라 외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