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 예리한 말씀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을뿐 아니라 활력이 있고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서 우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는 것을 목격한 적이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말씀의 능력에 놀라워 할것입니다. 저는 그런 광경을 목격할 때 마다 하나님의 말씀에 놀라워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여름에 더위가 가려고 할 즈음 한 자매님과 대화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자매님은 저를 보았지만 저는 그분의 얼굴을 모르는채 대화하다가 이번 수련회에 서로 얼굴을 대할 수가 있었습니다. . 처음 대화가 어린 자녀들이 성인이 되면 빨리 천국가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저가 대답하기를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살다가 천국을 일찍 가고 싶다고 해서 갈수가 없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여러 가지 개인적인 고통의 이야기들을 수시로 나누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자녀와의 문제나 재정적인 문제를 하나 둘식 해결해 나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부부간에 한 집안에서 남과 다를 바 없이 지내고 있으며 역시 자녀들이 크면 지금은 자녀들 때문에 이혼을 미루다가 서로 헤어져서 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자 이제 새로운 관계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루 아침에 바뀌지 않는다고 하여도 자신의 태도를 새롭게 바꾸기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한 가정이 살아나는 것을 보는 기쁨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마귀에게 속아서 죄악의 길을 가는 것을 막아주는 것으로 인하여 할렐루야 찬양하게 됩니다.
다른 분이 보내온 메시지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여기에 함께 나눕니다.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하녀 나눕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머리로만 받아들이던 아버지의 말씀이 가슴으로 받아들여짐을 경험합니다. 그동안 대수롭지 않게 간과하여 지나던 그것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았음을 알게 됩니다. 넘치게 주실 분 아니라 사랑받기 원하시는 그분께 내가 할 일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게 되어 기쁘고 십년 묵은 체증이 해결 된듯합니다. 다리 역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 많은 영혼을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권사님 아버지께서 셀수 없는 많은 것으로 채워 주실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얼마나 강력한지 죽음만을 생각하던 한 영혼이 몸은 추워도 마음은 행복하다고 고백할수 있을까 라고 교도소에서 온 편지를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기사를 썼던 기자님은 그 기사로 인하여 이렇게 아름다운 관계를 맺게 된것이 너무 기뻐서 년말 기사로 “기사 그 이후이야기”를 쓰려고 하신다고 오늘 전화가 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6 살난 주연이를 꼬마 전도사님으로 만들어서 가장 춥고 배고픈 땅에 있는 어린이들에게도 감동주고 교도소에 있는 아저씨를 웃게 만들고 정말 놀라운 힘입니다. 자유게시판에 뽀로로 그림을 그려서 크리스 마스 카드를 보낸것을 한번 읽어보면 더 실감나실것입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하루에 성경을 30~40 장 우리 홀리에 도전받고 읽기 시작한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기도도 강화되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참 기뻤습니다.
좌우에 날이 서 있는 칼보다 더 예리한 말씀이 우리 심령골수를 쪼갤때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심령골수를 쪼갤 때 언어도 달라지는 것을 바라봅니다. 늘 “그 인간”이라고 표현을 하던 한분이 “그 사람”이라고 언어가 바뀌었습니다. 언젠가는 그분이라고 명칭을 바꿀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생각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습관을 낳고 습관은 운명을 좌우한다는 것을 알면 우리는 늘 감사하고 존경하고 세워주는 언어로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한국 가정이 회복되고 자살왕국으로 손꼽히는 이 니라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대적인 회개 운동을 통하여 새롭게 되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