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3편의 칼럼
“ 하나님의 청지기의 가족 수련회 (2)” 전에 영국에서 수련회를 할 때 젊은 엄마들이 아이들의 문제를 많이 상담을 해 왔습니다 . 저가 그때 많은 엄마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 “ 아이들을 공부를 더 잘하게 한다고 다잡아서 혼내기 전에 아이들이 백인들이 있는 틈속에서 어떤 기분일까 한번 그 마음을 해아려 본적이 있으세요 ?” 자녀의 입장에서 모든 것
“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무척이나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았습니다 . 예전에 , 늘 그랫뜻이 반갑게 품어 주시는 사랑속에 김삼 선교사님과의 축복된 만남이 함께 하여 기쁨이 배가 되었던 시간이어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 특별한 장소에서 포옹하며 사랑을 나누던 장소나 아크릴 창너머지만 실제로 만났던 장소보
Mom Jaimessiah! How are you and all our family? We are well by Our Father's grace and by yours intercessory prayer. Mom, many times i don't realize that what privilege it is to call God my Father. Eve
“ 하나님의 청지기의 가족 수련회 ” 행복동의 가족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하면서 인생을 걸어오다 보니 제 삼 세계에 이곳 저곳에 교회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 이 나라들은 홀리네이션스 가족들로 우리가 지원을 해 주지 않으면 아주 힘든 지역이기에 계속 후원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 신 15:11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
“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그동안도 평안하셨는지요 ? 어머니의 귀한 서신들은 감사히 잘 받아 보았습니다 .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을 청하기전 사랑이 가득 담긴 어머니의 서신을보며 하루의 피로를 풀고 있으며 , 더불어 말씀으로도 묵상헤 하시니 또한 마음의 평안을 얻습니다 . 정말로 어머니라는 자리가 이리도 크고 힘이 되는줄
가장 행복한 여행 세계 한센병으로 고통을 받는 한센병환자들에게 “ 불구는 없다 ” 의 소망을 실질적으로 보여준 의료 선교사 폴브랜드는 선교의 정의를 이렇게 내렸습니다 . “ 선교란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이웃사랑으로 행동으로 옮기는것이다 ” 영국 사람으로 그의 부모님도 폴브랜드도 인도에서 사랑을 행동으로 옮겨서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것인지를 보여준 그의 삶은
“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어머니 , 저를 낳아주신 어머니외에는 지금껏 그 누구에게도 어머니라는 호칭을 써본적이 없습니다 . 어머니가 아버지와 이혼을 하고 떠난지 정말 딱 20 년만이네요 . 어머니라는 호칭을 불러보는게 …. 그동안 얼마나 불러보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 정말로 가슴이 미어지게 그리울 정도로 부르고 또 불
“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 샬롬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미국의 지하병동에 한 소녀가 격리 수용되고 있었습니다 . 아버지에게 학대받고 결핵으로 엄마와 동생을 잃으며 마음의 고통을 겪은 소녀는 시력까지 나빠졌습니다 . 결국 정신병을 앓게 된 소녀는 아무와도 말하지 않고 사람이 다가오면 괴성을 지르며 난동을 부렸습니다 . 의사들은 온갖
참 사랑을 보여준 어머니 보내주신 이 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절로 났습니다 . 이런 사랑의 모델이 있다는 것이 감동이었고 조건 없는 사랑 ,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어준 사랑이 우리 나라에 다시 이런 부모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같이 나눕니다 . “ 나는 고귀한 사랑을 받고 자랐다 ” 우리 자녀들이 설사 현재는 그 사랑을 모른다고 해도 결국은
“ 당신도 맛좀 보세요 아버지의 선하심을 !” 매로스 때문에 우리나라가 초비상이 되어서 전에 조지뮬러가 페스트가 휩쓸어서 많은 부모들이 죽고 버려진 아이들을 돌보는 그 시간 하나님께서는 조지뮬러가 기도하면 세계를 흔들면서 응답 한 것을 들었고 그 현장에 남아 있는 고아원의 건물이 대학 건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 그는 과연 질병을 무서워하는 사
사랑이 배고프면 불이 나면 119 소방차가 와서 꺼주지만 소방차가 출동하지 않아도 저절로 꺼지는 불은 인간이 하는 사랑입니다 . 사람은 사랑의 불씨가 꺼지만 하는 것은 싸움밖에 없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입니다 . 동화에서 “ 공주님과 왕자님은 서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 이렇게 끝나지만 그것은 동화이야기 일뿐입니다 . 처음 단점도 장점으로 보이고 둘이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않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기 보통 교도소 사역을 하거나 병원 사역을 하거나 먹을 것 조금 가져다 주고 “ 예수님은 형제를 사랑합니다 ” 하고 다니면서 오랜 세월 그런 사역을 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 그런데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은 끝까지 사랑하며 생명까지 주신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