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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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동의 뉴스 데스크 *교도소의 뉴스 세 번째 교도소에서 편지를 받았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것은 제가 보낸 두권의 책과 편지를 잘 받았다고 하면서 책 한권은 믿지 않은 형제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궁금했던 것 어떻게 저를 알게 되었을까 그리고 책 이름을 알게 되었을까 이야기가 실려 있는데 참 재미있었습니다. 얼마 전 장로교 교단 신문에 “아름 다움 세상”이라
사랑하는 권사님께: 권사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여기 할빈 날씨가 점점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요 저는 주님의 은혜속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가지로 좀 분주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내년 1월 첫째주까지는 스케줄이 거의 차 있습니다. 여러곳에 다니면서 강의도 하고 통역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20
사랑의 안경 나의 머리님 예수님은 남편이 아내의 머리라고 하셨네 사람들은 천생연분이라고 하지 주님이 소개팅을 주선하셔서 천생연분이 되었네 주님은 사랑의 안경을 결혼 선물로 주셨다네 이 사랑의 안경을 꼭 쓰거랴 그래야만 행복하단다 우리는 순종 하였네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 사랑의 안경은 허다만 허물은 전혀 보이지 않네 나의 허물은 엄청난데 나의 머리님은 나의
귀하게 쓰는그릇 천하게 쓰는그릇 딤후2:20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딤후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자신이 금 그릇이나 은 그릇이 되어 귀하게 쓰는
밀실에 신비를 아십니까? 밀실에는 딱 한분이 기다리십니다. “내 사랑 안에 거하라” 그분이 속삭였습니다. 밀실에서 나의 사랑하는 주님은 세미한 음성으로 속삭이십니다. 세상의 온갖 생각과 잡음을 제거해야만 들을 수 있는 세미한 목소리입니다 그 목소리를 듣는 순간 나의 상처는 사라집니다. 주님의 손길이 닿는 순간 내 육체는 나를 수 있습니다. 그분의 모습을 뵙
어둠의 아들을 새롭게 한 이야기 참으로 예수님을 닮은 한 미국 목상님으로 인하여 어두움의 자녀가 빛의 자녀로 바꾸인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조나단 이야기 지금은 빛의 자녀가 되었지만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어두움 인간의 전형이었죠. 전 중학교 졸업장도 없답니다. 학교에서 늘 싸움만 일삼다가 결국 퇴학 처분을 받게 됐어요. 할렘가 뒷골목에서 벌어지
사랑하는 우리 마마^*^ 마마 안녕히 계시죠? 한국에는 날씨가 이제 쌀쌀해지고 있지요? 저희는 하나님의 은혜 속에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사랑의 궁정 교회가 주님의 은혜가 넘치고 잘 진행되고 있어요. 이제 다음 주일 추수 감사 주일 예배때 원래 세례식을 거행하기로 했었는데 준비가 잘 되지 않은 이유로 마그나이 목사님이 크라스마스때 세례를 페풀기로 연기 해
나르는 독수리인가 (4) 요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예수님께서 하시는 제자 양육은 사랑으로 그들을 키우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다는 말씀을 가지고 우리도 끝까지 사랑으로 주님의 제자를 키워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모든 것을 보이
나르는 독수리인가? (3) 넷째: 예수님의 모델을 따르기 예수님은 언제나 먼저 모범을 보이시고 “너희도 이와 같이 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하지 않고 말로만 가르치신 적이 없으셨습니다. 눅22:27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서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요13:12-15 그들의 발을 씻으
어느 교도소에서 온 편지 지난 토요일에 교회 주소도 틀린 편지가 저한테 배달이 되었습니다. 그 편지는 멀리 광주에 교도소에 복역 중인 무기수에게서 온 편지였습니다. 삼위교회는 이전하여 다른 곳에 있는데 옛 주소로 쓴 편지가 배달이 된 것입니다. 편지의 주인공은 아주 깔끔한 글씨에 내용도 정말 믿음의 자녀로 들어선 것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그분의 요청은 “나
나르는 독수리안가? (2) 셋째: 위의 것을 향하여 걸어가도록 말씀도 청종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면은 자연히 땅의 것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복음을 심어주고 땅의 것만 바라보고 간다면 솔로몬이 한탄하며 애통했던 것 같이 “헛되고 헛되니 바랍 잡는 것과 같도다”라는 후회만 남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전혀 위를 향하여 걸어가는 인
나르는 독수리안가? 우리는 전도할 때 전도를 잘하는 사람들을 초청해서 강의를 듣곤 합니다. 그들은 많은 숫자를 이렇게 전도했다는 내용의 강의를 하는 것을 듣습니다. 전에 CCC에서 전도 강의를 들을때 딱 한가지 기억에 남는 말은 “나와 같은 전도자가 되기까지” 가 전도의 과정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충분이 그 말이 동의가 되는 것이 전도는 주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