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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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 샬롬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미국의 지하병동에 한 소녀가 격리 수용되고 있었습니다 . 아버지에게 학대받고 결핵으로 엄마와 동생을 잃으며 마음의 고통을 겪은 소녀는 시력까지 나빠졌습니다 . 결국 정신병을 앓게 된 소녀는 아무와도 말하지 않고 사람이 다가오면 괴성을 지르며 난동을 부렸습니다 . 의사들은 온갖
참 사랑을 보여준 어머니 보내주신 이 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절로 났습니다 . 이런 사랑의 모델이 있다는 것이 감동이었고 조건 없는 사랑 ,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어준 사랑이 우리 나라에 다시 이런 부모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같이 나눕니다 . “ 나는 고귀한 사랑을 받고 자랐다 ” 우리 자녀들이 설사 현재는 그 사랑을 모른다고 해도 결국은
“ 당신도 맛좀 보세요 아버지의 선하심을 !” 매로스 때문에 우리나라가 초비상이 되어서 전에 조지뮬러가 페스트가 휩쓸어서 많은 부모들이 죽고 버려진 아이들을 돌보는 그 시간 하나님께서는 조지뮬러가 기도하면 세계를 흔들면서 응답 한 것을 들었고 그 현장에 남아 있는 고아원의 건물이 대학 건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 그는 과연 질병을 무서워하는 사
사랑이 배고프면 불이 나면 119 소방차가 와서 꺼주지만 소방차가 출동하지 않아도 저절로 꺼지는 불은 인간이 하는 사랑입니다 . 사람은 사랑의 불씨가 꺼지만 하는 것은 싸움밖에 없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입니다 . 동화에서 “ 공주님과 왕자님은 서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 이렇게 끝나지만 그것은 동화이야기 일뿐입니다 . 처음 단점도 장점으로 보이고 둘이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않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기 보통 교도소 사역을 하거나 병원 사역을 하거나 먹을 것 조금 가져다 주고 “ 예수님은 형제를 사랑합니다 ” 하고 다니면서 오랜 세월 그런 사역을 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 그런데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은 끝까지 사랑하며 생명까지 주신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범사에 감사할 때 주어진 축복 “ 범사 ” 에 감사할 때 주어지는 축복을 바라볼 때 왜 성경에는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우리를 향한 아버지의 뜻이라는 것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 우리는 치유기도를 할 때 그냥 병을 낫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하는데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이미 나음을 받았습니다 . 다만 우리가 범사에 감사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 나에게도 그런 엄마가 있었다면 !” 중국 스촨성 지진 때 엄청난 무게의 무너진 건물더미에 깔려 죽는 상황에서 아기를 지킨 그런 엄마가 디모데에게 있었다면 인생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 라는 고백을 디모데에게서 듣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 그런 가운데서도 순천 교도소에 있는 다른 형제가 디모데의 편지를 받고 열심히 주님을
“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내 제자인줄 알리라 ” 요 13:34-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사람들은 부부간에 서로 사랑하지 못하므로 자녀들은 불안하고 사랑을 배우지 못하고 거친 성격으로 자라나게 되는 것을 보는 것은 참으
“ 사랑 받지 못할 때 ” 내 이름은 내 이름은 엄마입니다 새 생명이 태어나자 내 이름은 현기 엄마 지혜 엄마 이렇게 불림을 받았어요 주신 자녀를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보여주라는 이름이었습니다 엄마는 조건 없는 사랑을 뱃속에서부터 들려주면서 자녀에게 하나님의 조건 없는 사랑을 체험을 통해 부어주시려고 하나님의 대리인으로 엄마라는 이름을 주신 것입니
교도서 에서 온 요한의 편지 , 권사님 , 그동안도 주님 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 권사님께서 보내주신 2 통의 서신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이번에 서신과 함께 권사님이 저에게 주신 선물 보따리가 너무도 많아 , 선물 하나 하나를 풀어보고 만져보고 , 느껴보고 , 또 다시 되새겨 보느라 며칠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모르게 기쁨에 젖어 있다 보니 이
요한과의 첫 만남 중학교 2 학년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하루에 한끼 밥을 먹으면 행복했던 예민한 사춘기에 사랑 받고 보살핌을 받지 못해서 그 후 딱 십 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니까 교도소에 무기수가 되었습니다 . 생각만 해도 가슴이 저려오고 아픈 사연이었습니다 . 초등학교 때 너무나 귀여웠던 아이들을 아는데 이 가정도 이혼 가정으로 엄마는 아이들을 팽개치고 잘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요한의 편지 ) 부부가 결혼하여 “ 서로 사랑하라 ” 는 말씀을 순종하지 않았을 때 그 열매는 쓰디쓴 열매를 남겨놓은 것입니다 . 오늘 편지에는 요한으로 이름을 바뀐 고석준형제가 무기수가 되도록 만든 부모와 외갓집 식구들의 모습과 그의 신앙를 회복시킨 디모데의 역할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 오늘 이순간 당신은 하나님 사랑 , 이웃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