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당신은 하나님께 속하셨어요?
차 례 contents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소서 | 3
1. 사랑을 전혀 할줄 모르는 타락한 인간의 본성 | 5
사랑의 안경 | 6
행복동으로 | 7
우리 집은 반석위에 | 10
2. 사랑을 심어야 사랑을 거둔다 | 12
정원가꾸기 | 12
3. 사랑의 능력 | 19
주님의 심장으로 바꿔주소서| 23
4. 사랑을 실천하기-주님을 대하듯이 대하라 | 25
주님 뵙고 싶어요 | 25
5. 사랑하는 대화의 기술 | 30
성경에서 배우는 대화의 기술 | 36
6. 사랑의 대상은 요람에서부터 | 41
7. 사랑안에 유대감과 동기부여 | 45
행복동 주민등록증 | 47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고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하나님은 뜨겁게 형제를 서로 사랑하라고 반복해서 말씀하시고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까지 그런 사랑을 하려고 최선을 다해 순종하지 않은 것을 회개합니다. 지금부터는 그렇게 뜨겁게 사랑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옵소서.
우리에게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고 하셨습니다. 사랑을 더하지 않을 때 우리는 열매 없는 자가 되어 맹인이라 멀리 보지 못하는 자 같이 될까 두렵습니다. 우리가 사랑을 행함으로 언제든지 실족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넉넉히 들어감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게 하소서. 우리가 넉넉히 들어갈 수 있게 사랑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주님이 행하시는 대로 우리도 행하라는 말씀을 순종하게 하소서. 우리는 형제를 사랑해야 어두움에 거하지 않습니다. 어둠이 우리 눈을 멀게 해서 갈 곳을 알지 못하고 어두움가운데 있는지 조차 모르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게 도와주소서.
우리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다는 말씀은 너무나 두렵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속한 자녀답게 사랑하기를 소원합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며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한다고 하신 말씀을 우리가 깊게 생각하며 우리 영혼이 경종을 울리게 하소서. 사랑함으로 비로소 사망에서 생명으로 들어간다는 말씀처럼 우리가 사랑하지 않을 때 우리는 죽은 자 같은 것을 고백합니다. 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갈수 있도록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을 말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가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함으로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도록 도와주십시오. 순종할 때 우리가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 구하는 것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하소서.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속하였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다는 말씀은 우리를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셨기에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라고 말씀하신 것을 항상 기억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은 사랑 그자체이십니다. 그리고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고 그 사랑은 두려움이 없으며 그 사랑 안에 우리를 거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형제를 미워하면 거짓말하는 자며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 계명대로 우리가 서로 사랑하게 하소서.
지극히 작은 자도 모두 하나님께서 만든 귀한 영혼들이기에 예수를 믿는 자들은 하나님과 하나님이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이 사랑을 할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 사랑을 전혀 할줄 모르는 타락한 인간의 본성
사람은 사랑을 받고 사랑을 할 때만 비로소 하나님이 원하시는 행복한 삶을 살수가 있는데 우리의 타락한 본성은 전혀 사랑할 줄도 받을 줄도 모르는 불행한 존재다. 원래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에덴동산에서는 고통도 배고픔도 목마름도 없었다. 그러나 죄가 들어온 이후에 모든 인류는 사랑에 목마르고 애타게 찾아 헤맨다. 사람의 본성에는 사랑이라는 것이 낯선 것이다.
롬7:15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롬7:20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타락한 인생들의 눈에는 오직 타인의 단점만 보인다. 그러기에 사랑의 안경을 하나님께 받아야만 행복해 진다. 오직 성령으로 거듭날 때만 새 성품을 받고 사랑은 모든 허물과 허다한 죄를 덮고 진정한 사랑의 관계를 가질 수가 있다. 성경처럼 자세히 사람과의 관계를 기록한 책은 없다.
사랑의 안경
나의 머리님 예수님은 남편이 아내의 머리라고 하셨네
사람들은 천생연분이라고 하지
주님이 소개팅을 주선하셔서 천생연분이 되었네
주님은 사랑의 안경을 결혼 선물로 주셨다네
이 사랑의 안경을 꼭 쓰거라 그래야만 행복하단다
우리는 순종 하였네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
사랑의 안경은 허다만 허물은 전혀 보이지 않네
나의 허물은 엄청난데 나의 머리님은 나의 좋은 것만 보네
나의 머리님은 당신은 내 생애 최고의 선물이야 속삭여 주네
나는 속으로 웃었네 사랑의 안경은 영원히 눈을 멀게 하나봐
죄인중에 괴수인데 좋은 것만 보다니
내 사랑의 안경은 남편은 역시 내 생애 최고의 선물
그 누구와 비교할 수 있을까
사랑의 안경은 주님이 하시는 사랑을 볼 수 있었다네
주님은 말씀하셨네 내가 한것 같이 너희도 사로 사랑 하라고
사랑의 안경은 사랑하는 법을 볼 수 있게 하셨네
우리는 사랑했네 우리는 행복했네
사랑의 안경 얼마나 신비한지
사랑에 배고픈 모든 사람들이여
사랑의 안경을 써보세요
이 안경은 잘 때도 벗으면 안된답니다
겉모양이 늙어가도 청춘의 모습으로 보인답니다
사랑의 안경은 무료입니다
잠10:12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
벧전4: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행복동으로
사랑의 안경을 우리 부부에게 주신 주님은
우리의 거처를 행복동으로 인도하셨네
내가 있는 곳은 행복동이고 내가 없는 곳은 불행동이란다
너희는 반드시 내가 있는 행복동에만 살거라
그때부터 우리는 주님이 마련해준
행복동주택에서 살게 되었네
행복동주택은 내부를 모두 평강이라는
가구만 사용했네 현관문만 열면 평강이 넘치고
집안 전체가 평강이 흘러 나왔네
세상에서 힘든 고통 불안함 두려움은 평강가구에
묻혀 버리고 우리 마음은 평강으로 넘쳐 흐르네
세상의 어떤 가구도 평강가구와는 비교할 수가 없네
주님은 우리에게 사랑의 안경을 주시고
행복동 집을 주시고 말씀하셨네
이곳에서 살려면 옷을 갈아 입으렴
우리는 주님이 주시는 옷으로 갈아 입었네
그 옷은 하나님의 백성들만 입는 옷이라네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음이라는 옷을....
주님은 말씀하셨네 옷을 갈아입었으면
사랑의 띠를 두르렴
이 사랑의 띠를 매어야 온전하게 된단다
주님 우리 가정에 호주가 되어 주소서
주님은 말씀하셨네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너희를
결코 떠나지도 버리지도 아니하리라
주님은 나를 따르는 자는 목마르지도
주리지도 않는단다
우리는 목마르지도 주리지도 않는 행복동에서
항상 부족함이 없었어요
기쁨의 함성을 외치며 노래 불렀네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행복동으로 이사오세요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6: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골3:12-14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우리 집은 반석위에
상담자 되시는 주님은 말씀하셨네
인생이라는 여정에는 따뜻하고
맑은 날들은 많지 않단다
비오고 창수가 나고 이제는 쓰나미까지...
그러기에 반드시 반석위에 집을 지으렴
사람들은 오래 걸리는 집보다는
뚝딱 뚝딱 빨리 끝나는
모래위에 지었네 아름다움을 자랑했네
반석위의 집은 기초도 끝나지 않았을 때
모래위의 집은 멋있는 위상을 자랑했네
반석위에 집을 짓는 사람들을 비웃었지
멋있는 집에서 그들은 먹고 마시고 즐기는데
비가 오고 창수가 나자 그만 무너져 버렸네
주님은 안타까워 말씀하셨네
모래위에 집을 지으면 무너진다는 내밀을 왜 듣지 않았니
반석위에 지은 집은 비가 오고 창수가 나도
반석되시는 주님이 계셔 요동치 않네
전혀 흔들림도 밖에 어떤 소음도 들리지 않는다네
내 안에 거하라 주님은 두 팔로 우리를 안으셨네
수고하고 무거운 짐도 내려 놓아라
세상이 줄 수도 알 수도 없는 평안을 주고 싶구나
아 그래서 우리 집의 모든 가구는 평강가구를 주셨구나
홍수가 범람하자 사람들은 마실 물을 찾아 해맸네
우리집에는 생수의 근원이 되시는 주님이 계셔
그 생수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으니
얼마나 맛있는지 생수의 강이 넘치고 있네
목마른 자는 다 오너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돈 없이 값 없이 마시라 하네
반석위에 집은 목마른 자 돈없는 자들을 초대합니다
마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사55: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 사랑을 심어야 사랑을 거둔다
정원 가꾸기
사랑의 안경을 선물 받고
행복동에 반석위에 집을 완성하자
주님은 우리 손에 사랑의 씨앗을 듬뿍 주시며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자 말씀하셨네
주님의 지시대로 먼저 묵은 땅을 개경하였네
씨를 뿌리고 기쁨으로 꽃이 피는 것을 보았네
빨간색의 오래 참음의 꽃은 제일 먼저 피었다네
이 꽃의 향기는 모든 것을 감싸주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게 하는 약효가 있었다네
오래 참음의 꽃 옆에 온유의 꽃은 부드러운 촉감
핑크색의 아름다움으로 우리를 매혹하네
온유의 꽃은 성내지 않게 하며
시기 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않게하네
그 부드러움 그 아름다움의 은은한 향기가.....
보라색의 아름다운 꽃이 또 피었네
이 꽃 이름은 뭐예요 주님
주님은 미소 지으며 가르쳐 주셨네
이 꽃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는단다.
아름다워라 내 유익을 잊게 하는 신비의 꽃
이 아름다운 꽃밭 사이에 심지 않는 잡초는 수시로 나오네
본성이라는 씨앗 이기심이라는 씨앗은
심지도 않았는데 절로 자라네
우리의 아름다운 정원을 해치는 잡초를
제거하자 정원은 아름다움으로 가득했네
그곳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아름다움 정원
내 사랑아 어여쁘고 화창하구나
이곳에서 파티가 열립니다.
다 와서 구경하세요.
피곤하고 지친 자들 쉼을 얻고 가세요
고전13:4-7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이러한 사랑은 오직 위로부터 배워야함 할 수 있는 사랑이다. 어린이발달의 가장 커다란 요인은 어릴 때 자란 가정생활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어린이의 태도와 가치관이 그들의 가정생활에서 형성 된다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동의한다. 한 영혼의 보살핌은 임신전부터 집안의 분위기에 달려있는데 태고 “태교 신기” 라는 책의 선전 글귀를 여기에 옮겨 보았다.
사주당 이씨는 조선시대 양반 가문의 여성으로, 여러 명의 자식을 낳아 기른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태교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였다. '의술을 잘하는 의사는 병들기 이전에 다스리고, 가르치기를 잘하는 사람은 태어나기 이전에 가르친다. 그러므로 스승의 십 년 가르침이 어머니가 임신하여 열 달 기르는 것만 같지 못하고, 어머니가 열 달 기른 것이 아버지가 하루 낳는 것만 같지 못하다.'라는 말이 있다. 태어난 이후의 교육보다는 어머니 배 속에 있었을 때의 교육이 더 중요하며, 어머니 배 속에 있었을 때보다는 그 이전인 잉태 시기의 부모 몸가짐과 의식 상태가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의 정신상태도 아이에게 온전히 전달된다고 하니 부부가 힘을 모아 아이의 태교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미움은 미움을 낳는다.
폭력은 폭력을 자극한다.
무관심은 무관심과 무감각을 기른다.
정신병이 생후 몇 년간의 사랑의 결핍으로 인한 비극적 결과이다. 정신적으로 안정감과 건전한 생각들은 사랑하는 환경의 열매이다. 심지어는 육체적 성장과 질병 같은 것도 가정생활의 종류와 받아온 사랑의 양에 의하여 영향을 끼친다. 최근에 처음 들어본 단어가 있는데 그것은 “감별소”라는 곳이다. 교도소도 알고 소년원도 알지만 감별소라는 곳은 전혀 생소한곳이다. 현재 교도소에 복역중인 분이 가르쳐 준 곳인데 그곳은 비행 청소년이 소년원으로 가기 전에 재판을 기다리는 곳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결손가정속에서 외롭게 자란 청소년들이 그곳에 있으며 그들이 자라서 자신과 같이 무기수의 처지가 되지 않으려면 그곳에 있을 때 주님을 영접해서 거듭났으면 좋겠다고 내게 전해 왔다. 처음 그런 곳에 있을 때 너무나 외롭고 무서웠던 기억이었다고 한다. 얼마나 안정된 가정이 중요한 것인지를 호소하는 글이었다. 초등학교 2학년 정도였을 때 아주 순진하고 잘 생겼던 아이가 중학교쯤 되었을 때 소년원에 가 있는 아이를 안다. 물론 그 가정도 결손가정이고 순진했던 아이를 그렇게 키우게 된 장본인은 아이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부모에게 전적으로 있는 것이다.
결혼 생활도 부부싸움은 어린 아이들이 모래성을 쌓으면서 싸우는 것같이 싸우고 이혼도 너무나 손쉽게 하는 것이 현실이다. 슬픈 현실은 교인이라고 자칭하는 사람들도 세상 사람들과 전혀 다르지 않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진실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순종해야 하는데 전혀 순종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오직 성령이 우리를 다스려 줄때만 우리는 하나님이 애초에 가정을 창조하신 계획대로 갈수가 있다.
첫째: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일수록 우리는 예의를 지켜야 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는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어 언어를 사용하고 행동을 하려고 하지만 가까운 가족일수록 예의를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며 행동하여 서로에게 엄청난 상처를 준다. 가정은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을 갖추어야 한다.
롬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눅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우리 가정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는가? 아니면 지옥인가?
잠14:1 지혜로운 여인은 자기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
나는 집을 세우는 지혜로운 사람인가? 아니면 미련하여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는 사람인가?
둘째: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을 멈추지 못하는 것처럼 사랑의 표현을 하는 것 같이 우리도 천국의 언어를 아버지께 배워서 표현하는데 머뭇거리지 말아야 한다. 표현되지 않는 사랑은 전달하기가 힘들다.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는 것을 멈추지 못하시는 만큼 사랑의 표현을 그치지 않으신다. 이 사랑의 표현을 늘 들으면 우리의 심장은 사랑으로 가득차진다. 우리도 적극적인 사랑의 표현을 해 보자. 그것이 곧 천국의 언어이다.
너는 복동이야
시115:15 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너는 너무나 예뻐, 흠 잡을 데가 없어
아4:7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
아7:6 사랑아 네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어찌 그리 화창한지 즐겁게 하는구나
너는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해
사43: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나는 너를 잊지 않을꺼야
사4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너를 손바닥에 새겼어
사49:16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너는 내것이야
사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난 너를 떠나지 않아
히 13:5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내가 도와 줄게
사41:10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우리는 혀로 찌르는 것 같은 말을 삼가고 하나님이 보여주신 사랑의 언어를 적극적으로 표현할 때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가 있다. 사랑의 적극적인 표현을 하고 천국의 언어를 배워서 사용하자. 언어의 습관은 결코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사람의 혀로 죽고 사는것이 달렸다는 사실을 아는가? 함부로 하는 말은 당신의 인생을 좌우한다.
잠18: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매일 사랑의 표현을 하는 습관을 하고 좋은 사랑의 열매를 먹기를 기도하자.
사랑의 표현을 해 보기:
3. 사랑의 능력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이다. 사랑의 결과는 너무나 많고 다양하기 때문에 그 능력을 다 표현할 수가 없다.
1)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사랑이 사랑을 낳을 때 마치 물이 바다를 덮듯이 세상 속에서 퍼져 나갈 수 있다. 사랑은 사랑의 유일한 원천이다. 사랑은 의지나 이성이나 이해나 또는 인간의 어떤 이론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오직 사랑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사랑을 받고 싶고 외로운 사람은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심지 않는 사랑은 거둘 수가 없다. 울며 사랑의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둘 것이다.
시126: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사람들은 사랑하지 않는 이유가 꼭 상대방에게 있다고 하는데 사랑은 먼저 심는 것이지 상대방이 했을 때 하는 조건을 다는 행동이 아니다.
롬12:10 형제를 사랑하며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2) 사랑은 모든 것을 주고 자기 자신까지 주는 것이다.
단지 이성적으로 의도하고 깊은 마음에서 나오지 않는 사랑은 진실한 사랑이 아니다. 그런 사랑은 다만 생기 없는 기독교적인 모조품의 사랑이며 아무 변화를 갖지 못한다. 현대교회의 많은 형태의 이유 중 하나는 사랑을 하는 척만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가페의 사랑의 능력을 조금도 보여주지 못하는 것이다. 사랑은 조건 없이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춥고 굶주린 곳을 다니며 선교하는 목사님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그 지역에 1년에 다섯 번 내지 여섯 번을 다니며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다 주었고 이제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그곳을 방문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한다. 겨울 월동준비를 위하여 그곳을 갈 때 여섯살난 주연이가 누가 옷을 사 입으라고 준 돈을 편지와 함께 목사님께 드렸다. 목사님은 그 땅에 가서 주연이의 편지를 보여 주었고 다시 한국에 들리셨을 때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주연이의 집을 찾아가서 사랑의 선물을 나누었다. 다른 분 같으면 당연히 받는 것만 알 터인데 주연이를 처음 보았을 때 목사님은 주연이를 안으면서 눈시울이 맺히셨다.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시 호주로 떠나가시기 전에 주연의 집을 방문하여 사랑을 나누었다.
3) 사랑은 추해 보이는 것들을 변화 시키는 상상할 수 없는 기적을 만드는 능력이다.
육체적 정신적 질병, 굶주림, 부정적인 것 추악함 이런 소름끼치는 악의 상태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시킨다. 실로 인간 생활은 사랑이 없으면 시들고 죽어버린다. 만약 어린이들이 사랑을 못 받으면 그들은 바르게 성숙하지 못하고 배우지도 못하며 성장하지도 못한다. 노인들은 사랑을 못 받으면 병들게 되고 상심에서 못 일어난다. 그러나 사랑은 이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다. 사랑을 전하고 받았을 때 사람의 얼굴은 부드럽게 변하고 젊어지는 것을 많이 보았다.
4) 사랑은 사람을 인간답게 만든다.
사랑을 받아보지 못한 사람은 우리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여 변화되는 모습을 보기까지는 결코 사랑의 가치관을 좀처럼 깨닫지 못한다. 외국인들중에 툭하면 싸움을 잘 하는 성격을 가진 나라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함께 사랑하고 지낼 때 어느 날 오래 참는 것을 우리 선교회에서 배웠다고 하며 부드러운 사람으로 바뀌는 것을 종종 보았다.
5) 우리가 사랑을 받고 있지 않다면 신앙은 죽은 신앙이다.
신앙은 사랑의 또 하나의 산물이다. 우리가 어떤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경험하고 현실 속에 존재하는 사랑의 어렴풋한 환상을 볼 때까지 우리를 사랑하시고 아들까지 죽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아버지와 좋은 관계를 맺지 못하고 상처 투성이었던 사람들은 아버지의 사랑으로 표현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잘 이해를 하지 못한다. 그 사람의 내면에는 아버지라고 하면 상처를 준 이미지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6) 용기는 사랑을 받을 때에 나타나는 또 하나의 열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를 지지해주고 격려해주고 또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사랑을 받아 보았다 하더라도 그들이 경험한 사랑은 무엇을 하건 어떤 사람이건 상관하지 않고 계속되는 무조건적인 아가페 사랑이 아니었기에 한 사람에게 자존감을 세워주고 용기를 주지 못했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은 용기를 주게 된다.
7) 사랑은 가장 높은 지혜를 제공한다.
교육받은 사람의 지혜나 물질적 성공과 힘을 가진 사람의 지혜보다도 더 현명한 지혜를 사랑을 통하여 얻게 해 준다.
8) 사랑은 영혼 속에 평안를 제공한다.
이 평안은 세상의 어떤 물질적인 것과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
9) 사랑은 기쁨을 가져다준다.
기쁨은 사랑을 할 때나 받을 때나 감동의 결과로 생기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도된다.
10) 사랑을 모를 때 사람들은 악에 빠지게 된다.
사랑이 없을 때 사람들은 분노나 증오로 나타나게 된다. 천국의 지점을 이루는 비결은 서로 사랑할 때만 가능하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사랑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자. 우리가 주님의 심장으로 바뀌어 질 때 이러한 사랑을 할 수 있다.
주님의 심장으로 바꿔주소서
주님의 심장이 되어 목마른 영혼들에게
주님의 심장으로 너무나 사모한다고 고백하게 하소서
주님의 심장이 되어 육신의 생각을 멈추게 하소서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라고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을 기쁘게 못한다고
육신의 생각대로 말하지 않고
육신의 생각대로 행동하지 않고
주님의 심장이 되어 새롭게 되게 하소서
영에 사람은 생명과 평안의 선물
생명과 평안이 없이 어찌 살아나갈까
죄와 허물은 살아있는 것 같으나
우리를 죽은 상태로 이끄는 것을
사람들은 전혀 모르고 있네
생명의 성령의 사람이 되기 위해
주님의 심장이 되게 하소서
주님이 가르쳐주는 새 언어를 배우게 하소서
심장이 바뀌지 않는 한
주님 안에 새로운 피조물로
살수가 없는 인생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어두워져서 모른다네.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죽게 하소서
예수 부활 내 부활
이제는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믿는 믿음으로 행진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우리가 빚진 자로 육신에 져서
육신대로 살지 않게 하소서
4. 사랑을 실천하기-주님을 대하듯이 대하라
주님 뵙고 싶어요
주 얼굴 뵈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주님 뵙고 싶어요
주님은 웃으셨네
나는 바로 내 옆에
항상 있단다 네 손길을 기다리며
어디 계신데요 주님
부모 잃은 고아의 얼굴에서
버림받은 아이의 모습으로
상처받은 슬픈 작은 자의 모습에서
내 얼굴이 보이지 않니
나는 얼마나 네 손길을 기다렸는지
네 따뜻한 미소를 원했는지
네 위로를 듣고 싶었는지
네 손에 든 음식도 먹고 싶었단다
하지만 너는 나를 다른 곳에서 찾아다녀
나는 지극히 작은 자의 모습이 되어
사랑하는 법을 네게 가르치길 원해
네 눈을 뜨고 보렴
지극히 작은 자의 모습에
나의 모습이 뚜렷이 보인단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하는 것이
곧 내게 하는 것이라고 들려 주었것만
우리의 귀는 들리지 않아
우리의 눈은 보이지 않아
마25: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25: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해야 하는 대상중에 모든 사람은 지극히 작은 자까지 해당된다. 그 사람에게 한 것은 곧 주님께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 우리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질 것이다. 내 남편, 내 아내, 내 자녀, 내 동료,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이 바로 주님의 모습이라면 우리는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행동할까 생각하면 아주 쉬운 해답이 올 것이다. 어떤 사람은 늘 자기가 속해 있는 단체를 표현할 때 “이 사람들” 이라고 말하는 것을 듣곤 했다. 그 언어의 억양에도 아주 무시하는 억양을 느낄 수가 있었다. “이 사람들”은 바로 주님이시다. 어떤 사람은 평소에는 공손하게 다른 사람들과 교제를 하는 것 같은데 우리 앞에서 다른 사람을 이야기 할 때 나이에 관계없이 두부부가 그들을 부를 때 아무개라고 부르면서 한국풍습인 000님 이라는 호칭을 전혀 쓰지 않았다. 옆에서 들을 때 그분은 역시 나를 다른 사람 앞에서 이야기 할 때는 “아무개” 라고 아무렇지도 않는 사람 대하듯 하는 말투를 사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곤 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가족을 이야기 할 때 “그 인간”이라고 한다. 주님의 대리자로 나타난 남편, 아내, 자녀, 이웃 모두가 존중 받아야 할 대상이고 주님처럼 대하여야 할 대상인 것이다.
아주 어린 아이도 인격이 있고 존중해 주어야 한다. 자녀도 내 소유가 아니고 우리 주위의 모든 사람은 주님의 모습으로 우리 앞에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기뻐하신다고 한 것을 이미 하나님의 마음을 얻기 위한 중요한 포인트로 성경에서 읽었다. 170번이나 경외하는 것을 기록된 것 같이 사랑하는데 제 일 순위가 무시하지 않고 존중하는 것이다. 게리 채프만은 5가지 사랑의 언어에서 인정하는 언어라고 표현했는데 성경에서 배운 것으로 생각한다.
빌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마23: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만약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어떤 물건을 다른 사람이 우리 집에 와서 함부로 만지다가 깨쳐 버리고 던져 버린다면 우리의 심정이 어떨까!! 우리가 대하는 지극히 작은 자에게 주님은 우리의 바쁜 걸음을 멈추기를 원하신다. 그 교훈이 바로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에서 볼 수 있다.
눅10:30-3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사마리아인이 보여준 사랑은:
첫째: 내게 중요한 일보다는 상대방을 중요히 여기며 나의 모든 중요한 것을 멈추었다.
둘째: 함께 하는 시간을 지내며 그의 필요를 살펴보고 채워 주었다.
셋째: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주고 앞으로도 선뜻 줄 마음을 보였다.
우리의 사랑을 원하는 가족, 이웃에게 적용할 것을 묵상해 보자. 주님이 너도 이와 같이 하라고 하신 말씀을 어떻게 순종할것인지를 묵상하면 모든 사람의 마음을 얻을 것이다. 나의 관심과 사랑과 격려가 필요한 주위의 모든 사람에게 나의 바쁜 시간을 멈추자. 상대방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살펴보자. 그것이 무엇이든 아낌없니 주는 것이 곧 사랑의 실천의 첫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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