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마음의 여유를 가장 잘 만드는 권사님 이야기 ” “ 나는 하늘 평강을 절대 노치지 않을 것 입니다 ” “ ♬ 주의 얼굴 뵙기 전에 멀리 뵈던 하늘 나라 내 맘속에 이뤄지니 날로 날로 가깝도다 ♬ ” 이 찬양의 참된 의미와 주님께서 하나님의 나라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가 아니고 우리 안에 있는 것을 왜 말씀하셨는지 세월이 갈수록 그 의미가 와서 마음에 깨
“ 오직 주에 사랑에 매여 내영 기뻐 노래합니다 ” 우리는 외국인들하고 오래 같이 지내서 피부가 다르다는 것이나 문화가 다른 것이나 어떤 다른 것을 거의 느끼지 못하고 한 가족같이 지냅니다 . 우리는 일을 하거나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과 열애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우리 예수님께서 부탁하신 일을 하고 있기에 전혀 피곤을 잘 느끼지 못하고
무서운 고질병 사랑은 더 강한 만병통치약 아버지를 안다는 사람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지요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면 아버지의 사랑이 온전하게 되며 아버지가 행하시는 대로 닮아간답니다 이미 수 없이 들은 말씀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랍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빛 가운데 살고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어두움에 살아요 어두움은 눈을 멀게 하여서 사랑할 줄 모른답니다 용서는 만
“ 속사람이 강해지면 스트래스를 잘 이기고 질병도 물리칠수 있습니다 ” 지금부터 삼십 여 년 전에 남편은 아침에 자고 나면 얼굴이 그냥 붓는 정도가 아니라 뒤틀어져서 전혀 다른 얼굴처럼 되어서 도저히 출근을 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 마치 두 얼굴의 사나이 같았습니다 . 놀란 우리는 같이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 한데 금방 치료가 안되고 아침이면 자고 나
“ 사람의 심령은 능히 병을 이길 수 있다 ” 잠 18:14 사람의 심령은 그의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사람들은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을 때 “ 암 일수도 있으니 조직검사를 해 봐야 알겠어요 ” 라는 한마디만 들어도 이미 암 말기 정도가 된 것 같이 마음이 녹아 내립니다 . 마음만 녹아 내리는 것뿐 아니라 몸도 덩달아서
교도소에서 온 편지 일산에서 장흥까지 1000km 고속도로를 나와서 산길로 장흥까지 거리만도 80 km 을 꼬불 꼬불 국도를 한참 가는 그곳에 귀한 한 영혼이 반갑게 기다라고 있는 교도소에 다녀왔고 또 받은 편지를 나눕니다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 저 혼자이지만 아침 식사와 휴식시간 약 1 시간 갸량
“ 계단 한층을 굴러 떨어졌을 때 ” 김현정 닥터가 쓴 의사는 “ 수술을 받지 않는다 ” 책에서 막상 의료진은 검진도 수술도 받지 않으면서 다다익선 – 즉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과 “ 소소익선 ” 적으면 적을수록 좋은것을 기록하였습니다 . 다다익선 : 몸을 움직이는 일이 많게 즉 일도 많이 하고 운동도 많이 하는 것과 감사를 많이 하는것 , 많이 배우고
“ 병원비 안들이고 자연 치유되도록 하나님은 창조하셨다 .” “ 의사는 수술하지 않는다 ” 라는 책 제목의 저자 김현정 닥터는 정형외과 의사로서 모든 사람들이 건강과 질병 관리를 위해서 보면 너무나 도움이 될 책입니다 . 그 책 내용에 사람은 태어날 때 자신의 몸을 다시 치유할 능력을 타고 난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 많은 질병의 경우 마음을 잘 지키지 못
“ 소망 알리 ” 우리는 알리라는 이름을 가진 무슬림 여러 나라에서 온 알리가 많기에 앞에 별명을 부쳐서 부르곤 했습니다 . 호수공원에서 삼 일을 굶고 혼자 앉아 슬픈 얼굴을 하고 있던 알리는 처음 “ 호소공원 알리 ” 라고 불렀습니다 . 술을 마시지 않을 때는 너무나 순진해 보이는 호수공원 알리는 거의 밥을 먹지 않고 술로 양식을 삼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 당신의 종교는 무엇이지요 ?” 지금은 팔십 대 중반의 나이가 된 분들 중에서 우리나라 여자 의과대학 초창기 졸업자들 중에서 전혀 예수님이 누구인지 몰랐다가 의료선교사님을 보고 자신도 예수를 믿고 케냐에 의료 선교사로 간 케냐의 어머니로 불리는 유의금 의료 선교사님이 쓴 글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 “1950 년데 한국사람은 6.25 동란을 겪은
사랑으로 승부를 건다 카즈흐스탄에서 온 베리크형제는 녹내장수술을 영등포 김안과에서 잘 끝나서 이제 다시 목포로 돌아갈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통증이 심하여 한달 반 정도 우리와 같이 시간을 보내고 작업장이 목포에 있기에 그곳으로 돌아간다고 하였습니다 . 처음 목포에서 일을 하고 있는 베리크 형제는 갑자기 녹내장에 걸려서 우리 소문을 듣고 먼 곳에서 우리 선
의료와 복음전파 무슬림나라에서 온 한 형제는 오토바이사고를 당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송우리에서 우리 소문을 듣고는 쉼터로 찾아왔습니다 . 그의 치료를 한 다음 병원에서 입원을 하고 퇴원을 해도 바로 일을 하러 갈수 없기에 보통 쉼터에서 묵고 가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 그 동안에 이 형제는 성경공부를 하면서 다른 어떤 형제보다 열심히 안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