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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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하시는 모습을 보고 치유를 배웁니다 ” 오 년 전 어느 날 가족같이 절친한 목사님이 한 자매님을 소개 해 주셨습니다 . 이 자매님은 부모님과 같이 토요 새벽 성경공부 모임에 와서 교제를 시작하였는데 성품이 요즈음 계산 빠른 여자들과는 달리 참으로 순진한 성품을 가진 자매님이었습니다 . 하나님께 받은 음악적인 탤런트도 뛰어났습니다 . 처음 만나서
“용서함으로 하나님의 치유를 체험하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게 하시면서 우리에게 죄의 종 노릇하여 죄로 인하여 우리가 병들고 힘든 인생을 사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간염을 치료 받은 간증입니다 . 참으로 넘기 어려운 산을 순종함으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이기는 모습을 바라보며 함께 기쁨을 누리게 하였습
가족구원을 위한 기도를 구체적으로 들어주신 주님 우리 주위에는 가족이 오랫동안 기도해도 돌아오지 않는다고 애통해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뿐 아니라 우리의 작은 신음까지도 듣고 계십니다 . 그런 체험을 하신 분의 간증이 우리에게 소망을 주게 됩니다 . 솔직하게 모든 것을 간증함으로 다른 고통 당하는 분들에게 기도할 마음을 주게
“ 뇌성마비가 온다 구요 ? 나는 믿음의 길을 선택합니다 ” 이런 고백을 한 엄마의 간증을 소개합니다 . 의사소견은 아기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서 뇌성마비가 온다고 하였습니다 . 하지만 엄마는 전혀 요동하지 않고 아기는 엄마의 믿음대로 된다는 것을 믿고 믿음의 길을 선택해서 불평하지도 불안해 하지도 않고 한숨과 눈물로 세월을 보내는 대신 기도로 아기를 하나
. “ 말씀 안에서 믿음 안에서 할 수 있다 해보자 ”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으리라 나는 부족해도 나는 약해도 주님 도와 주신다 의심 말고 두려워 말라 기적이 일어난다 말씀 안에서 믿음 안에서 할 수 있다 해보자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으리라 믿음 가지고 꿈을 가지고 주님 바라보아라
마음의 눈이 밝아질 때 → 인도네시아 데니 이야기 엡 1:18-19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우리에게는 얼굴에 달려있는 두눈과 마음에 눈으로 보는 세계는 전혀
질병의 원인을 진단하기 병원에서 각종 병의 질병원인을 진단하듯이 우리가 환자들을 치유할 때 그 원인을 진단해야 치료를 도와 줄 수가 있습니다 . 병원에서는 외적으로 보이는 증세만 질문을 하고 그 원인인 내적인 것은 질문하거나 치료할 수가 없습니다 . 하지만 우리는 원인분석을 하면 치유가 급속도로 진행되는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 “ 지방육종으로 수술을
기쁨의 택배와 함께 마음지키기 지방육종을 앓으면서 11 번 수술을 받고 지난 8 개월 동안 물과 음식을 전혀 못 드는 집사님이 오늘 문병을 가니 그 동안 그렇게 아물지 않아서 고통 받던 상처가 거의 다 아물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 10 번 수술하고 집으로 옮겼을 때 전에 문병 왔던 분들은 얼굴이 너무나 혈색이 없고 그러던 분이 이번에는 전혀
“ 사랑의 힘은 얼마나 강력한지요 ” 1989 년과 그 다음해에는 청년 부를 맡아서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며 교제를 했습니다 . 그때부터 주님 안에서 교제를 하면서 지금까지 서로 교제를 했으니 25 년이라는 세월을 서로 지켜보며 살아온 제자들이 많습니다 . 그때 청년 부에 아주 아름다운 한 자매가 새로 들어왔던 날을 기억합니다 . 청년부회장을 맡았던 청
쉐항병을 치료하신 주님 “ 쉐항병 ” 이란 애기가 태어날 때 항문이 막힌 병을 말합니다 . 전에 민비가 출산한 아기가 바로 이병에 걸려서 곧 사망한 것을 책에서 읽은 기억이 납니다 . 쇄항병이 걸리면 사망을 하는 것이 애기가 세상에 태어나면 곧 젖이나 우유를 먹고 배설을 해야 하는데 배설을 하지 못하기에 막혀서 젖을 줄 수가 없고 그러기에 곧 사망을 하게
교도소에서 온 편지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따뜻한 가을 햇살처럼 평화로움을 선물하는 그런 신앙인이 되고 싶은 생각이 저절로 줄 만큼 이제는 가을 햇살이 반가옵게 느껴지는 날들을 지내고 있습니다 . 며칠 전까지만 하여도 운동시간이면 그늘진 곳을 찾아서 달리기를 하고 턱걸이 등을 하며 햇볕을 피하려고만 했는데 요즘은 햇살이 잘 도는 곳을 찾아 운동을
* 명의사와 일반의사 * 마 15:31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고 장애인이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걸으며 맹인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랍게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조지뮬러가 고아원을 사역할 때는 지금처럼 예방주사가 있고 더 청결하던 시절이 아니기에 페스트나 천연두가 한번 퍼지만 엄청난 사람들이 많이 죽었고 피해를 당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