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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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들 고전 1:26-29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주님의 증인이 된다는 것은 선교를 하면서 인생의 많은 시간들을 보내면서 주님의 증인이 된다는 것은 그냥 말로 조금 전도하거나 전도지를 뿌리는 것이 아니고 한 영혼에게 그 영혼이 얼마나 사랑 받는 존재인가를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면서 새로운 삶으로 전향되는 것을 보는 것은 너무나 기쁜 일입니다 . 선교는 “ 사명이다 ” 선교는 “ 희생이다 ” 이런 고백을 하는
장미꽃이 필때면 장미꽃 장미를 바라보면 아름다운 색깔에 매료되네 빨간색 핑크색 하얀색 장미를 바라보면 아름다운 향기에 끌려가네 먼 곳에서도 맡을 수 있는 향기 장미를 만지려면 장미 가시는 특별한 교훈을 전해주네 인생에는 아름다움도 향기로움도 있지만 가시가 찌르듯이 아픈 시간도 있다는 것을 …… 하지만 그런 시간은 겸손하게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기에 필수 코스
너무나 밝은 행복동의 아이들 오늘 아침에 이영선집사님이 옥한음목사님의 제자이신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님 이찬수 목사님이 설교 도중에 “ 학원 가기 싫은 날 ” 이라는 동시 10 살 먹은 초등학교 3 학년 아이가 쓴 시를 읽어주시면서 정신들 차리라고 하셨다고 이야기 하며 그 시를 들어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하니 그 시가 너무나 어린
우리 집의 가족사 (10) 원래 우리나라 어린이 날을 만들도록 수고한 방정환선생님은 한국 어린이들이 너무나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고생을 해서 불쌍해서 어린이 날을 민들은 것을 배웠습니다 . “ 그러면 지금은 어린이는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 상황도 아닌데 어린이 날이 왜 필요해 ? 매일 어린이 날 인데 ” 이런 의견을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우리 집의 가족사 (9) 오늘 아침 며느리가 초등학교 일학년 제윤이의 선생님이 보내준 글을 사진으로 보내주었습니다 . “ 완전 훌륭한 어린이 : 조제윤 , 맹승준 ( 시키지도 않았는데 켄틴에서 교실 올라올 때 미처 의자 정리를 못한 친구들 의자를 다 집어 넣고 제일 뒤에 따라 왔어요 . 감동받았습니다 . 너무 감사해서 안아 주었습니다 . 혹시 지나가다 마주
“ 집안의 화목은 가장 중요한 일 ” “ 가화만사성 [ 家和萬事成 ] - 뜻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 .” 백과사전에 쓰여 있는 해석입니다 . 고사성어는 성경에 가르쳐 주는 진리의 말씀을 모르면서도 인생을 살아본 결과에서 나오는 진리를 언어로 가르쳐 줍니다 . 우리나라 부모들의 가장 최고의 투자는 자녀들의 교육에 세계 일위를 달려갑니다 .
새 가문을 만들어 가는 믿음의 여인 새롭게 가족사를 만들어 가는 이영선집사님이 아름다운 간증을 보내왔습니다 . 산하나 넘으면 더 큰 산이 버티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 이보다 더 나빠질 수 있을까 ….. 가족사에 대한 글들을 읽어나가면서 우리 가족사를 말한다면 우상을 섬기며 점치시며 살아오셨던 할머니 , 술 없이는 하루도 버틸 수
행복동의 사람들 홀리네이션스에서 공부한 학생중에서 러시아에서 사역하는 올가전도사님은 다달이 지원하는 우리 사역비를 이달에는 전액을 다 네팔에 도와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 이곳에서 공부한 25 명중에 다섯 명은 조선족인데 할빈에 김영훈전도사님 , 최화전도사님 , 그리고 김현길목사님 부부 , 이곳에서 간사로 일하는 박정화전도사님인데 한결같이 너무나 자랑스럽
기쁨 택배 원 얼마 전에 디모데가 광주교도소에서 복음을 전한 무기수 형제가 디모데가 함께 생활할 때는 신앙이 잘 자라다가 서로 해어지고 나서 많이 의기소침한 고석준 형제를 걱정하며 제게 부탁을 해왔습니다 . 만약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떡 한 조각 주고 “ 예수님은 형제를 사랑하십시다 . 예수 믿으세요 ” 이렇게 자신에게 들려주었다면 오늘 자신이 만난 예수
우리 집의 가족사 (8) 성경처럼 우리가 행복하게 되는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책은 세상에 없을 것입니다 . 특히 세상에서 가장 힘들다고 하는 자녀 교육의 모든 비결은 성경에 있습니다 . 자녀가 머리가 좋기를 바란다면 성경을 부지런히 가르치고 들려 외우게 해야 할 것입니다 . 시 119:99-100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우리 집의 가족사 (7) 어떤 분은 자신의 엄마가 어릴 때 성경을 읽으라고 한 것을 안 하면 밥을 주지 않았다고 간증하는 분들을 들었습니다 . 아이는 어리고 엄마가 무서우니까 성경은 읽을 수 있어도 아이의 마음 판에 하나님은 무서운 벌주는 하나님으로 인식이 될 것입니다 . 자녀는 성장하면 더 이상 그런 하나님을 절실히 찾을 마음을 갖지 않을 것입니다 .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