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마마~~
저희는 날마다 날마다 주님께 배우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마마 선교비를 잘 받았어요. 많이 감사해요.
보내 주신 귀한 선교비를 받을 때 마다 귀하게 쓰도록 지해를 구하면서 쓰고 있어요.
지금은 몽골에서 겨울 준비로 인해서 많은 시간과 재정을 투자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겨울 준비를 잘해야 겨울에도 아무 문제 없이 잘 견딜 수 있기 때문이에요.
사랑의 군정 교회도 겨울 준비를 잘 하고 이제 거이 다 끊었어요.
마그나 목사님 하고 저는 많은 것을 배워 가고 있어요. 먼저 우리 서로 많이
인정하고 서로 배우면서 함께 행복한 모습으로 사랑의 궁전 교회를 섬기고 있어요.
우리 자신들이 많이 달라지는 것 같네요~~~~
권사님 저희들은 이제 신학생을 키우면서 많이 배우면서 마마 와 윤 권사님을 많이 생각하고 있어요.
훨씬 더 많은 학생들을 키우면서 한 사람을 다 기억하면서 아낌없이 사랑해 주는 것, 까먹지 않고 끊임없이 기도해 주는 것, 잊지 않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생일 칭겨 주는 것들 등 그 많은 일들 잘하시는 지혜를 참 대단하게 생각해요.
신학생 두 명과 함께 하면서 옛날 자신을 많이 돌아보고 있어요. 그 때마다 권사님들이 참아 주시고 사랑해 주신 것들을 생각하면서 저도 역시 따라 가려고 기도 하면서 말씀을 목상하면서 노력 하고 있어요.
저는 사랑하는 것 과 인내심을 더 많이 배우고 있는 것 같아요. ㅋ ㅋ ㅋ ~~~~
지금 저에게 있었던 이 일들을 보면서 권사님들께 감사하고 또 죄송하기도 해요.~~~
이모든 것으로 인해서 저희 믿음은 한 계단씩으로 올라 가고 있네요~~~
주일 학교 아이들은 성경 말씀을 통해서 많이 변화 하고 있어요.
두주 전 주일 학교 예배때 시작 기도 학고 성령님 오시옵소서 라는 찬양으로 찬양 시작하는데 모든 아이들이 다 올면서 성령님을 마음 속에 초청하면서 기도 하는 모습 다른 때 보다 더 간절한 마음으로 춤을 추면서 찬양하고,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보면서
저희는 많이 감사하면서 한 편으로는 많이 배우게 되었어요.
주일 학교 사역을 하면서 어린 아이 같은 마음을 많이 목상 하고 배우고 있어요.
부족한 이 모습으로 이런 귀한 쓰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은지 몰라요.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하심도 우리 생각 보다 다르다는 것도 많이 보고 배우고 있어요.
저는 한국에 있을 때 많이 기도를 하는 중에 몽골에서 기독교 학교 새워 달라는 기도 제목이 또 있었어요.
근데요 저는 그 제목을 잊고 살았어요. 그러나 언제나 신실하신 주님은 이 기도를 기억하게 하면서 이 일을 시작하게 해 주었어요.
학교 라고 생각하면 우리 생각은 먼저 학교 건물이고, 필요한 물건들 등 학교에 실제적으로 필요 한 것들을 준비해서 학교를 세우기 사직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러나 하나님의 시작은 너무 다른 것 저는 보고 도 배우네요.
사랑의 궁전 교회 아이들 중에 한 아이가 있어요. 그는 어디 가도 누구한테서 늘 사랑 받는 귀엽게 생기고 말도 잘하는 아이에요.
그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 심어 주면 아주 좋은 주님의 일꾼 될 것데 라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러나 그는 학교에서 공부를 잘 안 하고
집에서 부모님의 말을 잘 안 듣고 숙제도 안하는 그 모습이 저한테 안타깝게 보여서 그를 집중적으로 훈련 하며 일대 일로 숙제 하는 것을 돕기 시작 했었어요. 그러나 그렇게 공부 하는 아이들이 그 다른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함께 공부 하고 있어요. 화요일 부터 금유일 까지 하고 그리고 화 목에 기도회도 같이 하고 있어요.
이렇게 공부방이 사랑의 궁전 교회에 시작했어요. 실제적으로는 학교라고 부르지 않지만 완전히 학교 같아요.
사랑의 궁전 교회 안에서 세워 주신 하나님의 학교는 이제 거의 열 명이 와서 함께 공부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교회 와서 공부한 것을 좋아 해요. 그리고 저희들은 맛있는 것도 해 주니까 아이들도 좋아해요.
하루 하루 공부 하러 오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하나님의 시작은 단순하면서 마지막은 아주 훌륭한 열매를 맺을 것을 믿어요.
잊고 살았던 기도 제목을 기억하게 해 주면서 하나님이 직접 시작해 주는 것을 보면서 감사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러요.
하나님은 저희 부족한 입술로 표현 하지 못한 만큼 진실하시고 완벽하신 분이라는 것을 많이 보면서 배우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아이들에게 공부 하는 것을 도우면서 저희 가르지는 방법이 달라지는 것 보게 되었어요.
저희 옛날에 가르치는 방법에 사랑이 라는 것이 포함 되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공부방을 하면서 그들의 부모님을 만나게 되고 그리고 교회 한번 도 안 오는 아이들도 오게 되네요.
거이 수학, 국어, 러시어를 주로 많이 가르지게 되네요. 마그나이 목사님도 너무 기쁘게 이 일을 함께 하고 있어요.
마그나 목사님 아이들을 많이 사랑하고 그들을 잘 섬기고 있어요.
저희들은 이렇게 많이 배우고 있어요.
그리고 몇 까지 기도제목이 있어요 마마.
첫 셰레식에 주일 학교 아이들 중에 15살 된 꼬마가 세 명 어른들 중에 엄마와 4명이 있어요. 그들이 현식 세례가 아니라 마음 속에 셰레가 되도록 더욱 하나님을 깊이 알아 가도록,
그리고 세례를 패푸는 마그나 목사님과 저를 위해서 기도 많이 부탁해요. 저희는 아는 것들이 많이 없지만 하나님이 인도하심을 따라 배워 가는 이 과정에서 오직 주님 만 바라 보는 저희가 되도록,
모든 것을 사랑으로 이끼는 마그나 목사님과 저희가 되도록
주일 학교 아이들 중에 어려운 상황 속에서 교회는 따니는 아이들을 위해서 그들의 예수님 안에서 변화 되는 모습을 보는 보무님들도 구원 받도록,
사랑의 궁전 교회 온 성도님들이 마음과 가정 속에 부흥 되도록 기도 부탁 드려요.
사랑의 궁전 교회 뒤에서 늘 기도 기도 해 주고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홀리 식구들, 삼위 교회 온 성도님들에게 늘 감사하고 사랑해요~~~~
마마 늘 감사해요~~^*^~~~사랑해요.
몽골에서 마그나 목사& 온 나라 선교사 될 나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