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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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서 온 편지 그 동안 늘 특별접견 실에서 면회를 하다가 유리창 사이로 20 분이라는 짧은 면회시간 중에도 감사를 통한 축복받기를 강력히 권하여 주신 울 엄마와 늘 사랑이 가득 담긴 눈으로 디모데를 바라봐 주시는 손 하트를 “ 뽕뽕 ” 잘 표현해 주시는 이모님과 장로님과 집사님과 졸라 전도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습니다 . 잘 귀가 하셨지요 ? 아버지께
“ 사랑의 안경을 끼고 있는 사람들 ”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어주는 것인데 우리 육신의 눈으로는 허다한 허물이 그대로 노출이 됩니다 . 하지만 성경을 말씀을 순종한 모델이 있는 것을 보기에 우리는 소망을 같습니다 . 한 분이 들려주신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 “ 우리 엄마는 교직에서 평생 일을 하셨는데 엄마가 푹 잠을 자는 모습을 거의 보지 못했어요 . 낮
“ 언어의 훈련 ” 골 4: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소금으로 맛을 내는 것과 같이 하는 언어 !! 성경에 기록된 것이 아니라도 우리 나라 사람들도 인생에 경험에 의해서 “ 말 한마디에 천량 빚을 갚는다 ” 라고 속담을 전해 줍니다 . 소금으로 고르게 하기는 오랜 숙달된
“ 사랑으로 달려가는 삶 ” 집에서 출발하여 운전을 하고 십오 분 후에 우리 동역자와 함께 기도회를 가기 위하여 섰는데 차가 갑자기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 배터리가 다 나가서 시동이 걸리지 않아서 카 센터에서 급히 와서 배터리를 갈아 끼우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차는 시동이 걸려서 갈수가 있었습니다 . 한번은 고속도로에서 우리 선교회 봉고차가 기름이
“ 이해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대방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훈련을 해야 사랑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 하루는 아들 , 며느리 , 딸 , 사위 네 명에게 5 가지 사랑의 언어를 쓴 게리 체프먼의 책에서 영어 표현을 한국어로 정확하게 어떻게 번역하느냐고 물었습니다 . 그 영어 표현은 “Motivating by Recognition and Appreciation”
“ 사랑함으로 천국 미워 함으로 지옥 ” 아름다운 자태를 온통 자랑하던 벗꽃은 한번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니 너무나 아쉽게 땅에 전부 떨어졌습니다 . 마치 에로스의 사랑처럼 말입니다 . 주위에 98% 의 부부가 서로 미워하고 헐뜯고 지옥에서 사는 것은 에로스의 사랑은 주체할 수 없는 일시적인 감정몰입이었고 자기의 본성대로 살기 때문입니다 . 잠 28:26
“ 전혀 다른 종류의 사랑 ” 인생의 여정에서 오랜 세월이 지나도 특별한 만남 , 특별한 좋은 이야기는 강렬하게 마음속에 새겨집니다 . 대학생 때 이십 대 초반이었을 때 우리 대학에는 개교 기념일을 맞이하여 많은 외국인들을 초청하여 특별행사를 가졌습니다 . 그때 많은 외국인들이 학교행사에 참여하여 학교측에서는 학생들을 좀 뽑아서 외국인 두 명 정도를 한 학
“ 왜 사람들은 사랑할 줄을 모르는가 ?” 롬 7: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남녀가 잠시 마치 구름 위를 걷는 것 같은 황홀경에 빠진 “ 에로스의 사랑 ” 은 요즈음 활짝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는 벗꽃이나 개나리 진달래 같은 사랑입니다 . 마치 영원히 아름다울 것 같은 모습
“ 사람은 사랑 받지 못하면 시들시들해집니다 ” 사람은 자신을 인정해 주고 존중해 주는 느낌을 받지 못하면 모든 면에 의욕을 상실하고 무기력해지며 자신이 가진 재능도 사장되고 마치 자신이 소모품같이 느껴져서 전혀 밝은 모습이 아닌 시들시들해 지는 인생이 되어갑니다 . 사람은 소모품이 아닙니다 . 천하보다 귀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하나님의 소중한 보배
“ 사랑은 구체적으로 표현을 해야 합니다 ” 전에 미국인 친구하고 같이 외출을 하였는데 잠시 전에 집에서 나온 지 얼마 안된 상태에서 아이들에게 용건이 있어서 전화를 하는 것을 옆에서 들었습니다 . 용건을 마치고 나서 금방 보고 나온 자녀에게 “ 아이 러 뷰 ” 하고 끊는 것이었습니다 . 그 후에도 보면 항상 그랬습니다 . 옆에서 들으면서 “ 저렇게 사랑을
“ 사랑나무의 크기는 너무나 다릅니다 ” 장흥교도소에 디모데를 면회 가는데 늘 함께 동행하는 최병춘장로님 , 최병님집사님 , 윤권사님 그리고 나 외에 늘 한명 같이 새로운 인물이 가게 되는데 이번에는 몽골에서 잠시 재충전하러 온 졸라전도사님이 같이 갔습니다 . 1000km 를 하루에 왕복하려면 12 시간을 같이 지내니까 많은 대화를 나눌 수가 있습니다 .
“ 사랑쟁이로 살기로 선택을 먼저 해야 합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잠시 연인으로 있다가 결혼을 하고 “ 영원한 남 ” 이나 “ 평생 원수 ” 로 살아가는 것을 지켜 보게 됩니다 . 하지만 “ 잠시 연인 ” 이 아니고 “ 영원한 연인 ” “ 영원한 베스트 프랜드 ” 로 사는 것은 자신의 선택입니다 . “ 영원한 남 ” 이나 “ 평생 원수 ” 라고 살게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