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기
마4: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성경을 자세히 깊이 읽다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 살아서 우리 심령공수를 쪼개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의 날선 검보다 강한 것을 체험하곤 합니다.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똑같은 말씀을 읽는데 그 말씀이 자신에게 해당 되는 말씀이던지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말씀이던지 하면 그 말씀은 성경 가운데서 튀어 나와 나에게만 해당 되는듯이 주의 음성으로 들려옵니다. 그러한 말씀들은 언제 어느때 주셨던지를 기억하게 됩니다.
청년부를 맡았을 때 처음에는 전혀 부흥이 되지 않고 조금도 세상적인 관점에서 요동하지 않는 소수의 청년들만 보였습니다. 눈물로 기도할대 하나님께서는 다음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시110: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그 말씀대로 새벽 이슬 같은 청년들이 교회로 가득차 오는 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대학부를 맡았을 때도 하나님께서는 여러 가지 생각이 많고 고민하는 나에게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면 내 길을 지도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잠3: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잠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이 말씀을 받고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며 묻고 또 묻고 청종하는 가운데서 대학부도 놀라운 부흥을 하게 되었고 인생의 전반에서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금년 초에는 우리 딸이 홍콩에 직장을 남편과 그만두게 되면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격동기를 겪을때 딸의 가정에 하나님께서 주는 말씀을 딸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하도록 우리 딸의 가정을 인도하셔서 지금 한 아파트 위 아래층에서 살고 있습니다.
시107:28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시고
시107:29 광풍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
시107:30 그들이 평온함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그들이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시107:31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지난 주에는 남편의 직장문제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결정이 나는 그날 아침에 말씀을 또 주셨습니다.
시118:14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시118:15 의인들의 장막에는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시118:16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시118:17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그날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남편의 손을 붙잡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선포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날 오전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대로 여호와의 오른 손이 높이 들렸고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것을 체험했습니다. 여전히 하나님의 선교사역을 위하여 직장에서 일을 하도록 하여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는 우리 집에 긴박하게 해결 해야 되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날도 역시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날자를 다투는 긴박한 상황이었을때 주신 말씀이었습니다. 그날 말씀대로 하나님께서는 어려운 문제를 넘치도록 해결하셨습니다.
시94:19 내 속에 근심이 많을 때에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시나이다
홍콩에서 살 때 그곳은 하나님께서 한 가정을 급히 가 보아야 할 마음을 주셨습니다.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딤전6:17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제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딤전6:18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홍콩은 쌀값이 아주 싼 곳인데 상황이 어려울때는 쌀을 한 봉지 사는 것도 너무나 힘이 듭니다. 그날 하나님께서 가보라고 하신 집을 찾아가보니 그집 식탁에는 아침을 먹고 빈 쌀 봉투가 있고 더 이상 먹을 것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어린 아이들과 힘든 상황인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그 가정의 필요를 채우게 하시는 체험을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날마다 먹고 살다보면 직접 하시는 음성을 들을 수가 있습니다. 이 은혜의 말씀을 날마다 먹으며 살아가는 기쁨을 맛볼수 있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