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4편의 칼럼
“ 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 하나님의 자녀로 , 주님의 지상명령을 잘 수행하는 군사로 양육하는데 교재를 무엇으로 사용하며 무엇을 전수하느냐는 질문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으로 그 영혼들의 마음을 여는것이라는 것을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할것입니다 . 일년 팔개월전에 필리핀에서 한살된 아들이 갑자기 죽어서 슬픔에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제이피는처
“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 오랜만에 암마께 잔화를 드렸습니다 . 일주일에 세번씩 편지로 아들들을 격려해주셨던것처럼 변함없이 아들을 반겨주시는 울엄마 !, 짧은 시간 , 3 분밖에 허락되지 않아서 언제 끊어질지 모를 예정된 전화 통화 시간에 여러분들을 엄마가 바꾸어 주시면서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어떤분과 어떤 내용의 말씀을 나누었는줄은 잘
“ 세상적인 물질 보다 더 좋은 것 ” 외국인 노동자들은 너무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한국에 왔고 한명이 온 집안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기에 한명씩 사연을 들어보면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 우리 선교회에서 저는 필리핀사람들을 담당하는데 “ 람 ” 은 자기 동생 사진을 보여주었는데 5 살때 자전거에 치어서 다리를 못쓰고 휠체어에 앉아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가 한 죽어가는 영혼을 살릴 때 아버지께서 어떤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셨는지를 깨닫고 ( 요일 3:1) 우리도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 ( 요일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 우리가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22) 오병이어의 기적을 원하시죠 오병이어의 기적을 모두가 보기를 원하지요 상상만 해도 너무나 풍성한 아버지의 능력 오병이어로 수천 명을 먹이고도 남을 수 있는 감동 사람들은 꿈꾸지요 나도 그렇게 보기 원해요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세요 그 안에 비밀이 있답니다 당신이 먹을 도시락을 먼저 주님 손에 들려드리세요 어
네팔 슈랜드라 목사님의 편지 어머님 , 안녕하세요 ! 잘 지내시죠 ? 이번에 지진 때문에 여러 까지 경험을 할 수 있는 계획을 주셨던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우리 어머니께도 감사합니다 . 어머니께서 지진 동안에 우리한테 배우는 시간이라고 말할 때 섬기면 된다 식으로 이해했어요 . 이렇게 어려운 기간 견디고 있는데요 “배우는 시간 받고 있어서 천천히 배워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21) 출 2:1-10 레위 가족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어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겼으나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강 가 갈대 사이에 두고 그의 누이가 어떻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 사람들에게서 많이 받는 질문이 제자양육을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느냐는것입니다 . 그리고 교재를 어떤 것을 사용하느냐는 질문입니다 . 30 년동안 선교사역을 하면서 주님의 사람을 세우는 일을 하면서 느낀 것은 사람은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한 절대 귀를 열지 않는다는것입니다 . 우리 하늘 아버지의 말씀은 능력인데 사랑이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20) 행 16:24-26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사춘기에 십대 소년은 엄마가 떠나간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19) 많은 귀감이 되었던 만남중에 한분은 안이숙여사님입니다 . 85 세가 넘은 나이에 홍콩에서 일주일을 집회를 통하여 책에서 읽고 배웠던 주님 사랑을 직접 듣고 뵈어서 일생의 축복중에 귀한 만남이었습니다 . 안이숙여사님은 신사참배를 거절해서 일제 감옥에 있을 때 당시에 모두 배가 고파서 바닥에 콩 한조각만 있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18) 가끔 선교회 조직과 운영에 관하여 전화로 문의를 하는 분들도 있고 직접 만나서 문의를 하는분들도 있습니다 . 한번은 대형교회에서 많은 헌금을 지원받는 선교사님이 찾아오셨습니다 . 그 교회는 교인들도 많고 의료진도 많은데 외국인들을 위해 오후에 시간을 내서 해 주는 사람은 없는데 우리 선교회는 어떻게 의료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를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어머니께 글을 올립니다 . 광복 70 주년을 맞아 임시 공휴일이 되어 버린 14 일은 이곳에 있는 저희들도 하루를 쉬어가는 날이 되었습니다 . 뜻하지 않게도 휴일이 되어버린 오늘은 오전부터 성경 말씀을 묵상했고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귀한 말씀들을 읽고 또 한 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