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은 행복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행복동은 행복합니다. 이곳에는 하나님의 법을 지켰을때 그 결과가 어떤 결과가 나왔는가를 보여주는 역할 모델이 많이 볼수가 있습니다.
예: 김춘경권사님
하나님께서는 낙망치 말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으신다는것을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나 밤에 찾아와서 떡을 달라고 하는 강청함을 인하여 준다는것을 성경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눅11:5-8 또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가 벗이 있는데 밤중에 그에게 가서 말하기를 벗이여 떡 세 덩이를 내게 꾸어달라 내 벗이 여행 중에 내게 왔으나 내가 먹일 것이 없노라 하면
그가 안에서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문이 이미 닫혔고 아이들이 나와 함께 침실에 누웠으니 일어나 네게 줄 수가 없노라 하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비록 벗됨으로 인하여서는 일어나 주지 아니할지라도 그 간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요구대로 주리라
불의한 재판관을 비유하여 말씀하실때는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것이라고 이렇게 시작합니다. 그대로 김권사님은 사랑하는 딸을 놓고 기도를 끊임없이 하였습니다. 소희는 아픈 병에서 치유되었고 어떤 때는 다시 다운이 되어 있기도 하였지만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권사님의 기도는 강청함과 낙심하지 않는 믿음으로 하여 요즈음의 소휘는 정말 아름다운 미녀의 성숙한 신앙 인격까지 갖추고 요리도 잘하고 남을 배려하는 모습으로 새로 태어나서 우리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엄마의 쉬지 않고 기도한 열매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예) 조성숙집사님
엡6: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하나님께서 주의 교훈과 훈계로 자녀를 양육하라고 하신 그대로 어린 주연이를 그렇게 교육을 시켰습니다. 다섯 살부터 시작하여 매일 쉬지 않고 성경을 읽고 한국어 영어 암송을 시키고 부드러운 인격적인 대화를 통하여 주연이는 지금 여섯 살이지만 모두 천재라고 하는 말을 뜰을뿐더러 나무랄 것도 다른 교육도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어린이가 되었습니다. 학원 한번 가지 않아도 영어, 한국어, 글쓰기, 노래, 춤 모든 것을 잘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순종하여 아주 어엿한 꼬마 숙녀 같습니다. 주연이의 표현대로 하나님의 비전아이가 되고 있습니다. 어리지만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모습과 나눔을 아주 잘하는 주연이입니다. 조금도 어두움이 없습니다. 가장 구원의 자유 함을 누리는 천국을 누리고 있습니다.
예) 이민희 선생님
엡5:22-23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원래 이민희 선생님 부부는 아주 사이가 좋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남편에게 복종하고 남편이 아내의 머리라는 말씀대로 전적으로 복종하지 못한 것을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회개가 너무나 큰 능력이라는것을 깨닫고는 남편 박집사님께 “나의 머리 님”이라고 고백을 하니 박집사님은 너무 기뻐서 자신의 몸님이 그렇게 생각해 준 것을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의 법은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법이랍니다.
오늘은 이 세분을 예로 들었지만 우리 행복동의 한분 한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은혜가 됩니다. 우리 기도회에 오면 보통 사람들은 그냥 다른 기도회와 같거니 하다가 목사님들도 깜짝 놀라며 다시 충전 받으로 오고 싶다고 합니다. 그런 기도로 우리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하는 일이 계속 진행형입니다. 어제는 칠순 생일을 가족과 함께 보낸 이민희 선생님 어머니가 선교헌금과 북한선교헌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래서 북한을 계속 지원해서 기뻤는데 오늘 전혀 처음 헌금을 한 분이 보내 주었습니다. 그 헌금에서 우리는 50% 를 북한에 나누어서 어제와 오늘 동일한 액수를 북한에 또 보낼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함께 기도하고 함께 말씀을 청종하고 함께 감사와 기쁨을 나눕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라는 말씀을 그대로 고백합니다.
신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