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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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소문을 온 땅에 퍼트립시다 저가 아는 개인 의원에는 의사 두 분이 진료를 하였습니다 . 엿새 중에 4 일을 진료하는 그 의원의 원장님이 하는 날과 2 일을 진료하는 의사가 있었습니다 . 참으로 재미있는 사실은 원장님이 진료하는 날은 요즘처럼 개인 의원이 운영하기 힘들어서 많이 문을 닫는 사례가 일어나는데 그 의원의 대기실에 앉을 자리가 없이 많은
불임증을 해결해 주신 주님 요즈음은 결혼하고도 일부러 아기를 낳지 않고 살자는 생각을 가진 부부도 많아서 두 부부만 사는 경우도 많이 보지만 일반적인 부부는 결혼을 하면 아기를 가지기를 원합니다 . 성경에는 불가능한 경우에 하나님께서 아기를 주신 이야기들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 그 중에 엘리사를 통하여 아들을 낳은 여인의 이야기를 성경에는 이렇게 기록이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예수님은 이 땅에 공 생애 기간 동안 얼마나 많은 환자들을 직접 찾아가셨고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셨고 불쌍히 여기셨는지요 !!! 예수님께서는 다른 사람들이 즐기는 명절에도 38 년된 병자를 찾아가셨습니다 . ( 요 5:1-9) 우리가 주님을 따라가는 주님의 증인이라면 우리도 마땅히 말과 혀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직접 주님께서 하신
충성되고 지혜로운 청지기에 모든 소유를 맡기십니다 개인적으로 혼자 헌금을 하고 나누고 하는 일 외에 공식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함께 헌금을 해서 사용하는 일을 처음 해본 것은 1981 년 지금부터 33 년 전이었습니다 . 당시에 35 세 미만의 여전도회를 위의 연배들과 같이 하다가 분류한 것이었습니다 . 그때까지 한번도 여전도회 임원을 해 본적도 없
2014 년에도 이어졌던 새들의 행진 2000 년 11 월 4 일에 시작한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이제 14 년이 정확하게 지났습니다 . 어제나 오늘도 동일하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금년에도 끊임없는 새들의 행진을 시키셔서 해외 8 나라를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세나라도 도와서 모두 11 나라를 지원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 여전히 외국인 신학생들에게 전액 장학금을
하늘의 시민답게 사는 생활 – 우리는 하나님의 보배로운 백성 빌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1: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백두산에 관한 내용이 담긴 교화 방송을 시청하였습니다 . 참으로 웅장하고 아름다운 가을 색으로 칠하여진 백두산의 모습을 보면서 다시금 울 하늘 아버지의 섬세하시고 오묘하신 예술적 감각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백두산 천지에 오르기까지의 식물들의 모습 또한 볼 수 있었는데 정상에 가까울수록 작아지
영원히 죽지 않으리라 요 11:25-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떠나는 길을 우리 모두 가야 하지만 주님은 부활이고 생명이며 주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주님을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 사실을 믿느
세상 모든 사람들은 이별을 합니다 너무나 금실이 좋았던 부부나 일생을 원수 같이 살았던 부부 . 가족끼리도 부모 자식간에 유대관계가 뛰어나게 좋았던 가족이나 싫었던 관계이던 모두 공평한 것은 반드시 이 땅에서 이별을 하는 시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 건강하게 갈렙처럼 살았던 아니면 병이 걸렸던 혹은 사고로 떠나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우리 모두 “ 세상 모든
아름답게 세상을 살다가 떠난 롤모델 - 화니 크로스비 모든 사람이 세상을 떠나는데 아름답게 천국으로 옮겨간 사람의 롤모델이 전에 책에서 읽고 전에 썼던 글이 생각나서 다시 나누고 싶습니다 . (.( 저자 : 가진수 – 영혼의 찬양 전도자 화니 크로스비 중에서 ) 1915 년 95 세에 세상을 떠나서 천국으로 옮겨간 화니 크로스비의 이야기가 백년이 지났는데도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가는길 * 다윗왕은 죽음을 “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가는 길 ” 이라고 표현하여서 공평하게 모두 세상을 떠나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들 솔로몬에게 신신 당부합니다 .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행하고 순종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 것이라고 가르쳐 줍니다 . 왕상 2:1-4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명령하
오늘이라는 귀한 시간의 선물 – 치유 그 이후의 시간 항상 밝은 미소를 짓던 탈랜트 김자옥권사님이 암으로 하늘나라로 옮기셨습니다 . 개인적으로 아는 분도 아는데 무엇보다도 38 살에 불임으로 애기를 갖지 못한다고 하였는데 하나님의 선물로 받은 아들이 내년 3 월에 결혼식을 앞두고 떠나면서 얼마나 눈이 안 감겼을까를 생각하니 마음이 그렇게 안되었습니다 .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