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반석위에
상담자 되시는 주님은 말씀하셨네
인생이라는 여정에는 따뜻하고
맑은 날들은 많지 않단다
비오고 창수가 나고 이제는 쓰나미까지...
그러기에 반드시 반석위에 집을 지으렴
사람들은 오래 걸리는 집보다는
뚝닥 뚝닥 빨리 끝나는
모래위에 지었네 아름다움을 자랑했네
반석위에 집은 기초도 끝나지 않았을때
모래위에 집은 멋있는 위상을 자랑했네
반석위에 집을 짓는 사람들을 비웃었지
멋있는 집에서 그들은 먹고 마시고 즐기는데
비가 오고 창수가 나자 그만 무너져 버렸네
주님은 안타까워 말씀하셨네
모래위에 집을 지으면 무너진다는 내밀을 왜 듣지 않았니
반석위에 지은 집은 비가 오고 창수가 나도
반석되시는 주님이 계셔 요동치 않네
전혀 흔들림도 밖에 어떤 소음도 들리지 않는다네
내 안에 거하라 주님은 두 팔로 우리를 안으셨네
수고하고 무거운 짐도 내려 놓아라
세상이 줄수도 알수도 없는 평안을 주고 싶구나
아 그래서 우리 집의 모든 가구는 평강가구를 주셨구나
홍수가 범람하자 사람들은 마실 물을 찾아 해맺네
우리집에는 생수의 근원이 되시는 주님이 계셔
그 생수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으니
얼마나 맛있는지 생수의 강이 넘치고 있네
목마른 자는 다 오너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돈 없이 값없이 마시라 하네
반석위에 집은 목마른자 돈없는자들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