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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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항상 사랑하고 감사하는 울 엄나지만 특별한 날에는 더욱더 감사하는 마음을 담게 되는 아들입니다 . 올 추석 명절을 앞두고서도 예외 일수는 없지요 . 일본의 과학자가 세 개의 유리병에 각각 똑 같은 양의 밥을 담아 놓고서 실험을 했습니다 . 첫번째 밥에는 “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28) 금식기도를 하면 여러가지 유익이 있습니다 . 우리는 목요일에 같이 금식을 하면서 중보기도자로서 “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 “ 골 4:2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의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 는 말씀을 순종하고자 합니다 . 금식기도를 하면서 주님께 초점을 맞추는 시간도 감사한데 평소에 먹을수 있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27) 기도 응답이 생각하는것이나 구하는것보다 넘치게 하신다는 ( 엡 3:20) 말씀대로 되지 않고 있다면 다시 전문가들이 한 기도 즉 성경책으로 돌아가서 “ 기도를 가르쳐 주옵소서 ” 라고 겸손히 고백하는 제자들처럼 그런 태도로 한다면 우리는 은혜의 바다로 들어갈것입니다 . 전문가와 아닌것의 차이를 재미있는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26) 사람이 쓴 기도의 책에는 자기가 알고 경험한 이상을 전수 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지만 성경에는 모든 진수가 상황에 따라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 반드시 성경을 깊히 읽고 묵상해야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알게 됩니다 . “ 요일 5:14-15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25) 제가 계속 기도에 관한 것을 연속으로 나눔을 하니까 어떤 분은 이런 답변을 보내왔습니다 . “ 권사님 , 하나님은 그렇게 늘 기도 응답을 안하던데요 . 하나님께 실망했습니다 ” 라는것입니다 . 만약 그렇다면 왜 응답이 되지 않을까 한번 확인하면서 열리지 않은 현관 문의 번호 키를 진단 해 보시기를 권면합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24)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2000 년부터 시작하여 15 년이 흘렀습니다 . 이 선교회의 현장은 기도가 어떻게 하면 응답이 되고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나 신실한가를 그 어디서도 배울수 없는 귀한 현장이었습니다 . 요즈음 선교회 처음부터 하나님께서 직접 하신 일들을 기록한 것을 읽어보는데 한가지 공통점으로 응답의
복음전파자는 행복하다 가끔 목회자나 선교사를 만나면 질문을 합니다 . “ 이 일을 한 느낌이 어떻했어요 ?” 여러가지 대답이 나오는데 선교를 30 년을 해 온 나 자신에게 질문을 하면 “ 나는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 라는 대답을 할수 있습니다 . 행복했던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중 첫번째는 세상에 소망이 없어 스스로 죽음을 택했거나 죽고 싶었던 사람이 행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흰 구름을 품고 있는 가을 하늘은 참으로 평화롭게 느껴집니다 . 요란하게 떠들썩한 세상의 소리들과 행위에는 전혀 무관심한듯이 하늘 품안에 안겨 있는 구름들이 너무 행복하게 보여져요 . 마음안에 육신의 정욕 , 안목의 정욕 , 이생의 자랑을 다 내려놓고 하늘 빛보다 더 평화롭고 포근한 우리 주님의 품안에서 참 행복을 누렸
교도소 ( 디모데 ) 에게서 온 편지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아침과 저녁 바람에 담겨져 오는 가을맛이 맛나게 느껴집니다 . 귀뚜라미의 노래소리도 한층 더 힘이 보티어진듯 하구요 . 담장 너머의 산 자락에 심겨져 잇는 밤 나무에는 어느새 밤들이 영글어가고 있음도 보이는 …… 정말 가을입니다 . 이렇듯이 자연도 하늘 아버지의 섭리에 순응하여 자신의 위
교도소 ( 요한 )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지난번 편지를 통해 어머니가 이 복음송을불러주셨죠 ? 우리 같이 불러요 . “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자 ,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자 ,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 하는자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 가는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자
“ 사랑은 또 하나의 사랑의 열매를 맺습니다 ” 치과를 경영하던중 이민희선생님한테 뇌성마비 11 살 된 아들이 있는 엄마가 8 년전 찾아왔습니다 . 사랑의 주님은 서로 사랑하는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는 것을 지켜 보았습니다 . 환자로 찾아온 이 가정을 하나님께서는 도울 마음과 여건을 마련하셨고 지난달에는 혜원이가 사시 수술을 받았고 엄마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23)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하면서 응답이 되지 않아 “ 욥 21:15 전능자가 누구이기에 우리가 섬기며 우리가 그에게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하는구나 ” 이렇게 투덜대는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그렇게 응답이 되지 않는다면 성경에 수 많은 약속은 모두 거짓이라는 것이 되겠습니다 . 첫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