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기독교의 사랑 기독교의 사랑은 우리 자신이 행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원천으로 하여금 우리 마음를 꿰뚤고 활동하게 하는데 있는 것이다. 사랑의 능력을 중대시키기 위해서는 오직 한 출발점에서 시작하여야 한다. 하나님으로부터 직접적인 경험을 얻든지, 그 경험을 통찰하든지 이 둘중의 하나인 것이다.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선을 행하고 기쁨을 얻는 그 이상
투게더 시리즈 - 유대감은 지속적이어야 한다 자녀가 그대 그때 느끼고 생각하고 때로는 외롭고 때로는 두렵기도 하고 어떤때는 칭찬받고 싶기도 하고 때로는 격려가 필요하고 그리고 잘못된 것은 고쳐주고 하려면 모든 것은 자녀와 지속적인 유대감과 그 마음을 읽을 수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초등학교 저 학년 때는 그때 나름대로 학년이 올라가면 또 다른 문제를 당면하게
투게더 시리즈 - 사랑안에 유대감과 대인관계 아무리 반복해도 부족한 것이 사람이 지성만 갖춘 실력만으로는 살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남을 전혀 배려할줄 모르는 사람을 아무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랑 안에 유대감으로 자라난 한 생명은 우선 사람에게 대한 두려움과 무장을 하고 바라보아야만 하는 현대의 모든 사람들과 달리 한 귀한 영혼으로 사람들에게 다
투게더 시리즈 - 사랑하는 법을 배웠느냐? 모잠비크에 하이디 베이커가 쓴 책중에 “너희가 사랑하는 법을 배웠느냐?” 고 천국에 가면 아버지께서 질문을 하실 것이라는 글을 읽은 기억이 납니다. 하이디 베이커의 글을 생각하며 저 자신도 잘 몰라서 배우는 중이고 주위에 이 귀한 은혜를 배운 사람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역이나 업적을 자랑하는 사람들에게서도 영혼
2011년 4월 29일 방송 2011년 5월 6일 방송 2011년 5월 13일 방송 2011년 5월 20일 방송 2011년 5월 27일 방송
투게더 시리즈 - 어린 아이들도 성령안에서 헨리 나우원의 글에서 이런 글을 보았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역자들은 탁월한 설교가들이자 유능한 상담자이며 훌륭한 행정가들입니다. 그러나 자신들의 삶 가운데서 하나님의 임재를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영적인 방향성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사역자들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많은 사역자들에게 성령의 삶이
투게더 시리즈 - 두 엄마 잠20:15 세상에 금도 있고 진주도 많거니와 지혜로운 입술이 더욱 귀한 보배니라 한 엄마는 아주 세상 적으로 유능했습니다. 당시에 여성을 공부를 많이 시키지 않는 시절에 의과대학을 나와서 의사로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지금은 의료보험이 생긴 이후로 병원이 경영이 쉽지 않지만 전에는 상당한 수입을 올렸습니다. 이 엄마에게는 두 자
몰튼 T. 켈시 묵사님의 책, Caring and How we love one another?에서 이런 내용이 실려 있었다. “최근 신학에서 사랑이 중심적인 메시지가 되지 못한다는 것은 매우 이상한 일이다. 사랑이 예수의 가르침의 중심이었고 기독교사에 있어서 맥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현대 신학에서는 왜 그것을 제거하였는지 참으로 이해하기 힘들다. .요15:13
투게더 시리즈 - 가장 소중한 일, 다시 오지 않는 시간 헨리 나우엔이 쓴 묵상집은 다른 사람들이 한 묵상과는 전혀 다른 깊이 있는 묵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이라는 책에서 그는 사역과 영성에 관하여 이런 정의를 내렸습니다. “사역이란 주님의 이름으로 하는 섬김이다” “영성이란 우리 안에 있는 영의 삶에 관심을 갖는 것으로
투게더 시리즈 - 무엇이 더 아까운가? 우리 딸과 같은 대학 동창은 미국에서 공부를 해서 아주 유창하게 영어를 하여 영어를 가르치면서 많은 수입을 올렸습니다. 어린 아들을 낳고 옆집에 좋은 할머니가 맡아 주셔서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일을 했는데 어느 장소에서 아들이 노는 모습이 다른 아이보다 안정감이 없는 것을 보고 엄마가 키우지 않음으로 인하
발가락’은 하나님의 선물이예요 밝은 성격으로 18년간 시를 써오고 있는 이은주시인(41)은 꿈에서 깨어나는 아침, 팔과 다리는 사라지고 왼쪽 발가락 하나가 ‘이은주씨’가 된다. ‘차라리 이러한 아침마저 꿈이었으면’ 소망하던 세월이 40년 가까이 되풀이 되는 동안 견딜 수 없었던 눈물은 시인을 만들어 냈다. ‘한번만이라도 나의 두 다리로 걸을 수 있다면, 한
어느 분이 책을 읽고 쓰신 글이래요. 이 글을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어요. 하지만 지금 전 너무너무 행복해요. 제 인에 계신 예수님 때문에- 뇌성마비 詩人/윤의정씨 나무젓가락을 깨물고 쓰는 ‘지극히 작은 영혼의 노래’ 온 종일 다른 사람의 손을 빌려야 자신의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중증장애인 윤의정(39)시인은 스스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