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몇순위로 되어 있는가?”
사랑의 맨토이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되 마치 하나밖에 없는 것 같이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우리는 늘 듣던 말씀이라 그리 감동을 덜 느끼고 지나가는데 우리 한 사람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시니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 말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사랑쟁이 모범을 보이신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사랑하는 기준이 바로 주님이 사랑한 것같이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주셨습니다.
요13:34-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처음 신혼 때 잠깐만 서로가 일순 위로 배우자를 치다가 금방 순위가 밀려납니다. 자녀가 생기고 자녀가 일순 위인 부부가, 이제 성인이니까 어쩔 수 없지 않느냐는 것이 대부분의 가정이기에 항상 자신은 가장 마지막 순위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나는 가장 일순위야” “비록 99 마리의 양이 있어도 한 마리의 양인 나를 찾아 주시는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거든” 라는 사랑이 되어야만 부부간에도 자녀도 아니면 다른 관계도 아름답게 이루어 져갑니다.
요즈음 하도 가정에 문제가 많으니까 텔레비전에서 그런 프로그램이 많은 것을 보게 됩니다. 실지로 생중계를 하는데 아침에 아이와 같이 식사를 하면 아내는 아이들이 먹다가 남은 것을 남편에게 먹으라고 주고 좋은 것을 남편이 먹으면 남은 것을 먹으라고 했는데 왜 그것을 먹느냐고 핀잔 주고 바가지 긁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남편은 자신이 가장 마지막 순위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생일날인데 아내가 같이 쇼핑을 가자고 하니 자기의 선물을 사는 것이 아니라 짐을 들고 다니라고 같이 가자고 했고 끝내 남편의 생일은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반대로 저가 아는 어떤 지인은 현재 네 번째 아내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두 아이는 둘다 엄마가 다른데 엄청난 상처를 주게 되었는데 문제는 자신도 항상 불행하다는 것입니다. 만난 여인들이 모두 나쁘다는 주장을 하는데 아마 천명을 바뀌어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았으면 그렇게 자신의 잘못으로 귀한 자녀에게 상처를 주는 길을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가정이 깨어질 때 한결같이 하는 말은 자신의 잘못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고 상대방의 잘못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네 네 주인님” 우리 동역자들은 모두 이 말을 구령에 맟추워서 하면서 실지로 그렇게 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말이 어디서 나온 것이냐 하면 성경에 가르침입니다.
엡5:22-23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아내들이 자기 남편에게 “주님께 하듯 하라” 라는 말씀을 남편이 주님은 아니고 주께 하듯 하기 위해 우리는 “네 네 주인님”라고 대답하며 일순 위로 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나만 해요?” 라고 불평하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바로 내가 사랑 받는 비결이라는 것을 곧 알게 될 것입니다. 상대방도 내게 일순 위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자존 감을 높여 주기에 비단 부부 외에서 자녀 가족 모두 그리고 대인 관계 모두에게 해당되는 사랑의 수칙입니다. 다시 반복하지만 황금률 내가 일순 위로 대접 받고 싶은 대로 내가 먼저 일순 위로 대접하는 것입니다.
다른 모든 종교는 신에게 사랑을 표하지만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가르침은 주님에게만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사랑의 열매를 맺는 하늘 나라 행복동 사람들이 되기 위해서 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