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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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4) 우리는 보통 선교사 라고 생각하면 땅끝으로 가는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 한데 성경을 읽어보면 땅끝이 먼저가 아니고 순서가 나옵니다 .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에서는 예루살렘 → 유대 → 사마리아 → 땅끝으로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3) 해외 생활과 같이 시작한 선교 이야기 30 년을 회상하면서 다른 이야기를 나누기 전에 많은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자 합니다 . “ 그저 평범한 주부이고 아내인 한 여인이 삶을 전적으로 주님의 심복으로 드리고자 할 때 남편은 과연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 더군다나 벌어온 돈을 우리 자신은 아주 검소하게 살아야하고 세계 굶주린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2) 우리는 “ 선교 ” 는 특별한 “ 선교사 ” 만 하는 것으로 보통 인식합니다 . 하지만 주님을 만난 사람은 주님을 자랑하고 싶고 주님을 소개하고 싶어서 저절로 주님을 이야기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주님은 특별한 사람만 나의 증인이 되라고 하신 것이 아니고 우리 모두에게 부탁하신 말씀입니다 . 무엇보다도 천국을 발견하고 천국
교도소에서 온 편지 우리는 디모데를 처음 만나서 이년 이개월은 광주교도소에서 일년은 순천교도소에서 장거리 면회를 가서 이번에는 조금 가까운데 오기를 기도했는데 오히려 더 먼곳 고속도로도 아닌 장흥으로 갔습니다 . 그러나 디모데의 고백들을 보면 너무나 복음의 능력이 감동스럽고 더 귀하게 쓰임받을것을 믿게 됩니다 .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사랑하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 하나님께 우리가 순종하고 신뢰할 때 기도의 응답은 우리 것입니다 .” 이틀만 지나면 2015 년이 됩니다 . 30 년 전에 남편의 직장을 따라 홍콩으로 우리 가족이 이사를 갔을 때 주님께서 처음 외국에서 특별한 장소를 보여주신 것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 외국 유명한 브랜드 제품만 파는 백화점 같은 곳이 아니고 주님은 홍콩에 나그네
교도소에서 온 편지 처음 디모데를 만났을 때 광주에서 이년 그리고 순천에서 일년이 지나 새로운 곳으로 배치 될것을 기도하면서 “ 장흥 ” 만 아니면 된다고 하였는데 고속도로 길도 아닌 더 먼곳 장흥교도소에 배치된 소식을 오늘 받았습니다 . 하지만 우리 아버지는 절대 실수 하시는 분이 아니시기에 그 교도소에서 디모데를 통해서 만날 영혼이 있나 보다 라고 마음
“ 범사에 감사하라 - 눈 오는 길도 감사해야 할 이유 ” 추운 날씨보다 눈 오는 날이면 운전을 할 일이 상당히 부담스러웠습니다 . 대중교통이 되는 곳은 반드시 대중교통으로 가는데 그렇지 않은 곳에 갈 때면 늘 전날 일기예보를 보면서 신경을 곤두 세우게 됩니다 .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송학식품에 예배를 기도하며 창 밖을 보니 눈이 온다는 예보와는 달리 괜찮
길에서 기진할까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마 15:32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막 8:3 만일 내가 그들을 굶겨 집으로 보내면 길에서 기진하리라 그 중에는 멀리서 온 사람들도 있느니라 “ 목수의 손 ” 이었던 주님의 손
“ 주님의 뜻을 따라가면 기적은 상식처럼 일어납니다 ” 어제 기도회를 마치고 김포에 향유의 집에 은주를 만나고 다음에는 6 개월 전에 교통사고를 당한 김금옥집사님 병실과 , 3 개월전부터 알게 되어 병실을 방문하게 된 한상옥집사님을 방문했습니다 . 날씨는 영하 십 도를 더 내려갔지만 바빠 다니다 보니 오히려 땀이 났습니다 . 은주를 말만 들었지 얼굴을 사진
Hi Mama, Merry Christmas season How is going on I hope u r fine and well. Here I m also fine. Mama I m sending u the photos of the Christmas program that was held for disable children. And this coming
“ 엄마라는 이름은 ” “ 엄마 ” 라는 말은 “ 당신을 믿어요 ” 라는 뜻입니다 “ 엄마 ” 란 말은 “ 당신은 나를 보호해 줄 거예요 ” 라는 뜻입니다 . “ 엄마 ” 란 말은 다급할 때 외치는 이름 “ 엄마 ” 란 말은 기쁠 때 함께 웃어주는 존재 “ 엄마 ” 란 말은 슬플 때 기대어 울 수 있는 존재 “ 엄마 ” 는 창피할 때 뒤에 숨을 수 있는 존
Dear Mom, Jaimessiah from Nepal! How are you Mom? We are well by God's grace and by your valuable prayer. Many days, we spent to seek place to shift our branch church which was situated in Slum 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