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님을 따라
사랑하는 님을 따라 하는 여행은
전혀 피곤을 모른다네
사랑하는 님이 주는 기쁨은
피곤을 물리치네
너무나 놀라서 이렇게 외치네
당연히 피곤할터인데
나는 나르고 있네 독수리 같이
이건 내가 아니쟌어
사랑하는 님과 함께 하기에
내님의 사랑이 가득 채워주네
내가 주는 사랑은 세상이 줄수 없단다
내 님은 속삭이며 가르쳐 주네
그 사랑이 나를 나르게 하고 있구나
그 사랑의 신비 사람들은 전혀 모르네
사랑하는 님이 주는 사랑은
조건이 없어 한계도 없어
목숨까지 아낌없이 준 그 사랑
그 사랑은 죽은 사람도 살아나네
그것을 바라보는 놀라움은
내 피곤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게 하네
생수가 무엇인지
생명의 떡이 무엇인지
깨닫는데 왜 그리 오래 걸렸을까
이제는 확실히 아네
내 님이 주시는 목마르지 않는 사랑
내 님이 주시는 주리지 않는 사랑
내님과 함께 피곤치 않는 사랑
훨훨 나르는 이 기쁨
당신도 누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