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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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감사할 때 주어진 축복 “ 범사 ” 에 감사할 때 주어지는 축복을 바라볼 때 왜 성경에는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우리를 향한 아버지의 뜻이라는 것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 우리는 치유기도를 할 때 그냥 병을 낫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하는데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이미 나음을 받았습니다 . 다만 우리가 범사에 감사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 나에게도 그런 엄마가 있었다면 !” 중국 스촨성 지진 때 엄청난 무게의 무너진 건물더미에 깔려 죽는 상황에서 아기를 지킨 그런 엄마가 디모데에게 있었다면 인생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 라는 고백을 디모데에게서 듣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 그런 가운데서도 순천 교도소에 있는 다른 형제가 디모데의 편지를 받고 열심히 주님을
“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내 제자인줄 알리라 ” 요 13:34-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사람들은 부부간에 서로 사랑하지 못하므로 자녀들은 불안하고 사랑을 배우지 못하고 거친 성격으로 자라나게 되는 것을 보는 것은 참으
“ 사랑 받지 못할 때 ” 내 이름은 내 이름은 엄마입니다 새 생명이 태어나자 내 이름은 현기 엄마 지혜 엄마 이렇게 불림을 받았어요 주신 자녀를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보여주라는 이름이었습니다 엄마는 조건 없는 사랑을 뱃속에서부터 들려주면서 자녀에게 하나님의 조건 없는 사랑을 체험을 통해 부어주시려고 하나님의 대리인으로 엄마라는 이름을 주신 것입니
교도서 에서 온 요한의 편지 , 권사님 , 그동안도 주님 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 권사님께서 보내주신 2 통의 서신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이번에 서신과 함께 권사님이 저에게 주신 선물 보따리가 너무도 많아 , 선물 하나 하나를 풀어보고 만져보고 , 느껴보고 , 또 다시 되새겨 보느라 며칠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모르게 기쁨에 젖어 있다 보니 이
요한과의 첫 만남 중학교 2 학년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하루에 한끼 밥을 먹으면 행복했던 예민한 사춘기에 사랑 받고 보살핌을 받지 못해서 그 후 딱 십 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니까 교도소에 무기수가 되었습니다 . 생각만 해도 가슴이 저려오고 아픈 사연이었습니다 . 초등학교 때 너무나 귀여웠던 아이들을 아는데 이 가정도 이혼 가정으로 엄마는 아이들을 팽개치고 잘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요한의 편지 ) 부부가 결혼하여 “ 서로 사랑하라 ” 는 말씀을 순종하지 않았을 때 그 열매는 쓰디쓴 열매를 남겨놓은 것입니다 . 오늘 편지에는 요한으로 이름을 바뀐 고석준형제가 무기수가 되도록 만든 부모와 외갓집 식구들의 모습과 그의 신앙를 회복시킨 디모데의 역할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 오늘 이순간 당신은 하나님 사랑 , 이웃사
선교는 어떤것입니까 ?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 그렇게 행복한 사람은 그 행복을 전하기 위해 주님과 함께 특별한 여행을 하게 됩니다 . 주님과 사랑에 빠져 늘 기쁨 속에서 살게 됩니다 . 이것이 바로 선교입니다 . 오늘도 “ 나의 사랑하는 자야 같이 가자 ” 라는 음성을 듣고 같이 가다 보니 참으로 기쁘고 즐거운 일을 체험
Hi Mama How r u. How is going on. I hope u r fine and well. Here I m also fine and doing great. Mama thanks I got the money. Mama may be u heard in news about the situation in Pakistan that how terror
진정한 회심과 그 이후에 찾아오는 기쁨과 평화 진정한 회심은 자신의 죄에 대한 철저한 깨달음과 고백과 함께 하나님을 향한 전인적인 돌이킴을 말하는 것입니다 . 평양의 대각성 부흥운동은 전도 운동이 아니었습니다 . 이미 기독교인이 된 교인들의 신앙을 새롭게 한 것이었습니다 . 즉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여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하였고
“ 거듭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 부흥운동을 통해 죄를 회개하고 중생과 성결의 체험을 한 한국 교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문제는 이제 거듭난 이후에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인가를 고심했습니다 . 이들은 사경회 기간 중에 구체적인 사람의 문제를 놓고 토론을 벌였습니다 . 평양에서 부흥운동을 목격했던 무어 선교사의 증언입니다 . “ 사경회 매일 순
도사가 유명한 목사로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우리는 한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했을 때 정말 거듭나고 성숙한 신앙의 단계로 들어가서 전혀 다른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을 그리 많이 보지 못했기에 이전 것이 지나갔고 새것이 된 것을 잘 모릅니다 . 그러나 정말 주님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