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 안들이고 자연 치유되도록 하나님은 창조하셨다.”
“의사는 수술하지 않는다”라는 책 제목의 저자 김현정 닥터는 정형외과 의사로서 모든 사람들이 건강과 질병 관리를 위해서 보면 너무나 도움이 될 책입니다.
그 책 내용에 사람은 태어날 때 자신의 몸을 다시 치유할 능력을 타고 난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많은 질병의 경우 마음을 잘 지키지 못함으로 생기는 많은 질병을 보게 되는데 모로코에서 온 압둘은 심한 스트래스로 인하여 설사를 두달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약을 먹었지만 낫지를 않아서 위내시경과 대장 내시경을 받았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나왔습니다. 일주일전에 압둘에게 하나님이 마음을 치유해 주면 스트래스에서 자유하고 설사는 약을 먹어서 안 나섰지만 나을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니 히죽 히죽 웃었습니다. 옆에서 필리핀 형제 자매들이 나와 압둘의 대화를 듣고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나는 압둘에게 성경의 말씀과 실지 우리 외국인들도 병원에서 치료가 되지 않는 것을 치료하셨는데 진심으로 믿고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고 싶다면 같이 기도하겠다고 하니 웃던 태도를 바로잡고 앉았습니다. 공장에서 계속 일을 하는데 수시로 설사가 나서 화장실을 들락거리니 얼마나 힘이 들겠는지요. 압둘을 기도하는데 옆에서 필리핀 형제자매들도 같이 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후에 어제 다시 예배때 만나서 물어보니 설사는 다 나섰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홍콩에서 살 때 아이들이 성장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시절이었고 우리 부부가 삼십대 후반에서 오십대 초반까지 시절이었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홍콩 병원비가 상상을 초월하게 비싼 덕분에 (한국에서 3000 원정도 의사와 면담을 한다면 그곳에서 10 만원이었습니다) 우리는 병원에 잘 가지 않았습니다.
물론 종합검진도 안받았습니다. “의사들은 수술 받지 않는다”책에서 보면 의사들은 잘 검진도 받지 않고 수술도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견딜 만 하니까 병원에 가지 않고 살았는데 한국으로 돌아와서 종합검진을 받았을 때 “전에 결핵을 앓았다가 나으셨네요. 그리고 갈비뼈도 두 대 부러졌다가 다시 붙은 흔적도 있어요”라는 것입니다.
만약 한국에서 결핵인줄 알았으면 엄청 많은 약을 복용했을 것이고 한 달에 반은 해외 출장인 직장에서 “나는 결핵이라 이런 일은 이제 못해”라고 남편은 휴직을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몸의 구조를 누구보다 더 잘 알았고 이길 힘도 주셨을 뿐 아니라 우리 가족 누구도 감염되지 않았습니다. 약을 복용해서 나으면 그 약의 부작용이 또 몸에 있는데 하나님께서 치료하시니까 건강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갈비뼈는 운동을 하다가 한번 심하게 넘어졌는데 좀 욱신거린다 하고 역시 병원에 안간 것이 저절로 치료가 된 것입니다. 한가지 더 하나님이 치료하신 것은 해외 출장을 자주 다니면서 늘 바쁘니까 가방을 따로 부치고 비행기 안에 앉아 있는 평균적인 승객과 달리 늘 가방에 매고 다니는 가방에 양복과 필요한 물건을 넣고 어깨에 매고 다녀서 어깨가 많이 아팠습니다. 외국에서 그냥 지내다가 한국에 오니 한국 이름있는 병원에서 어깨 뼈를 좀 잘라내야 하는 수술을 한다고 수술 날 자를 잡았습니다. 나는 마음이 께름칙해서 다른 병원에 진찰을 해 보라고 하니 삼성병원에서는 그렇게 뼈를 잘라내는 수술을 왜 하느냐고 놀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역시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맡겼더니 어깨는 치료가 저절로 되었습니다. 지금 나이가 칠십이 다 되어 가는데도 모두 젊어 보인다고 하는데 병원을 자주 들락거리지 않는 덕분이고 하나님의 손길에 맡긴 절대 은혜입니다.
이 이야기를 나누니까 원미라집사님도 같은 경험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미국에서 역시 병원을 자주 가게 되지 않고 몇 년을 살고 이번에 영주권 신청을 하느라고 검진을 받으니 대학에 들어간 해인이가 결핵을 앓은 흔적이 있다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역시 자연 치유가 되었고 온 가족도 감염이 되지 않았습니다.
빈대를 잡느라고 초가삼간을 태우는 식의 치료라고 김현정닥터의 저서에는 그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병원의 닥터보다 더 명의사인 하나님을 신뢰하는 선택은 자신에게만 있는 것입니다. 이 선택은 하나님을 절대 신뢰할 때 갈수 있는 길입니다.
얼마 전에 조카 결혼식에서 친척들이 모여서 오랜만에 남편을 본 친척이 묻는 질문이 무엇을 해서 먹이면 저렇게 늙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내가 웃으면서 늘 사랑으로 이 손바닥으로 얼굴을 맛사지 해주면 안 늙는다고 하고 모두들 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