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못하실일 전혀 없네 우리가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을 이루어 가려고 하는 가운데서 우리의 삶 속에 작은 일 , 큰일 모두 인도하시는 것을 체험할 때 우리는 늘 기쁘게 주님의 일을 더 순종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 우리는 전에 아이들이 어릴 때 주택에서 살았습니다 . 같은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13) 홀리 네이션스 선교회에 참으로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재미있습니다 . 전에 김영훈전도사님이 학생비자를 받고 입국했을 때 윤권사님하고 나하고 같이 공항에 가서 기다리는데 나오지를 않는것입니다 . 김영훈전도사님은 불법 체류를 하지 않았고 연수생으로 왔다가 그리스도인은 법을 지키라고 하는 권면을 받아들여서 귀국하였다가 다시 학생비자를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12) 몽골에는 남편 마그나이 목사님과 아내 나라 목사님외에 이곳에서 공부한 졸라 전도사님이 함께 동역을 하고 있습니다 . 사실 동역을 같이 잘하는 것은 좋은 관계를 맺으면서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법을 모르면 쉽지가 않고 반대로 서로 좋은 관계를 맺으면 사역은 훨씬 더 빛이 납니다 . 모든 사람들은 완벽한 재능과 탤런트를 가진 사람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11) 복음을 전하는 것은 얼마나 영광된 자리인지요 ?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대상은 모든 방면에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 한번은 우리 집 마당으로 도둑이 대 낮에 들어왔습니다 . 나는 전혀 놀라지도 요동하지 않고 인생을 이런 식으로 사는 것보다 예수님을 믿고 사는 행복을 한참 전하자 전혀 해치지 않고 순순히 돌아갔습니다 . 물론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9) 주님을 만난 사람은 복음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심정이 됩니다 “ 눅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 홍콩에서 병원 전도 외에 더 많은 전도를 기도하
교도소에서 온 편지 디모데는 오늘 기쁨의 소식을 또 전해 왔습니다 . 처음 만나고 곧 학사 고시에 도전을 해서 이년만에 학사 자격증을 딴 디모데는 그후 순천에서 일년 동안 전기기능사 훈련을 받고 시험을 본 결과 오늘 “96” 점에 합격한 통지서를 보내왔습니다 .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 사도바울이 고백한 말씀을 공감하며 묵상합니다 . 이것이 바로 선교사
이간증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 몇 달전에 새로 온 캄보디아 학생 하이소밧의 간증입니다 . 캄보디아를 변화시킬 하나님의 귀한 준비된 그릇을 보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 여러분 오늘 저는 이 자리에서 여러분에게 저의 삶과 제가 어떻게 예수님을 믿게 되었는지 나누고자 합니다 .” 1. 저의 가족배경 저는 아들 셋인 한 가난한 가정에서 둘째로 태어났습니다 . 저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장흥에 온지도 벌써 20 일이 되어 갑니다 . 공기 좋고 시설 좋고 경치 좋고 규율만 잘 지키면 친절하게 대해 주는 교도관 분들도 좋고 … 이런 좋은 환경속에서 아들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 물론 울 엄마와 아버지와 사랑하는 행복동의 가족 모두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 우리 하늘 아버지 계신 곳은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7) “ 장흥교도소 방문 ” 주님의 증인이 되기 위하여 순종의 길을 나섰을 때 항상 평탄한 길이 우리 앞에 있지 않습니다 . 여러 가지 감당 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데 그런 일을 만날 때 마다 “ 이런 여러 가지 문제들이 나를 가로 막으니 못하겠습니다 .” 이렇게 핑계를 대고 슬쩍 뒤로 물러가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내 자신에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6) 많은 사람들이 남편이 그렇게 오랫동안 선교를 하는 아내에게 어떻게 한 마음이냐는 질문에 저희 남편도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는 글을 보내고 나니까 이번에는 많은 분들이 그렇게 같은 마음으로 믿는 사람과 결혼을 해서 얼마나 좋으냐고 들 하면서 자신의 남편이 전혀 믿음으로 같이 공감을 갖지 않는다고 하소연을 해 오기에 선교의 일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5) 주님의 지상명령은 가정이 일번지이고 가정이 진짜 서로 사랑할 때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더 많이 전할 수가 있습니다 . 만명의 고아를 품었던 조지뮬러도 아내와 너무나 사이가 좋아서 집에서 잠시 전에 서로 나왔는데 고아원에서 서로 마주쳐도 반가워 하며 사랑하는 관계였던 것을 이야기 해 주고 있습니다 . 청지기로 모델을 보여준
교도소에서 온 편지 “ 많은 분들이 일산서 너무나 먼 전남 끝이 있는 디모데가 이제는 3 년 여 세월이 지나서 좀더 가까운 곳으로 오기를 기도했습니다 . 하지만 하나님은 디모데를 먼곳 장흥으로 옮기셨어요 . 디모데는 그곳이 신앙의 불모지가 자신은 삼 년 훈련 받고 파송된 선교사로 마음을 가다듬으며 새로운 각오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며 디모데가 그동안 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