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4편의 칼럼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부족하고 어리석기를 반복하는 아들을 끔찍이도 사랑하시는 울엄마 ! 엄마를 통하여 하늘 아버지의 풍성하신 사랑을 체험하며 누리는 은혜가 너무나 과분하다고 여기기에 올바른 신앙인으로 쑥쑥 성장하기를 원하는데 하늘 아버지와 엄마의 사랑과 정성만큼 잘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는 죄송함과 조
“ 우리 각자 태어난 나라의 고유 언어로 ” 행 2:1-7 그 후 오순절 날이 되자 그들이 다 하나가 되어 한 장소에 모였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친 강풍 같은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안을 가득 채우더라 . 거기에 불같은 모양으로 갈라진 혀들이 나타나 그들 각 사람 위에 머물더니 그들 모두가 성령으로 충만하여 성령께서 그들에게 발설하게 하신 대
“ 새로운 피조물의 새로운 가치관 ” 고후 5:17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 보라 ,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 옛사람의 가치관 , 옛사람의 습관 , 이런 모든것들이 지나가고 새로운 창조물이 되어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복음의 능력을 보는 것은 참으로 복음 능력을 보는 기쁨입니다 . 공장에서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추석겸 , 주일이었던 어제는 많이 피곤하여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 연세가 많은 울 엄마는 아직도 피곤함을 모르시고 하루를 48 시간으로 사용하고 계시는데 아들의 체력은 엄마의 체력을 닮지 못하는 것 같아 부끄러움을 갖게 됩니다 . 육신의 곤고함이야 어찌 할수 없다고 하겠지
최고의 법 – 서로 사랑하는 것 약 2:8 너희가 만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한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서 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 동안 서로 사랑했을때의 유익과 서로 사랑하지 않았을때의 불이익을 열거한다면 과연 나는 어느쪽을 선택할것인가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될것입니다 . 서로
하나님을 아십니까 ? 그리스도인인지 아닌지의 구별은 요 13:34~35 에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비로서 모든 사람들이 그리스도 안다고 하였습니다 . 우리가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전혀 그리스도인이라고 평가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 성경말씀의 기준대로 한다면 우리가 하나님을 당당히 안다고 말을 할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이 않을 것 같습니다 . “ 요일
“ 가장 큰 죄는 사랑하지 않는 죄 ” 참 그리스도인인지 아닌지의 구분은 열심히 다른 것을 아무리 잘한다 하여도 진정한 사랑을 하는 사람만이 모든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인지를 알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 “ 요 13:34-35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이는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라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 너희가 서로
* 바른기도의 응답의 비결 우리는 기도의 응답의 비결을 계속 묵상하고 있습니다 . 지난번에도 그냥 일상적으로 하는 기도는 전혀 응답이 되지 않고 아버지의 뜻대로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순종 할때만 우리는 응답을 넘치게 하시는 것을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 요일 5:14-15 우리가 그의 안에서 가지는 담대함이 이것이니 , 그의 뜻대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 오늘은 연휴 첫날입니다 . 앞으로 4 일간은 꼬박 방안에서만 생활을 해야 하지만 그런 답답함 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 가까이 자주 할수 있다는 것에 감사를 드리며 오늘은 어제 보았던 소식지의 이야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 이 내용에는 얼마전 분당에 있는 대형교회 예배 실황에 대해 나온건데요 , 그 예배에서 찬양
믿음으로 나아갈 때 세계 어느곳도 동일하게 역사합니다 - 몽골이야기 몽골 나라와 사랑의 궁정 교회를 위해서 늘 관심을 가지면서 기도 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깨 이 글을 톨해서 안부를 전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 늘 사랑해 주시고 도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그동안 여러분의 쉬지 않는 기도로 저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더 깊이 경험하면서
“ 행동하는 기도를 하는 과정에서의 고백 ” 우리는 집집마다 정말 많은 사연들을 듣게 됩니다 . 우리의 기준으로는 도저히 사랑할수도 사랑을 하고 싶지도 않는데 이런 과정을 통해서 우리에게는 놀라운 깨달음의 시간이 되는 것을 고백합니다 . 죄인을 사랑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 사랑이 이론으로는 잘 모르다가 우리를 향하신 그 사랑이 어떠한가를 깨닫는 시간이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 어머니 ! 어머니를 특별접견실에서 직접뵙고 늘 마음속으로만 그리던 그런 어머니를 안아도 보고 손도 잡아 보고 , 가까이서 마주 앉아 손을 잡은 채로 30 분간을 그렇게 귀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는께 정말 꿈을 꾸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너무도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 30 분 내내 마치 꿈을 꾸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