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움의 나라, 빛의 나라에 두 아들
이 글을 읽으면 자신은 어느 나라에서 살고 있는지 한번 보시게 될것입니다.
처음 내적 치유에 관한 책을 여러 권을 읽을때 자신의 부모 자신의 배우자에게서 상처받은 이야기 들의 슬픈 사연들이 기록된 것을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부모가 이럴까 또 배우자는 이럴수가 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더 깊은 인간의 내면을 알기 시작한 것은 성경의 말씀을 더 깨닫기 시작하면서부터 상처나 쓴뿌리는 인간의 역사에 필수 따라오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가정에서 태어난 자녀들은 가난이 상처가 되고 부유하고 모든 것을 가진 집안에 자녀는 부모가 바쁘기에 함께 놀아주지 않아서 사랑을 느낀적이 없다고 고백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 모든 인간사를 보면서 사람은 모두 죄인이기에 상처 받을 수밖에 없고 또 상처를 주며 슬픈 애환이 이 세상에는 계속 존재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어두움의 나라에서 일어날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이야기들입니다. 특별한 자신만의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닌 것입니다.
다른 것이 있다면 빛의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그런 상처와 미움과 고통스러운 기억에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고 나서는 용서와 화홰 그리고 회복이 우리에게 자유 함을 주는 것입니다.
어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애플 창시자 스티브 잡스의 별세가 메스콤에 떳습니다. 그가 스텐포드 대학교 졸업식에서 연설을 하는것을 동영상으로 본적이 있습니다. 그 학교에는 똑똑한 학생들이 모여 있기에 그의 성공신화와 그리고 그때에도 암은 이미 발병을 하였고 자신이 수슬을 통하여 암도 이긴 것을 당당히 이야기 했습니다. 학생들은 환호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의 동영상을 들으면서 그가 다시 암이 재발 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미움이라는 체인에 묶여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를 일주 일만에 세상에 태어나자 엄마와 함께 버린 아버지를 결코 용서하지 못해서 일생 묶여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의 사업에 대한 열정과 신화 삶에 대한 교휸들도 오늘 아침 신문에도 떳지만 거기에 유일한 자유를 주는 진실로 주님을 구주로 받아들이는 내용은 볼수가 없었습니다. 기부금을 많이 내는 것과 자신이 주님 안에서 온전히 구원을 누리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뿐안 아니라 자신도 그런 상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동거 여인에게서 난 아이를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고 하는 자신의 아버지와 같은 일을 저질렀습니다.
다른 빛의 나라의 아들의 이야기는 역시 가정에서 일어난 상처의 사건들을 생명 되시는 예수님을 “주”로 받아들이고 나서는 진정한 구원의 자유를 누리는 삶의 이야기입니다.
조쉬 맥도웰 은 어릴 때 그의 아버지는 동네에서 최고의 술주정뱅이였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술이 취해서 늘 엄마를 때리곤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의 마음속에는 아버지에 대한 증오와 분노로 밤에 잠이 들 때면 어떻게 하면 아버지를 죽일까 궁리를 하곤 했습니다. 엄마는 늘 그런 연고로 아팠고 그것을 바라보는 어린 소년은 더욱 아버지에 대한 미움이 쌓여갔습니다. 그가 군대에 갔을 때 어느 날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아버지가 죽인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생각하며 아버지를 죽이러 집으로 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던 그가 어느 날 예수님을 정말 “주”로 받아들이고 그렇게 주님으로 고백하는 사람은 용서를 하고 사랑을 해야 진정 예수님을 모시는 삶을 살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본성 즉 어두움의 나라에서는 그 아버지를 어떻게 용서하고 사랑하느냐고 하지만 빛의 나라에서는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요12: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둠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조쉬 맥도웰은 어두움의 죄된 마음에서 진정한 빛의 자녀로 자유를 누리기 위하여 비행기를 타고 아버지를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사랑한다고 고백을 하자 아버지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습니다. 어떻게 자신과 같은 아버지를 사랑할 수가 있느냐구요. 그렇게 해서 동네에서는 동네의 최고의 술주정뱅이가 술을 끊은 모습을 보게 되었고 그 아버지도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바뀐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보고 동네에서 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자유함을 주는 주님께 나아오게 되었습니다.
맥도웰은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그를 묶고 있는 모든 어두움의 세계에서 자유하기 위하여 어릴 때 자신의 집에서 일을 도와주면서 엄마 아버지가 없을 때 자신을 성희롱 한 사람도 비행기를 타고 가서 그를 용서하는 것을 고백함으로 그를 묶던 모든 죄에서 자유 함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후 CCC에서 84 개국이 넘는 나라의 700 개 이상의 대학에서 천만 명이 넘는 대학생들에게 자신을 구원한 주님을 전파하는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110 권이 넘는 책을 통하여서도 자신이 직접 체험한 구원의 자유 함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가장 유명한 회사를 창시하고 천재적인 삶을 살면서도 지유를 누리지 못하는 어두움의 세계에서 사는 아들과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을 용서하고 자유하며 그 자유를 전하는 두 아들이 비교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는 첫 번째 표젹을 보이시고도 그들이 믿었다고 해도 그들에게 자신을 의탁하지 않으신 이유가 사람의 속에 어떻한지를 아셨기 때문이라고 기록된것을 읽을수가 있습니다. 사람의 속에는 결코 선한것이 없기에 상처를 주고 줄 수밖에 없는 인간세계에서 자유의 길을 주시는 주님 앞으로 나아오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요2:23 유월절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시니 많은 사람이 그의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 그의 이름을 믿었으나
요2:24 예수는 그의 몸을 그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요2:25 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