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에 신비를 아십니까?
밀실에는 딱 한분이 기다리십니다.
“내 사랑 안에 거하라” 그분이 속삭였습니다.
밀실에서 나의 사랑하는 주님은
세미한 음성으로 속삭이십니다.
세상의 온갖 생각과 잡음을 제거해야만
들을 수 있는 세미한 목소리입니다
그 목소리를 듣는 순간 나의 상처는 사라집니다.
주님의 손길이 닿는 순간 내 육체는 나를 수 있습니다.
그분의 모습을 뵙는 순간 내 눈은 하늘을 향합니다.
전날의 연약함도 두려움도 고통도 사라집니다.
어느 날 주렁주렁 열매가 맺쳐 있는 것을 바라봅니다
놀라고 감탄합니다.
그때 주님은 다시 말씀하셨죠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못한단다”
그래서 밀실로 달려갑니다. 새벽마다 제일먼3저 가는 그곳
세상에 이 보다 더 좋은 곳이 있을까요
당신을 초대합니다. 한번 두 번 가지마세요
언제나 기다리시는 주님을 바라보세요
“내가 이것을 말해 주는것은 내 기쁨이 너희안에도 충만하게 있기를 원하기 때문이란다”
그 기쁨 세상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있을까요?
밀실의 신비를 아는 사람은 결코 실패하지 않습니다.
그곳은 세상을 이길 힘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곳에서 받는 위로는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로할수 있게 합니다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도다
그가 나를 사모하는 구나
이렇게 속삭이는 사랑의 밀실
그 신비한곳에서 사랑을 만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