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게더 시리즈 - 하나님의 마음을 (4)
하나님을 범사에 인정하는것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람의 특권을 알면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을 설명할 때 우리도 다윗왕의 신앙을 배우고 싶은 열정이 샘솟는 것을 고백한다.
대상11:9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대상14:17 다윗의 명성이 온 세상에 퍼졌고 여호와께서 모든 이방 민족으로 그를 두려워하게 하셨더라
삼하8:6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다욋왕의 롤 모델을 통하여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은 하나님과 함께 하면 날이 갈수록 점점 강성하여 지고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시기에 그의 명성이 온 세상에 퍼져서 사람들이 그들 두려워하게 만드셨다는 것이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나님께서는 이기게 하시는 것을 기뻐하신다. 이것은 주님이 이미 해 놓으신 승리이다.
고후2: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우리가 항상 이기게 하신다고 하셨는데 왜 패배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는가. 항상 이기는데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이 승리의 비결이 된다. 그러면 이렇게 다윗왕이 누렸던 승리의 비결이 이미 우리 주님이 길을 열어 놓았는데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킨 다윗왕의 비결이 무엇인가? 그는 철저하게 하나님을 높이지 자신의 공로나 자신의 무엇을 내세우지 않았다. 우리와 정반대이다. 우리는 무엇이 잘되면 자신의 공로, 자신의 업적을 나타내고 싶은 마귀가 주는 마음에 넘어진다. 누구든지 나를 비롯해서 나는 절대로 그렇지 않아 라고 장담할 사람은 없다. 그러나 다윗왕은 하나님이 인정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모습을 그의 삶에서 그의 고백에서 볼수가 있다.
대상17:16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가로되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는 누구오며 내 집은 무엇이관대 나로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이렇게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은 사람은 대인관계에서도 그렇게 겸손한 언어를 사용한다. 이것이 사울왕에게 고백하는 말이다.
삼상18:18 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누구며 이스라엘 중에 내 친속이나 내 아비의 집이 무엇이관대 내가 왕의 사위가 되리이까 하였더니
성경에서 배우는 교훈은 인생의 행복의 비결이 다 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사람은 사람의 마음도 잘 감동을 시킬 수가 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사랑을 잘 하는 사람은 이웃 사랑도 잘 할수 있다.
다욋왕이 하나님의 마음을 얻은 비결 중에 하나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한 것이다. 하나님은 함께 하는 시간을 너무나 기뻐하신다. 하나님은 총알같이 빠른 말로 내가 원하는 것만 필요할 때 말하고는 하나님 존재를 잊고 살다가 다시 필요할 때 그런식으로 대하는 것을 아주 싫어한다. 늘 하나님은 우리를 자세히 상담해 주기 원하시는 상담자로 안내자로 친구로 동행하시기를 원하신다. 다윗왕에 관한 기록을 성경에서 보면 수 없이 자신의 경험을 의지하지 않고 “여호와께 묻되”라고 기록이 되어 있다. 다윗왕은 잠언 3장 5,6절의 말씀의 모범을 보여준 롤 모델이다.
잠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을 기대하기 보다는 하나님 그분을 사모하고 바라는 사람에게 바로 다욋왕과 같은 특권이 주어진다. 그것을 알기에 다윗왕은 하나님이 내편인데 무슨 두려움이 있고 사람이 내게 어찌할 수 있겠느냐는 당당한 고백을 할 수가 있다.
시118:6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게 두려움이 없나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꼬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인생을 살아보기를 강추천한다. 그리
고 당신도 다윗왕이 누렸던 승리를 체험하시기를 바란다.
투게더 시리즈 - 하나님의 마음을 (5)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기
하나님과 동행하면 우리의 인생에 펼쳐지는 모든 광풍과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이 실제로 인도하시는 것을 바라보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을 종이호랑이 이상의 하나님으로 알지도 체험하지도 못해서 인생은 늘 힘든 한숨만 나온다. 그러나 살아계신 하나님과 실제로 함께 하면 우리는 시편기자의 고백과 같은 고백을 하게 될 것이다.
시107:29-31 광풍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 그들이 평온함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그들이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하나님이 실제 우리 인생에서 우리가 만나는 광풍을 고요하게 하시며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 것을 바로 보는 사람은 그 광경을 바로 보며 광풍이 사라지고 평온함을 만지고 느낌으로 기뻐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는 것을 보는 즐거움은 세상의 어떤 것과 비교할 수가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우리에게 행하신 기적을 보며 기쁜 찬송이 나오게 된다. “기적종식론”을 배우고 있다면 참으로 불행한 일이다. 그렇게 가르치고 배우는 사람들은 언제나 광풍을 이길 힘도 없기에 아무 소망도 기쁨도 없는 것을 본다. 성경을 자세히 보라. 하나님이 행하신 기적은 당연히 따르게 된다.
인생은 늘 광풍이 몰려온다. 비바람이 몰아칠 때 그 위로 돌진하는 독수리의 나르는 법을 배워서 그 위에 뛰어 넘는 평온함이 무엇이며 우리가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았고 그 하나님을 자랑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다. “주의 얼굴을 항상 뵈오니 더욱 친근합니다” 이렇게 찬송시를 쓴 사람은 내 일생에 한 두번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했다라고 하는 옛날 고리짝 묵었던 이야기를 하는 사람과는 전혀 다르다. 늘 하나님을 우리 인생의 왕으로 모시기에 언제나 모든 것을 양도해 드리고 그분의 인도함을 보면서 전혀 광풍은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원하는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는 것을 보는 것이다.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과 투게더!!!” 이것은 전폭으로 하나님께 나의 인생의 주도권을 양도하는 것이다. 그것은 너무나 행복한 인생이다. 우리는 한치 앞도 모르고 사실 인생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 하리이다” 이 찬양이 진심이라면 하나님을 당신의 인생의 왕으로 모셔라. 과연 나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는가? 아니면 머리 아플 때 쓰는 진통제 정도로 대접하는 것은 아닌가?
투게더 시리즈 - 하나님의 마음을 (6)
나는 주님의 청지기
많은 사람들에게서 듣는 질문 중에 하나가 우리 부부가 어떻게 헌금을 많이 드릴 수 있는 가이다. 나는 속으로 진심으로 이런 대답을 한다. “그런 말도 안되는 계산법이 어디 있을까? 하나님께 무엇을 드렸는데? 그런 무경우하고 불경스러운 계산법이 있을까? 내 것이 많이 있는데서 무엇을 드렸고 하나님은 내게 조금 주셨다면 내가 무엇을 드렸다고 하겠지만 하나님은 너무나 많은 것을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이 세상에서 태어나서 살아온 우리에게 하나를 심으면 엄청난 것을 주셨는데 무엇을 드렸다고?” 이것은 장황한 내속에서 하는 대답이고 사람들에게는 간단히 대답이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지 그것에서 일부를 드리는 것이 아니기에 그리 어렵지 않아요.”
보통 자영업을 하는 경우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는 경우 한 남성이 20년 평균 일을 한다. 그것도 구조조정에서 밀려 나지 않은 경우이고 길어야 25년 일을 한다. 나의 남편은 현재까지 35년을 일을 했고 처음 결혼했을 때는 공군장교 복무중이라 직업이라 볼 수 없고 군 제대를 하고 일을 한 햇수가 35년째 된다. “나는 지금 일하는 것은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하는 거야” 즉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을 한다는 것이다. 그런 고백을 하는 남편이 새삼 다시 바라보게 된다. 전혀 하나님을 믿지 않다가 내가 믿는 하나님을 믿고 따라오며 지금은 열방이 나아오는 것을 위하여 자신이 쓰임 받는 것이 영광이라고 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은 내가 헌금을 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얼마든지 다른 사람을 사용할 수 있는데 쓰임 받는 다는 것이 영광이야” 이렇게도 고백을 한다. 우리는 세상에 쌓아놓기 위하여 돈을 벌지 않는다. 우리를 위하여 쌓아 놓을 필요가 없는 것이 아버지 집에는 언제나 풍성하기에 그 아버지 집에 거하기만 하면 우리는 아무 걱정이 없다.
사람들은 나의 남편이 나이와 상관없이 계속 일을 할 수 있는 것을 보고 많은 이야기들을 한다. 살아온 순간들을 생각하면 하나님의 청지기가 되기 위한 훈련은 참으로 많았던 것을 기억한다. 누구든지 충성된 청지기로 선택되면 하나님은 그의 모든 소유를 맡기신다고 말씀하셨다.
마24:45-47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맡아서 관리하는 청지기로 뽑히는 영광을 누렸을 뿐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당신의 언약을 여러 번 확인시켰다. 그의 후손이 하늘의 별 땅의 모래와 같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 말을 진실로 믿어야만 그는 그 언약이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그러기에 그가 과연 하나님을 믿고 경외하는 자로써의 테스트를 통과해야 했다. 수많은 실수와 부족함을 보였던 아브라함은 드디어 그 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게 되었고 백세에 얻은 그의 아들이 자신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물이기에 하나님은 그 언약을 지키시는 분이라는 것을 믿고 그 아들을 드릴수가 있었고 드디어 통과!!! 하는 영광을 얻었다.
창22: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라는 테스트에 통과할 때 하나님의 모든 언약은 우리 것이 되는 것이다.
오늘도 하나님은 찾으신다. “지혜롭고 충성된 청지기가 누구냐?” 그 시험에 통과된 사람은 “나의 모든 소유를 맡기리라”하면서 실행하시는 하나님을 보면서 동행하는 즐거움을 맛볼 것이다.
가끔 외국인 선교사역을 시작했던 사역자나 외국인 선교를 하려고 했다가 그만둔 교회담당자들을 만난다. 또한 해외에 뜨거운 마음으로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고 간 분들을 만나면 하나같이 어떻게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그 많은 것을 모금하지 않고 어떻게 그 경비가 충당되는지를 묻는다. 뿐만 아니라 쉼터에서 화,목요일에 모이는 기도모임에 온 다른 교회분들도 “이 쉼터의 운영이 어떻게 할 수 있어요?” 라고 믿어지지 않는 표정으로 묻는다. 가장 가까운데서 이 사역을 보고 있는 사람도 하나님이 직접 공급한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 분들도 있다. 그중에는 “조장로님(저희 남편)이 필요하면 주시지요?” 이렇게 한번 두 번도 아니고 여러 번 그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다. 사실 남편이 성심성의껏 선교헌금을 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 수입에만 의지한다면 그만큼만 사역을 해야지 계속 확장을 하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 참으로 하나님이 풍성하게 채우시리라는 직접 하신 말씀을 믿고 바라보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이다.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다.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선교사들은 교회에서 후원을 하면 가장 든든한 것으로 생각하는데 나의 경험에는 가장 믿지 않는 곳이 교회이다. 주로 교회에서 담임목사님이 갈리면 일번으로 예산에서 잘라 나가는 것이 선교 헌금이라는 것을 아시면 참 좋겠다. 그리고 교회에 다른 프로젝트가 있을 때도 선교헌금은 일순위로 잘려나간다. 당신이 해외로 나가기를 계획하면서 교회를 찾아다닌다면 이 장거리 선교사역을 그만 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당신과 당신 가족과 당신이 전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나쁘고 인색한 하나님만 보여줄 것이기 때문이다.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라는 고백이 되지 않는 한 당신의 주위 사람은 아무도 당신이 보여주는 인색한 하나님을 믿고 싶지 않을 것이다. 왜 하나님이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신다는 말씀이 있는데 그 사실을 믿지 못하는 것인가?
이것은 비단 선교사역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개인의 삶속에서도 동일하게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십일조를 한다든지 수입의 몇 퍼센트를 한다든지 하면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는 개념은 아직 충분히 하나님의 의중을 잘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분의 모든 소유를 우리가 믿을 수 있는 지혜로운 충성된 청지기가 될 때 맡겨 주시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는 청지기일 뿐이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깊이 알아야 할 사실은 세계가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것을 깊이 현실의 삶속에서 아는 것이다.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고 실제 삶속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
출19: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세계가 우리 아버지 것이라는 사실!!!! 우리는 기도할 때 가끔 그런 기도내용을 듣는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 사실을 진정으로 믿는가? 만일 이글을 읽는 당신이 조금이라도 궁핍하다던지 두려움이 있다든지 하면 이 말씀을 여러 번 읽고 선포해 보라. “세계가 다 아버지께 속한 것을 내가 잘 안다. 나는 그 아버지의 자녀다. 나는 그분의 소유다.” 이것이 가슴으로 전달된다면 어떤 두려움도 사라질 것이다. 이 사실을 아는 다윗왕은 헌금을 드릴 때 이렇게 고백하였다.
대상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다윗왕은 세계가 아버지께 속한 것을 아주 잘 아는 사람이었다. 그러기에 그는 “내가 이렇게 많이 드렸습니다.” 이런 바리새인과 같은 기도를 하지 않았고 겸손히 “주의 손에서 받은 것을 주께 드렸을 뿐입니다” 라고 고백할 수가 있었던 것이다.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기에 우리는 청지기로써 주신분의 의도대로 사용해야만 계속 아버지의 모든 소유를 맡아 관리할 수가 있는 것이다. 주께서는 우리가 욕심을 부리고 탐욕스러워 하는 것, 신뢰하지 못하고 쌓아 놓으려고 하는 것을 아주 싫어하신다.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기에 때로는 우리의 사용목적이 있지만 주께서 다른 곳에 나누라고 하시면 우리는 즉각 순종을 한다. 그것이 선교회에 풍성의 비결이다. 이것은 개인의 삶속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나눔 중에서 가장 기억이 남는 것 중에 하나가 우리가 지금 새로 지은 쉼터가 아니고 삼위교회와 함께 임시 숙소에 있을 때 그 숙소를 수리하는 비용을 천만원을 따로 준비하고 교회에 갔다가 드릴 참이었다. 그런데 그때 세분이 가장 절실한 필요를 호소했는데 그 세분의 필요한 액수는 1200만원이 되었다. 수리비 천만원과 선교회재정 이백만원을 합쳐서 먼저 세분에게 보냈다. 그 모든 것은 주님의 것이기에 우리는 순종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 세분은 너무나 절박한 상황에서 좋으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신 후 즉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필요한 것을 다른 손길을 통해서 채우셨다.
그분은 우리 선교회 십년동안 그때 딱 한번 필요한 우리의 수리비를 채우도록 사용하셨다. 그것도 며칠사이에 일어났던 일이다. 우리는 기쁘게 삼위교회에 수리비로 가져다 드릴수가 있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한 것은 그분과 같이 전혀 생각지 않은 분들을 사용하시고 한 사람을 의지 하지 않도록 다른 사람을 사용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 하나님과 투게더!!! 그것은 그분의 뜻과 그분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것을 말한다. 이 적용은 사람에게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과 투게더 시리즈를 쓴 다음에 배우자와 투게더, 자녀와 투게더 시리즈를 쓸 예정인데 항상 당신이 불행하고 우울한 것은 당신이라는 세계 속에서 나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우선순위를, 배우자에게 우선순위를, 자녀에게 우선순위를 나아가서 세상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우선순위를....이것이 바로 당신자신을 행복하게 만들고 사랑받게 만들고 풍성한 삶의 비결이다.
투게더 시리즈 - 하나님의 마음을 (7)
하나님이 싫어하는것: 죄
하나님의 마음을 얻고 동행하기 위해서 필수적인 것, 가장 중요한 것을 살펴보면 하나님은 죄를 아주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하여서는 죄를 철저히 씻어야 한다. 우리는 죄성을 가지고 태어나서 본성적으로 죄 된 생각과 죄를 짓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오직 성령이 우리를 다스려 주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잠언 8장 13절의 말씀을 여러 번 읽고 묵상하면 하나님의 속성을 알게 될 것이다.
잠8:1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축복하신 것을 살펴보았다. 오늘 잠언 말씀을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신다. 하나님은 교만과 거만을 싫어하신다고 하신 말씀 중에 사람들 앞에서 교만한 것도 물론 하나님은 싫어하시지만 교만 중에 가장 하나님 앞에 걸림돌이 되는 것이 하나님 없이도 스스로 무엇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첫째가는 교만이다. 그러한 사람들에게 시편에는 이런 말씀이 있다.
시2: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하나님이 바라볼 때 자신이 무엇을 하여서 살아왔고 그렇게 앞으로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바라볼 때 하나님은 웃으실 수밖에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의 생명이라는 것도 우리가 주관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우리가 내일 일을 장담 못하는 안개와 같은 것이 우리의 생명인 것을 깨달을 것이다.
약4: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이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겸손히 우리 인생의 왕좌를 그분 앞에 내어드리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구하게 될 것이다. 그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씻기 위하여 그 아들을 내어주시기까지 사랑하신 것을 깨닫는 순간 우리는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신 그분의 사랑에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죄는 하나님과 분리하게 만들고 죄는 우리가 살아있으나 죽은 자와 같은 인생을 살게 만든다. 가장 큰 능력은 성결한 것이고 하나님의 기업 즉 그분의 예비한 상속을 받기 위하여 먼저 성결할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하나님의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께서 무엇을 요구하는 것인지를 성경에서 살펴보면 해답이 나온다.
수3:5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 기사를 행하시리라
하나님의 행하시는 기적을 빨리 보고 싶고 하나님의 응답을 빨리 받고 싶다면 “스스로 성결케 하라”는 말씀을 순종하고 싶지 않는가?
어떤 문제가 우리 앞에 있을 때 저는 가장 먼저 회개의 기도를 한다. “하나님, 그것은 이렇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모든 사람도 그렇게 하지요. 그것은 저가 잘못한 것이 아니고 그쪽이 잘못한 것입니다. 억울합니다.” 이런 구구한 변명은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그렇고 하나님과의 동행하기에 가장 걸림돌이 된다. 즉시 회개를 하고 잘못을 인정하고 거기에 합당한 행동으로 옮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전폭으로 믿고 그 말씀의 위력을 알기 때문이다.
사59:1-2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주님께서 죄를 어떻게 철저히 회개하는 길은 성경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한 푼이라도 갚기 전에 다른 것을 중단하고 먼저 해야 되는 회개는 반드시 행동이 뒤따르는 것이다. 우리주님이 속죄의 길을 십자가에서 피 흘리며 열어놓은 길이 이렇게 철저히 회개를 하는 순간 유효한 것을 사람들은 잘 모른다. 죄 용서함은 이미 열어놓은 길인데 회개하지 않을 때 그 죄는 여전히 우리를 산자 같으나 죽어있는 상태이며 그 죄의 결과는 사망이다.
마5:22-6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회개하고도 끊임없이 우리 속에 일어나는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못하기에 영으로 육의 생각을 죽이라고 로마서 8장은 반복해서 말씀하신다.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을 대조해서 반복해서 말씀하시는 것에 귀를 기울이면 육신에 있는 자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못하며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못하면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하고 그 결과는 사망으로 이끈다는 경고를 들으시기 바란다.
롬8:5-8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롬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하나님은 싫어하는 것을 성경에 다음과 같이 적어 놓았다.
*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싫어하신다.
잠8:1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 하나님은 겉과 속이 다른 것을 싫어하신다.
사29:13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 하나님은 변덕스러운 것을 싫어하시고 한결같은 사람을 좋아하신다.
사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투게더 시리즈 - 하나님의 마음을 (8)
먼저 청종하고 지켜 행하라
내 말좀 들어다오
내 말 좀 들어다오
주님 말씀하셨네
하지만 우리는 듣지 않아
우리 말만 하지
내 말을 들어야 한단다
주님은 간곡히 부탁하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우리 말만 하지
내가 가르쳐 준대로 기도해야
응답은 너희 것이란다
하지만 우리는 듣지 못하네
끊임없이 우리 말만 하지
우리는 투덜대며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람
마음대로 생각대로
행동하여 언제나 낭패보며
주님만 원망하는 패배자의 인생을
우리말 하기전에 그분의 말씀을
청종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사는 것이 아니요
주님이 하시는 일들을
자랑하기 바쁠터인데
매일 매순간 놀라고
기뻐하고 감탄하고 외치기를
종일 당신을 자랑할래요
헤아릴수 없는 일들을
홀로 행하신 나의 주님을
수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전5:1-3 너는 하나님 앞으로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 매한 자들이 제물 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그들은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니라
전5:2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전5:3 걱정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우매한 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
우리 선교회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눈에서 Ep지 말고 마음판에 새기는 운동을 한지 이제 3년이 지났다. 전에도 읽었지만 일 년에 삼독이 최하 목표이고 그 이상을 하는 목표를 잡고 읽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함께 한 분들은 일등이 40독 최병춘장로님, 그리고 29독 박정화전도사님 23독 윤난호 권사님 19독 이민희선생님이 하였고 일년전부터 한분들도 어제 모두 매주 검사하지만 일년 숙제 검사를 했다. 소희와 김춘경권사님도 6독을 하였고 우리를 놀라게 한분은 김금옥집사님이 4독을 하였으며 남편분도 같이 시작을 하여 6독을 했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 박수를 쳐 드렸다. 숙제를 아주 조금씩 시작한 한 성도가 질문을 했다. 이 분은 이제 시작을 하였고 다른 분이 아닌 김금옥 집사님이 그렇게 읽은 것에 쇼크를 받은 것 같았다. 김금옥집사님은 2년전만 해도 수면제나 우울증약을 드시던 분이기에 성경책을 읽는다는 것은 힘든 상황이었다. “내가 75세 될 때까지 40독을 목표로 잡았기에 그렇게 읽어야 목표를 마치지요. 그리고 남편은 경비일을 하면서 전에는 밤에는 시간이 안가고 무료했는데 이제는 성경읽기 시작하면서 하나님을 더 알게 되고 시간이 무료함이 없어졌어요.”
성경을 읽지 않고 그분의 음성을 어떻게 들을수 있고 어떻게 기도 응답을 받는지 참 안타깝다. 얼마나 하나님 말씀을 잘 듣지 않으면 성경에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을까?
렘22:21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하나님께서 평안할 때 거듭 말씀하시며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하시면서 사망의 길을 막았지만 어릴 때부터 듣지 않는 습관 때문에 결국 슬픈 애가를 부르게 되는 신세가 된 것이다. 우리 팀은 약 90% 사람들은 마음 판에 새기며 목에 걸고 이마에 부치고 자녀들에게도 가르쳐 주고 있다. 그 말씀이 육체의 건강이 될뿐더러 우리를 승리하게 하는 비결인 것을 보고 있다. 승리의 비결 다시 한 번 묵상해 보라.
수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자신을 검검하기
1.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는가?
A ( ) B ( ) C ( ) D ( ) E ( )
2. 하나님을 전심으로 경외하는가?
A ( ) B ( ) C ( ) D ( ) E ( )
3.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는가?
A ( ) B ( ) C ( ) D ( ) E ( )
4. 하나님을 범사에 인정하는가?
A ( ) B ( ) C ( ) D ( ) E ( )
5. 하나님을 내 인생에 왕으로 모시는가?
A ( ) B ( ) C ( ) D ( ) E ( )
6. 하나님의 청지기로 살고 있는가?
A ( ) B ( ) C ( ) D ( ) E ( )
7. 하나님이 싫어하는 죄를 피흘리기 까지 싸우는가?
A ( ) B ( ) C ( ) D ( ) E ( )
8. 하나님의 말씀을 잘 청종하고 잘 순종하는가?
A ( ) B ( ) C ( ) D ( ) E ( )
앞으로의 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