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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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직접 사람의 마음도 움직이십니다 인도 형제 짜린씽이 다리가 아파서 9 일동안 입원을 하고 퇴원을 하였습니다 . 그의 친척 무려 30 여명의 조카를 거느리는 대부 격인 그가 퇴원을 한지 며칠이 안되었을 대 그의 조카인 미라가 밤 12 시가 다 되어서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를 했습니다 . “ 마마 , 지금 내 동생이 경찰에 잡혔어요 . 어떻게 도와 주세요
주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치신 모델을 따라갑니다 러시아에서 온 타미라는 48 세로 공장에서 일하고 있던 중 심한 류머티즘 증세로 다리를 절뚝거리며 고통을 호소해 왔습니다 . 말이 충분히 통하지 않는 타미라는 사방 튀어 나온 혹을 보여주며 “ 많이 많이 아파 ” 그러면서 눈물을 글썽거렸습니다 . 얼른 그녀를 태우고 병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 이런 기회를 하나
주님만 바라보며 행진하게 하소서 이 글은 재정에 관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나누려고 합니다 . 주님 뜻대로 순종하려고 발걸음을 내디뎠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무도 진퇴 양난에 닥칠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을 것 같습니다 . 갑자기 앞에는 홍해바다가 가로막고 뒤에는 애굽 병정들이 따라오고 하는 상황에서 하는 기도를 “ 진퇴 양난의 기도 ” 라고 저는 부릅니다 .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 디모데가 디모데의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디모데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디모데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 출 15:26 절말씀을 제게 적용해서 암송했습니다 .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바라보는 즐거움은 우리의 특권입니다 성경에서 가르쳐 주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 아프리카에서 선교사역을 하는 하이디 베이커의 고백이 하나님을 사랑하면 내 이웃을 저절로 사랑하게 되어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하나님께서 만드
노력하는 삶은 너무나 아름답다 친 동기간처럼 아끼는 권사님이 회계학을 전공하여 어제 졸업식을 해서 같이 참석을 했습니다 . 권사님의 이야기를 저희 남편에게 들려주면 “ 정말 축하 받으실 자격이 있어 . 어찌 그 어려운 회계학을 그렇게 공부 하실 수가 있으신지 놀라워 ”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 권사님은 일생 동안 남편과 함께 중소기업을 세웠습니다 . 지금
주의 얼굴을 항상 뵈오니 더욱 친근합니다 1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랑하는 말일세 믿는 맘으로 주께 가오니 나를 영접하소서 2 주여 넓으신 은혜 베푸사 나를 받아 주시고 나의 품은 뜻 주의 뜻같이 되게 하여 주소서 3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어찌 아니 기쁠까 주의 얼굴을 항상 뵈오니 더욱 친근합니다 4 우리 구주의 넓은 사랑을 측량할 자 없으며 주가
국제미아 코리아드림을 가지고 한국에 발을 내딛는 수 많은 외국인들 중에 취업을 하고 돈을 벌어 가족을 돕는 사람들은 성공한 경우입니다 . 그러나 마음이 약하고 몸이 약하여 도저히 적응을 못하고 이미 이곳에 올 때 많은 빚을 지고 와서 오도 가도 못하는 국제 미아들을 종종 만납니다 . B 국에서 온 형제 카리드도 그 중에 한 명입니다 . 이태원에 위치하고 있
은주의 기쁨은 우리의 기쁨 마음이 상했던 은주 육체가 상했던 은주 은주가 주님 품 안에 안겼을 때 전혀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을 보고 있는 이 기쁨을 당신께 전해 드리고 싶어요 말을 못하던 언어장애는 정상인으로 바뀌었어요 언어교정을 받은 것도 아니요 주님의 사랑이 마음에 부어지니 저절로 고쳐졌지요 소망은 단 한가지도 없어 보였는데 소망은 넘치도록 이루어 졌어
50 만원의 무전 여행 길 형제는 파키스탄에서 온 무 슬림 형제입니다 . 1 년 전부터 교회에 나오고 성경공부를 일대일로 하였습니다 . 입으로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여도 막상 그렇다면 세례를 받겠냐고 하면 뒤꽁무니를 빼는 것이었습니다 . 다른 종교를 가진 형제들도 같은 나라에서 온 친구들의 이목이 두렵고 그것을 초월해서 예수를 믿는다고 할 만큼 담대함을 가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오늘도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 교도소 안이라서 새벽기도를 오래 드릴 수도 없지만 또 하루를 주심에 감사의 마음을 담고서 시작하는 하루는 이제 , 웬만한 불만거리 앞에서도 평안을 유지하게 되는 원동력이 됩니다 . 밤 9 시가 되면 저절로 소등이 되고 , 저는 동료들께 양해
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 들고 가오리다 광주에서 이년 이개월 , 순천에서 일년 , 그리고 장흥교도소로 옮겨간 디모데를 지난달에도 면회를 갔고 어제 다시 그곳을 가니 장흥교도소는 정말 아골 골짜기 산골짜기에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 사방에 산으로 둘러 쌓여 있는 우리 나라 남단에 장흥교도소는 고속도로를 달린 후에도 산길 꼬불꼬불한 길을 얼마를 달리고 그 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