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쟁이가 행복한 이유
“사랑쟁이가 행복한 이유”
사랑쟁이는
또 사랑쟁이를 낳고
가는 발 자국마다 사랑이 넘치기에
사랑 없어 배고프지 않답니다
사랑쟁이는
기적을 낳기에
사랑쟁이는 행복해요
사랑쟁이가 기도하면
하늘 보좌를 움직이기에
응답이 넘쳐
사랑쟁이는 행복해요
사랑쟁이는 외친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그러면 행복이 넘쳐요
사랑쟁이들이 모여 사는 곳은
천국이지요
사랑이 없는 곳은
삭막한 사막이며
지옥이랍니다
사랑쟁이들이 사는 곳에
대장님은 우리 주 예수님
사랑하는 법을 몸소
행함과 진실함으로 보여주셨지요
말과 혀로만 사랑하는 것은
가짜 사랑이랍니다
조건 없는 사랑 무조건적인 사랑
생명까지 주신 사랑
내가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주님 쉬지 않고 말씀하셔요
우리의 행복을 위해…….
병원에 아픈 분들을 계속 방문하다 보면 아픈 환자도 너무나 힘들지만 가족들 모두 같이 한 배를 타고 힘든 것을 보게 됩니다. 많은 교회에서 병원 전도를 나와서 전도 지를 주고 영혼의 구원의 확신을 준다고 다니는데 우리 주님 가신 발자취를 따라간다면 예수님은 사복음서 내내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시고” 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바쁘신 행로에도 그들의 외침이나 도움이 필요할 때 발걸음을 멈추셨습니다. 우리가 이 예수님을 전한다고 한다면 환자의 고통과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의 고통뿐만 아니라 병 간호인으로 있는 분들도 배려하는 마음이 있을 때 우리는 참된 진실한 우리 주님의 조건 없는 사랑을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목숨까지 주신 그 사랑, 죄인을 위하여 죽어주신 그 사랑을 전하는데 말과 혀로만 사랑을 전해가지고 어찌 사랑을 느낄 수가 있겠는지 요!!
병원에 입원중인 대다수는 아픈 것도 많이 힘 드는데 아주 소수를 빼고는 병원비 압박감으로 많이 고통을 당하고 뿐 만 아니라 환자 옆에 붙어서 누군가가 간호를 해야 하는데 대신 교대를 해 줄 수가 없는 경우 어린 아이들을 집에 혼자 두어야 하는 경우 등 너무나 힘든 시간들입니다.
우리 선교회는 이번 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삼일 동안 약 1800 만원이라는 지출을 하고 돌아서자 마자 수요일 밤에 너무나 힘든 현실에 병원비를 지불해야 할 두 분을 생각하며 그분들에게 나눌 수 있는 주님의 손길을 다시 생각했습니다. 지난주에는 다른분의 병원비를 이미 같이 나눔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다니엘에게 응답이 오듯이 즉각 주님의 응답이 온 것입니다. “단9:23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알리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생각한 액수를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것입니다. 물론 우리 부부도 늘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더 넓은 지경을 할 수 있도록 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너무나 깜짝 놀라서 물질을 보내준 다달이 한결같이 최선을 다하는 그 손길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니 “제가 쓰임 받아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함께 병원비가 너무 들어서 힘들지 않겠느냐를 잠시 나눈 우리 동역자에게 바로 이렇게 하나님이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려서 전달 받은 이야기를 나누니까 늘 놀랍고 놀라울 뿐이라고 함께 기뻐했습니다. 만약 우리 지출한 액수가 너무나 큰데 다시 또 나눌 수 있을까? 라고 외면한다면 이런 기적은 체험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랑은 또 사랑을 낳고 사랑을 기적을 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