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편지
너무나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양하는 권사님이 좀 마음이 아픈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잠시 책상에 앉아 편지를 써서 권사님께 직접 배달을 했습니다. 권사님이 그 작은 편지를 보고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는 위로가 넘치면서 “사랑의 편지” 오래전에 불렀던 찬양을 부르고 싶은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이렇게 사람의 편지에도 위로가 되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의 편지 즉 하나님의 말씀은 집에 있는데 왜 읽지 않았을까? 그래서 곤고 했구나 생각하며 사랑의 편지를 읽기 시작했고 우리 자신이 그리스도의 또 하나의 편지가 되기를 소원하는 주님의 심정을 헤아린다고 하시며 오늘 아침 송학 식품 예배때 특송을 하였습니다. 그 가사가 너무나 은혜로워서 여기에 나눕니다. 우리 모두 사랑의 그리스도의 편지가 됩시다.
주님께서 보낸 사랑의 편지 읽고
나를 향한 사랑 깨달아 안뒤 얼마나 감격했는지
내 작은 맘 속에 주를 향한 사랑이
날이 갈수록 커져만 가네 주를 향한 사랑
주께서 나를 그리스도의 편지로 세상에 보내셨으나
사람들이 나를 통해 그리스도를 읽을 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세상 사람에게 사랑의 편지를 읽게 해주자
주님께서 풍긴 섬김의 향기 맡고
나를 향한 섬김 깨달아 안뒤 얼마나 감격했는지
내 작은 맘 속에 주를 향한 섬김이
날이 갈수록 깊어만 가네 주를 향한 섬김
주께서 나를 그리스도의 향기로 세상에 보내셨으나
사람들이 나를 통해 그리스도를 읽을 수 있도록
주님의 섬김으로 이웃을 먼저 섬겨
세상 사람에게 섬김의 향기를 맡게 해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