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내가 먼저 심어야 열매가 열립니다”
요일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사랑의 모든 것을 보여주신 우리 주님께서 먼저 사랑하셨음을 보여 주신대로 우리도 먼저 사랑을 심어야 합니다.
전에 목사님들의 설교를 통하여 다음 예화를 많이 들었습니다. “천국과 지옥을 가보니 똑 같은 밥상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특이한 것이 음식을 차려놓았는데 숟가락이 아주 긴 숟가락이었습니다. 혼자 자기 입으로 음식을 먹으려고 하면 도저히 입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천국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그런 밥상 앞에서 식사를 하고 얼굴이 빛이 나고 건강한 모습이었습니다. 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파리한 모습이었습니다. 한참 구경을 하니 천국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가 먼저 먹으려고 하지 않고 상대방에게 서로 먹여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긴 숟가락으로 못먹는 일이 없고 서로 먹여 주니 서로 즐겁게 식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옥에 사는 사람들은 서로 자기가 먼저 먹으려고 하니까 입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긴 숟가락으로 인해 아비구한이 된 것입니다”
서로 먼저 사랑!! 하는 사람들은 어디를 가든 천국을 이룹니다. 가정도 “서로 먼저 사랑” 하면 서로 빛난 얼굴 건강한 얼굴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사랑은 먼저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울며 사랑의 씨를 심는 자는 기쁨으로 사랑의 열매를 맺을 것이며 본성대로 살아가며 자기를 먼저 내세우는 사람들은 언제나 지옥 맛을 톡톡히 보고 살게 될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대접을 받고 싶은 대로 먼저 대접을 하라고 황금률을 주셨는데 우리는 사랑 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기만 하지 먼저 대접을 할줄 모릅니다.
한가지 현장을 통해서 배운 것을 나누면 결혼하기 전에 직장을 다닐 때 나보다 먼저 결혼한 자매가 열심히 데이트 할 때부터 직장 오면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결혼하고 직장을 다니는데 어떤 날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신혼의 즐거움을 자랑하고 싸우고 온 날은 그렇게 자랑하던 자기 짝꿍을 험담을 욕을 썩어가면서 하는데 그때 참으로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심하기를 “나는 결혼하고 나서 남편의 흉을 저렇게 사람들 앞에서 보지 않을 것이다 마치 드러누워서 자기 얼굴에 침을 뱉는 것을 하는 것 보다 그런 순간에는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야 하겠다”라는 결단을 했습니다. “시141:3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주님은 이 파수꾼을 보내주셔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나뿐 아니라 우리 선교회 동역자들 모두에게도 주님은 입술의 문을 지키는 파수꾼을 세워주셔서 우리 모임에 분위기는 그런 흉을 보면 전혀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딸이 결혼할 때도 이 황금률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엄마는 결혼 초에 우연히 친정과 시댁이 각각 걸어서 십분 거리에 살게 되었는데 서로 의견이 달라서 다투었다던지 하면 절대 집 밖에 특히 친정에 가지 않았어. 그런 감정에서 입을 함부로 놀리면 남편의 체면은 땅에 떨어지고 한번 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가 없으니까 사랑하는 딸도 그렇게 하지 말아”
어느 날인 가부터 정말 많은 사람들과 전국 각지에서 와서 상담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 부부 간에 갈등 이야기가 참으로 많이 차지 하는데 남자들은 거의 자기의 배우자를 험담을 하지 않는데 여자들은 많이 배설하는 언어를 잘 사용하는 것입니다. 생각 없이 그냥 뱉는 언어 배설하는 언어를 보통 사용하면서 전혀 남편의 입장이나 체면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우리 기도 모임에 오는 분들과 그런 대화를 나누어 본적이 있습니다. 한국인들이 사용하는 부부지간에 “평생원수”라는 말은 여자들이 만들어낸 말이지 남자들이 그런 말을 사용하는 것을 들어 본적이 없다고 하니 다들 동의를 하였습니다. 한데 집안의 분위기는 주로 여자가 만들어 내는 현실이니 배설하는 언어를 함부로 사용하면서 사랑받기 원하니 안타까운 일입니다.
한데 사랑 받지 못해서 생기는 슬픈 결과는 고스란히 당사지의 몫으로 남겨지게 되기에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 바로 우리의 행복을 위한 것입니다.
현명한 아내 평강공주는 바보온달을 장군으로 만들고 장군의 자격을 가진 사람도 여자의 입으로 바보온달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면 의미심장한 현실입니다. ^^ 아담을 먼저 선악과를 따 먹게 만든 것이 하와가 한 일입니다.
“사랑쟁이들이 사는 마을”
사랑쟁이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
대장 되시는 예수님을 따라가네
사랑 받기 원하는
도움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의
외침을 언제나 들으시는 예수님
아무리 바쁘셔도 예수님은
멈추어 스셨네
식사할 겨를도 없으셨던 예수님
항상 내가 먼저 사랑 받기 원하는
우리들과 전혀 반대 되는 모습을 보네
우리 주님의 마음은
불쌍한 마음 긍휼한 마음으로
그들을 만져주고
질병을 고쳐주고
배고픈 사람들은 먹여주고
모든 것 내어주고 생명까지 주신 주님
사랑쟁이는 먼저 사랑을 심는 법
사랑 받는 것만 소원하는 모든 사람들
영원히 사랑 받지 못해 시들시들
먼저 사랑을 심으라는 가르침을 순종하니
사랑쟁이 마을은
온통 사랑 꽃이 아름답게 향기 내고
사랑열매는 주렁주렁
담장 밖으로 달려있네
사랑이 굶주린 모든 사람들
사랑열매 먹을 수 있도록
넘치는 사랑열매
사랑쟁이들이 사는 행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