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상처, 상처
한국에 병원 중에서 이름있는 병원의 원장이고 경력이 삼십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유명한 의사의 진실한 고백이 “병의 진짜 원인과 규명을 50% 많을 때는 60% 밖에 모릅니다” 라고 하는 것을 사적인 만남에서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다른 의사들끼리 하는 대화중에서는 “헛다리 집는것 같은데...”라고 하는것이었습니다. 잘모르겠다는 것입니다. 특히 병명을 규명하여도 원인 규명은 더 어려운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육체의 질병을 말하는것이고 내면의 상처 이야기는 더 복잡합니다. 이것은 특히 객관정을 가질수가 없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이기 때문입니다. 상담의 주로 내용이 자신의 어릴때부터 인생 살아온 순간 순간 당했던 상처의 이야기입니다. 가장 많은 상처가 주로 가정의 이야기입니다. 또 한가지 특징은 자신이 상처를 받은 이야기이지 상처를 준 이야기는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받았던 상처는 마치 감추고 감추인 비밀상자모냥 우리의 잠재의식의 70% 가 잊혀진것 같지만 자신도 기억하지 못하는 어릴때부터 감추어진 기억이 그 사람의 성격이 된다고 합니다.
내적치유를 잘 이해하지 못하면 모두가 조상탓 남의 탓만 늘어놓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치유는 자신이 거둡나서 새롭게 태어나는것입니다. 그렇게 상처를 받았던 나의 불완전한 세상에서 원래의 아버지가 보기에 봏았더라 하는 그 모습으로 돌아가야만 그곳에는 사랑이신 우리 아버지께서 계시고 아버지의 통치아래 살기에 미움도 원망도 불평도 원망도 사라지고 정말 보기에 좋았더라는 모습으로 여기 저기 일부를 고친 성형수술한 모습이 아니고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는것입니다.
우선 그렇게 보이지 않던 눈이 아름다운것만 보는 눈으로 바뀌어집니다. 아름다운 것으로 보이는 안경을 쓰고 있기 때문에 아름답게 보이는것입니다. 어제 우리 자유계시판에 올려져 있는 6 살 주연이의 일기를 보고 주연이는 아름다운 눈을 가져서 아름답게 보이는 글을 보고 감탄을 했습니다. 한번 생각을 하며 읽어보세요
오늘 엄마와 이모집에 갔다.
이모집에 가려면 버스를 갈아타야 한다.
그래서 버스를 갈아 탄 후 창문을 내다보니
세상이 한결같이 아름다웠다.
꽃과 풀들은 예쁘게 자라나고, 해와 구름은 싱글벙글 웃고,
사람들은 호호 웃네.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이 땅이 아름답습니다.~ ^^~
아름다운 눈을 가지고 세상을 보니 어린 주연이의 눈에는 세상이 한결 같이 아름답고 우리 대한민국은 아름다운 세상이며 하나님이 지으신 이땅이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타고난 죄성을 가진 육체의 눈에는 어찌 그리 “한결같이 짜증스럽고 한결같이 나쁜 점만 있고 한결같이 부정적인 것만 있는지요. 라고 고백합니다.
한번은 기도회에서 각자 남편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우리가 되기 위하여 기도하는 시간에 남편의 좋은 점을 생각해 보라고 하니 한분이 대답하기를 “아무리 생각해도 단 한가지도 좋은 것이 없네요”라고 대답하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의 어두운 세상에서 사는 죄인들의 눈에 한결같이 나쁜 점만 보이기에 상처는 우리 몫인 것입니다.
상처는 누가 주는 것도 아니고 우리의 죄성으로 말미암아 내 부모가 이러했으면 내 배우자가 이러했으면 내 자녀가 이러했으면 하는 것에서 상처속에서 해매이게 되는것입니다. 이것에서 새로운 하늘 나라에 살면서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는 천국을 누리려면 거듭나서 새로운 눈으로 마음으로 볼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상담을 계속 하던 사람들이 회복돤 관계를 가지고 진정 문제가 해결될 때면 그것은 자신이 회개하고 방향을 죽음의 세계에서 생명으로 돌아올 때 가능한 것입니다. 사춘기의 아들과 가정에 문제가 많던 사람이 고백하는 말이 전에는 악을 쓰며 고함을 질르다가 이제는 “도레미” 중에서 가장 부드럽게 “레~~~”의 톤으로 부드러운 언어로 바꾸었다고 고백을 합니다. 상처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자신이 흉악의 결박을 예수님의 능력으로 풀고 나온 사람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벧전1:23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살아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어두움의 세계에서 탈출하여 주님을 온전히 모시고 한 결같이 아름다운 세상을 볼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어두움의 세계로 지남철 끌려가듯이 상처 받는 세계에서 생명대신 에수를 모실 때만 어떠한 상처도 우리를 더 이상 괴롭힐 수 없을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성경에서는 명령하십니다. 그냥 사랑하는것이 아니고 뜨겁게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벧전1: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