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는 독수리안가?
우리는 전도할 때 전도를 잘하는 사람들을 초청해서 강의를 듣곤 합니다. 그들은 많은 숫자를 이렇게 전도했다는 내용의 강의를 하는 것을 듣습니다. 전에 CCC에서 전도 강의를 들을때 딱 한가지 기억에 남는 말은 “나와 같은 전도자가 되기까지” 가 전도의 과정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충분이 그 말이 동의가 되는 것이 전도는 주님을 만나게 하는 것이고 주님을 만난 사람은 주님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 교인은 몇 명이야” 이것으로 교세를 자랑하지만 하용조 목사님의 말씀에도 진솔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교회에 프로그램은 많은데 나르지 못하는 교인들이 교회에 차 있을 때 목사로써 마음이 아팠다” 라고 하시며 나르는 독수리들을 키울 때 하 목사님이 늘 하시던 말씀대로 “나는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 라고 한 대로 열방을 향하여 나아갈 수가 있는 많은 평신도들도 나온 것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끼는 고석만 백경아 선교사님 부부도 온누리교회 출신입니다.
그냥 교회에 이동숫자를 “밀물 썰물식 전도”라고 혼자 나름대로 부릅니다. “전도를 몇 명 하였는가” 라는 질문에 “주님의 제자로 나르는 독수리가 몇마리인가?” 라고 질문할 때는 숫자가 전혀 다를 것입니다. 이 전도 법은 주님으로부터 사도 바울도 보여준 모범적인 전도입니다.
주님은 열두제자에게 혼신을 다하셨습니다. 그 열두 제자를 통하여 오늘까지도 복음이 전파되어 우리도 믿고 있는 것입니다.
딤후2: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1986 년에 성령세례를 받고 주님의 증인으로 시작하여 본격적으로 88 년도에 대학부 89, 90 년에 청년부, 그리고 다시 홍콩으로 가서 주재원 아내들, 말레이시에 가서 말레이시아 청년들과 인도네시아 노동자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통하여 충성된 사람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는 독수리 양육을 소개합니다.
첫째: 말씀을 청종하기
보통 청년부 대학부 이렇게 사역을 하거나 다른 나라사람들을 가르칠 때도 한국의 제자훈련은 주로 깨끗한 책상위에 성경책을 놓고 향기로운 커피를 마시며 성경공부를 어떤 교제를 가지고 하느냐를 선별해서 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처음 성령세례를 받고 성경을 읽는 것과 기도를 동량을 하라는 말씀과 성경말씀을 읽으면 삶속에서 순종해야 하는 것을 가르쳐 주셨기에 가장 중점을 일주일에 한번 하는 우아한 성경공부를 하지 않고 88 년부터 모든 과정속에서 스스로 성경을 읽는 것을 다졌습니다. 이것은 생활화되기까지 가르치는 사람이 “우리 성경 읽읍시다” 한번 해서 절대로 생활화 되지 않습니다. 거의 매번 만날 때 마다 하나님 말씀을 청종해야 하는 중요성과, 필요성을 이야기 하고 가르치는 사람이 먼저 청종하는것을 보여 주지 않는 한 아무도 따라오지 않습니다.
지금은 함께 공부하는 숫자가 많기 때문에 암송을 하지 않는데 전에는 계속 암송을 시켰습니다. 한구절 두 구절 암송이 아니고 로마서 8 장 고린도 전도 13 장 산상수훈, 그리고 서신서들은 몇장 안되기에 전체를 암송하는 훈련을 하고 대학부를 가르칠 때는 수시로 성경 시험을 보기도 했습니다. 우리 모임에서는 반드시 일주일에 성경을 몇장 읽었는지를 전체가 다 보이는 노트에 적게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 분위기에 시작을 하지만 좀 읽다보면 하나님 말씀이 얼마나 좋은지를 스스로 깨닫고 성경을 가까이 합니다. 우리는 일년에 최하 3 독을 목표로 해서 하루에 12 장을 기본으로 하는데 일생의 목표를 정할 때 대부분 평균 100 독 내지 150 독이 우리 팀의 목표입니다. 어떤 사람은 거짓말로 적을 수 있지 않느냐고 반문하는데 성경을 읽은 사람과 아닌 사람은 금방 구별이 갑니다. 성경을 읽은 사람은 성경에서 들은 말씀을 저절로 나누게 되어 있습니다. 대학부 제자 중에 가장 성경을 많이 읽었던 형기석 형제는 형기석 목사님이 되었고 그가 양육한 후배도 이준영 목사님이 되어 구리시에게 둘다 목회를 사이 좋게 하고 있습니다. 이준영목사님이 자신이 군에 가 있을때 끊임없이 하나님말씀으로 선배 형기석목사님이 보내 주었다고 지난번 집회갔을때 간증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 말씀에 기초하여 실지 삶속에서 적용하여 어떻게 하나님이 역사하셨는가를 잘 나르는 독수리가 되기 위하여 실증을 해 보여 줍니다. 하나님만을 절대 신뢰하고 인생은 걸어가야 하는 것을 제자들에게 전달하려면 살아계신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보여 주어야 합니다.
예)사31:1-3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지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앙모하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나니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그의 말씀들을 변하게 하지 아니하시고 일어나사 악행하는 자들의 집을 치시며 행악을 돕는 자들을 치시리니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드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이러한 내용의 말씀을 제자들에게 전달한다면 힘이 있고 가장 강해 보이는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아야 할 것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당시에 그들은 강력한 애굽의 말이나 병가의 많은 마병의 심히 강함을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보다 더 하는 것처럼 현대에서도 무엇을 가진 자에게 구걸을 하며 복음을 전하는 비참한 모습을 제자들에게 보이지 않고도 애굽은 사람이고 그들도 끝나고 우리도 끝나는 인생이지만 언제나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것을 보여 줄때 학생들은 따라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현재 강해 보이는 그들 모두가 끝나고 하나님은 만유의 주시라는것을 눈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우리 학생들을 데리고 함께 집회를 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 한국교회에 보통 전례는 강사에게 봉투를 줍니다.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저가 받으면 학생들은 저가 그런 돈을 탐내서 가는 것을 생각하던지 자신들도 그렇게 해서 돈을 벌고 싶어합니다. 전에 케냐에서 온 한 사람을 아시아연합대학원에서 공부를 시키는 것을 도울 때나 중앙성결교회에서 인도학생을 장학금을 줄때 이들은 한국교회의 병폐만 배워서 공부보다는 가는 곳마다 간증하고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처럼 살다가 자국으로 돌아가서도 돈이 필요하면 한국에 와서 돈을 모금하러 오곤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한번은 영락교회에 김영훈전도사님하고 둘이만 간적이 있는데 저가 돈을 받지 않으니 김영훈전도사님 주머니에 억지로 넣은 것을 보았습니다. 다음주일에 그대로 헌금함에 전도사님이 넣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애굽의 말이나 병거를 의지 하는 것보다 우리 하나님을 신뢰할 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매주 토요일 마다 이야기 해줍니다. 우리는 매주 하나님이 주시는 만나의 이야기를 참석자 전원이 듣습니다.
둘째: 아버지의 뜻대로 기도하기
사실 기도처럼 배우지 못하는 과목도 없는것을 보고 있습니다. 교회 나온지 얼마 안되면 입으로 하는 기도는 너도 나도 따라합니다. 기도는 “우리의 생각하는것이나 구하는것보다 넘치게 하는” 하나님의 응답을 보는것이 정상인데 그것을 배우지 못합니다.
보통 기도에 관한 교재에서는 다음과 같은 원리로 기도를 가르칩니다.
1. 감사와 경배
2. 회개
3. 간구
보통 이런 내용입니다. 우리 주님은 늘 기도의 시간을 가지셨고 우리에게 기도의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우선 기도의 정의부터 다시 배워야 할 것입니다. 기도는 인색한 아버지에게 설득을 시켜 무엇을 받아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그분의 자녀인 것입니다. 먼저 아버지의 말씀을 청종하고 아버지의 뜻대로 순종하기 위하여 모든 것을 물어야 하는 우리와 아버지의 교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도하기 전에 우리 아버지가 어떤 분인가를 모르면 일생동안 기도하나 안하나 상황은 달라지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나는 특별 작정기도, 금식기도 다 해 보았는데 계속 어려운 일만 생겨요.”
“지금 이런 상황인데 기도 부탁해요.” 이런 기도부탁들을 많이 받습니다.
시25:14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우리 학생들에게 기도를 가르칠때나 우리 자녀들이 숨넘어 가는 긴박한 기도 제목이 있어도 저는 두가지 기도를 가르쳐 줍니다. 첫째는 감사, 둘째는 그 받은 은혜를 충분히 감사하지 못한 회개,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불순종한대에 대한 회개 기도입니다. 그렇게 기도를 가르쳐 주고 함께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얼마나 성결한 것을 기뻐하시고 이미 모든 것은 다 준비되어 있는 것을 일생동안 교회를 다녀도 모릅니다. 하나님의 친밀한 관계를 얼마만큼 친밀한가를 한번 측정 해보면 기도의 태도가 달라질 것입니다. 누구든지 알고 들었던 하나님의 말씀을 한번 되새겨 보면 기도가 쉬워질 것입니다.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과 친밀함을 몇 가지만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아는 것입니다. 호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둘째, 하나님을 믿어 드리는 것입니다.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세쩨. 범사에 우리 아버지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잠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넷째, 하나님과 친밀하려면 우리 아버지가 끔찍하게 싫어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은 그것을 죄라고 가르쳐 줍니다.
시5:4 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머물지 못하며
이렇게 친밀함을 유지하며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넘치게 기도를 응답하시고 그것을 제자들에게 보여줄때 제자들은 기도를 바르게 배울것입니다.
렘5:25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로부터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