헹복동으로
사랑의 안경을 우리 부부에게 주신 주님은
우리의 거처를 행복동으로 인도하셨네
내가 있는 곳은 행복동이고 내가 없는 곳은 불행동이란다
너희는 반드시 내가 있는 행복동에만 살거라
그때부터 우리는 주님이 마련해준
행복동주택에서 살게 되었네
행복동주택은 내장을 모두 평강이라는
가구만 사용했네 현관문만 열면 평강이 넘치고
집안 전체가 평강이 흘러 나왔네
세상에서 힘든 고통 불안함 두려움은 평강가구에
묻혀 버리고 우리 마음은 평강으로 넘쳐 흐르네
세상의 어떤 가구도 평강가구와는 비교할 수가 없네
주님은 우리에게 사랑의 안경을 주시고
행복동 집을 주시고 말씀하셨네
이곳에서 살려면 옷을 갈아입으렴
우리는 주님이 주시는 옷으로 갈아입었네
그옷은 하나님의 백성들만 입는 옷이라네
긍훌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음이라는 옷을....
주님은 말씀하셨네 옷을 갈아입었으면
사랑의 띠를 두르렴
이 사랑의 띠를 매어야 온전하게 된단다
주님 우리 가정에 호주가 되어 주소서
주님은 말씀하셨네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너희를
결코 떠나지도 버리지도 아니하리라
주님은 나를 따르는 자는 목마르지도
주리지도 않는단다
우리는 목마르지도 주리지도 않는 행복동에서
항상 부족함이 없었어요
기쁨의 함성을 외치며 노래 불렀네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행복동으로 이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