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예수님은 이 땅에 공 생애 기간 동안 얼마나 많은 환자들을 직접 찾아가셨고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셨고 불쌍히 여기셨는지요!!! 예수님께서는 다른 사람들이 즐기는 명절에도 38 년된 병자를 찾아가셨습니다. (요5:1-9) 우리가 주님을 따라가는 주님의 증인이라면 우리도 마땅히 말과 혀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직접 주님께서 하신 발자취를 따라가야 할 것입니다. “요일3:17-18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반복 해서 환자들의 상황을 이야기하면 인사치례나 체면상 한두 번 찾아가는 것으로는 예수님께서 하신 것을 배울 수가 없습니다.
병원에 환자들은 대부분이 자신만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고 가족들도 같이 고통을 받으며 병원비를 걱정하지 않고 누워 있는 환자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어린이가 중병에 걸려서 엄마가 보호자로 옆에 있는 경우, 또 다른 자녀가 있는데 돌보아 줄 사람이 없어서 다른 어린아이도 같은 병실에 데리고 잠을 잘 자리가 부족해서 밤에 병실 바닥에 메트리스를 깔고 그 위에서 자는 경우도 허다하게 보았습니다. 요즈음은 어린이 중환자실도 미어질정도로 치명적인 병에 많이 걸리는 것을 봅니다.
아빠가 중병에 걸려서 엄마가 계속 옆에 붙어 있어야 하기에 어린 학생이 혼자 밥을 사 먹으면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환자가족들도 보고 엄마가 병이 들어서 아빠가 아이들을 밥을 해 먹이면서 병실을 오가는 분도 있는 가 하면 장기 입원 환자의 경우 환자 개인뿐 아니라 온 가족이 같이 병을 앓는 것 같이 힘든 상황입니다.
예수님은 바쁘신 가운데서도 아픈 사람이 소리지르고 자기의 아픔을 호소했을 때 걸음을 멈추시고 그 고통을 들으시고 치료해 주셨습니다. 인사 치례로 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고통 당하는 가족들에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하면서 환자를 대한다면 다른 어떤 곳에서 전도하는 것보다 많은 수확을 얻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냥 아픈 사람에게 “예수 믿으세요”라고 전도하면 귀에 안 들리다가도 그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사랑을 전할 때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합니다. 믿지 않는 가족 중에 암이 걸린 병원에 가서 나눈 간증이 있습니다. 권사님의 남편도 신부전증으로 이틀에 한번 혈액 투석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자신의 고통보다는 믿지 않는 가족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이야기가 아름다웠습니다.
“남편. 그리고 딸과
아들을 동행하여 친정엄마도 병원서 뵙고 남편이 신부전증으로 동병상련이라~남편이 동생처의 가족들이 수고하신다고
자신의 비상금 털어 식사값도 드리고, 엄마에게도 용돈 드리고.. 아이들에게도
좋은 본이 된 것 같아요. 상대가
어떨 찌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행실로 승리의 기쁨을 누리고, 동생이 감동하니.. 감사합니다^^ 남편이 수입이 없는 중에 봉투를 주니
감동할 밖에요.^^
토요일새벽 성경공부 시간에 “여기에 모인 우리 주의 은총 받은 자여라 ♬♬” 찬양을 마음 깊이 새겨 넣었거든요”
이런 모습으로 환자들을 대할 때 이 권사님은 가족이지만 우리가 모르는 환자들도 주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한 가족으로 사랑으로 그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며 격려해 드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을 나누고 기도한다면 우리는 예수님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닮아 갈 것 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나아갈 때 가는 곳마다 놀라운 치유와 경이로움을 보게 될 것입니다. 환자를 주님의 마음으로 치유될 때까지 함께 하면서 몸도 마음도 연약할 때 약한지를 오래 참음으로 붙들어 주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순종하면 주님이 우리 앞장서서 하신 일들을 열거할 수도 헤아릴 수도 없을 것입니다.
주님 뵙고 싶어요
주 얼굴 뵈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주님 뵙고 싶어요
주님은 웃으셨네
나는 바로 내 옆에
항상 있단다 네 손길을 기다리며
어디 계신데요 주님
부모 읽은 고아의 얼굴에서
버림 받은 아이의 모습으로
상처받은 슬픈 작은 자의 모습에서
병들어서 지친 모습에서
내 얼굴이 보이지 않니
나는 얼마나 네 손길을 기다렸는지
네 따뜻한 미소를 원했는지
네 위로를 듣고 싶었는지
네 손에든 음식도 먹고 싶었단다
하지만 너는 나를 다른 곳에서 찾아 다녀
나는 지극히 작은 자의 모습이 되어
사랑하는 법을 네게 가르치길 원해
네 눈을 뜨고 보렴
지극히 작은 자의 모습에
나의 모습이 뚜렷이 보인단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하는 것이
곧 내게 하는 것이라고 들려 주었것만
우리의 귀는 들리지 않아
우리의 눈은 보이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