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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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어머니 ! 싱가폴 잘 다녀오셨어요 ? 또한 가족들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셨는지요 ? 이번 싱가폴 여행을 가시면서도 , 이 요한이를 잊지 못하셔서 ^^ 비행기 안에서도 또 공항에서 까지 손수 편지를 써가시며 아들에게 사랑을 전해 주시니 , 이 요한이 기뻐서 어찌 할줄 몰라 햇답니다 . 이번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비행기 안에서 엄마가 쓰신 편지들을 싱가폴에서 다녀오시자 마자 엄마의 사랑을 듬뿍 담어 보내주셔서아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합니다 . 세상에서 경험하지 못했고 또한 , 세상은 전혀 제게 줄수 없는 이 귀한 사랑을 듬뿍 누릴수 있게 된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 요한복음 14 장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도 모르게 고백합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3) 어제 한분이 갑자기 오래 전에 한국의 최고의 정상을 달리던 최은희 영화배우의 이야기를 보내왔습니다 . “ 어제 신문에 아흔 넘긴 최은희씨를 인터뷰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 그 옛날 조용한 지적 여인상으로 최고의 미모와 연기력으로 한 시대를 주룸잡았던 그녀의 인생은 파란 만장한속에 지금은 경기도의 한 요양병원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2) 기도에 관한 수 많은 책을 보아도 실지로 하나님께서 얼마만큼 기도를 응답하시고 정확하신지를 잘 설명해 주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 가장 오래 고아를 위해서 사역을 한 조지뮬러는 고야들을 만명이나 사역기간동안 먹이면서도 200 명이 넘는 선교사를 후원했습니다 . 왜 그의 기도는 그렇게 구체적으로 응답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1) 요일 3:21-24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 하나님의 청지기의 가족 수련회 (2)” 전에 영국에서 수련회를 할 때 젊은 엄마들이 아이들의 문제를 많이 상담을 해 왔습니다 . 저가 그때 많은 엄마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 “ 아이들을 공부를 더 잘하게 한다고 다잡아서 혼내기 전에 아이들이 백인들이 있는 틈속에서 어떤 기분일까 한번 그 마음을 해아려 본적이 있으세요 ?” 자녀의 입장에서 모든 것
“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무척이나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았습니다 . 예전에 , 늘 그랫뜻이 반갑게 품어 주시는 사랑속에 김삼 선교사님과의 축복된 만남이 함께 하여 기쁨이 배가 되었던 시간이어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 특별한 장소에서 포옹하며 사랑을 나누던 장소나 아크릴 창너머지만 실제로 만났던 장소보
Mom Jaimessiah! How are you and all our family? We are well by Our Father's grace and by yours intercessory prayer. Mom, many times i don't realize that what privilege it is to call God my Father. Eve
“ 하나님의 청지기의 가족 수련회 ” 행복동의 가족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하면서 인생을 걸어오다 보니 제 삼 세계에 이곳 저곳에 교회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 이 나라들은 홀리네이션스 가족들로 우리가 지원을 해 주지 않으면 아주 힘든 지역이기에 계속 후원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 신 15:11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
“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그동안도 평안하셨는지요 ? 어머니의 귀한 서신들은 감사히 잘 받아 보았습니다 .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을 청하기전 사랑이 가득 담긴 어머니의 서신을보며 하루의 피로를 풀고 있으며 , 더불어 말씀으로도 묵상헤 하시니 또한 마음의 평안을 얻습니다 . 정말로 어머니라는 자리가 이리도 크고 힘이 되는줄
가장 행복한 여행 세계 한센병으로 고통을 받는 한센병환자들에게 “ 불구는 없다 ” 의 소망을 실질적으로 보여준 의료 선교사 폴브랜드는 선교의 정의를 이렇게 내렸습니다 . “ 선교란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이웃사랑으로 행동으로 옮기는것이다 ” 영국 사람으로 그의 부모님도 폴브랜드도 인도에서 사랑을 행동으로 옮겨서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것인지를 보여준 그의 삶은
“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어머니 , 저를 낳아주신 어머니외에는 지금껏 그 누구에게도 어머니라는 호칭을 써본적이 없습니다 . 어머니가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떠난지 정말 딱 20 년만이네요 . 어머니라는 호칭을 불러보는게 …. 그동안 얼마나 불러보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 정말로 가슴이 미어지게 그리울 정도로 부르고 또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