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당신이 이 땅에 오신 날
당신은 마구간에서 태어나셨지요
그곳은 가장 낮고 냄새 나는 곳
고운 모양도 없는 모습
흠모 할 만한 것이 없는 모습으로
당신을 볼때 사람들은
무시했어요! 천한 목수의 아들
신분도 내세울 것이 없고
외모도 별 볼일 없었어요
풍채도 없었어요
출신 고향도 별볼일 없었어요
사람들은 나사렛출신이라고
없신여겼지요
게다가 마리아의 아들이라고
당신을 얕보았어요
당신은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바 되었어요
사람들은 당신에게서 얼굴을
가리웠지요 당신을 귀히 여기지 않았지요
곤욕을 당하고 괴로움 당한 당신이여
이 모든 것을 겪으시기 위하여
우리의 죄악을 짊어지기 위하여
징계를 받기 위하여
채찍에 맞으며 십자가에서
죽기 위하여 당신이 오신 날
우리에게 생명 주시기위해
지극히 낮은 자가 되신 주님
그 사랑 전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