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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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세계의 교회 모습은 마치 계시록에 있는 라오디게야 교회의 모습과 같습니다 계3: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며 빛으로 나오기를 싫어하며 빛을 미워합니다. 요3: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전도와 주님의 제자삼기: 주님의 증인이 되어달라고 주님은 우리에게 간곡히 부탁하셨습니다. 이 일은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입니다. 선교를 25 년동안 현장에서 한것을 도움이 되기 위해 간추려 보았습니다. 첫째: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자 고전2: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사도 바울은 전도자의 자
무슬림나라 터키에 세워진 교회 정확한 날자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1991 년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때 영국을 거쳐 터키와 이스라엘에 선교여행을 갔습니다. 홍콩에서 출발하여 세 나라를 경우하는 비용은 저 개인비용 외에 같은 일행을 위해 준비하느라 많은 돈이 필요했습니다. 힘들게 경비를 마련해서 터키에 갔을 때 김원호선교사님이 전도한 열매는 참으로 헌신적인 열매
주님을 만난자는 즉시 주님자랑 세상 적으로 유명한 사람이나 높은 사람을 만나면 가문의 영광이요 그 사람과의 만남을 두고 두고 자랑합니다. 그것은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권면한 것도 아닌데 일생의 자랑거리가 됩니다. 만약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와서 길에서 환영을 하다가 대통령이 차에서 내려 약수를 했던지 하면 그 손이 영광스러워 다시 손을 보게 됩니다. 주님
구원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눅13:23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그들에게 이르시되 눅13: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눅13:25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
진정한 회복과 부흥을 묵상합니다 현대판의 부흥은 몇 명이 모이고 어떤 건물이 있느냐는 것에 인간적인 점수를 매기지만 성경에 나오는 부흥은 “회개” 로부터 시작이 되는 것을 바라봅니다. 회개한 심령 즉 “회심”은 “회복”를 가져 옵니다. 깨어진 관계의 “회복”, 절망의 “회복” 두려움의 “회복” 이 모든 것이 진정한 “회심”이라는 것을 우리는 깊이 듣고 묵상
우리 토요 성경공부에는 성경본문을 읽고 나 자신의 모습을 단지 말씀에 비추어 보곤 합니다. 처음 참석한 분들도 모두 “죄”에 대한 애통한 마음으로 회개하는것을 바라봅니다. 마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마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우리의 모습을 촬영한것입니다. 인간의 상태 롬3:9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
한시 반 카페 오늘 금요일 밤 철야예배시에 구리에 있는 구리 바울교회와 구리 제일교회 두 교회가 연합해서 함께 집회를 하는데 가게 되었습니다. 대학부의 두 제자 목사님이 각각 부교역자로 있다가 담임 목사로 한 동네에서 시무하게 되었습니다. 일부러 그렇게 계획한것이 아니고 한명은 의정부에서 한명은 전주에서 했는데 그렇게 만나게 된것입니다. 선배는 형으로써 후
가장 지출이 많은 달에 우리 선교회에서 평균적으로 가장 지출이 많은 달은 2 월과 8 월입니다. 그때는 신학생들의 등록금과 기숙사 비를 일체 지불해야 합니다. 물론 열방에 교회를 건축할 때는 한꺼번에 더 많은 돈이 지불되지만 평균적으로 매달 쉼터 운영비와 식비 병원비등 지불하는 것 외에 정기적으로 등록금이 지불되기 때문에 많은 돈이 필요합니다. 보통 선교회
자족과 감사 그리고 기쁨과 평안 몇년전에 말레이시아에서 살 때 한번은 인도네시아 밀림에서 사람들이 나무를 많이 잘라서 파는 일을 하다가 나무에 불이 붙어서 그 재가 말레이시아 전역을 뒤덮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연기는 몇 개월 동안 계속해서 말레이시아 전역을 뒤덮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사람들은 반드시 외출을 할때는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했고 전혀 해를 볼수
권사님. 요즘 날씨가 정말 좋지 않죠? 그렇지 않아도 주연이네 소식을 들으며 주연이네 메일을 보내야지 생각하고 있었고 이민희 선생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도전을 받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권사님을 만나게 하시고 또 그 삶을 통하여 저희에게 향하신 뜻이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그간 저희에게도 작은 간증이 있어요. 권사님께서 항상 강조
주님이 마련하신 귀한 만남 중곡동 우리들의 교회 담임목사님이신 김기제 목사님을 처음 만난 것은 9 년전 목사님이 방배동에 있는 방주교회에서 부목사님으로 시무하시던 때였습니다. 목사님은 당시 철야예배때 유명강사들을 찾아 초청하는 것이 맡으신 일중에 하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혀 이름도 들어보지도 못한 이름 없는 사람의 책 한권을 읽고 저를 초청했습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