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함으로 받는 축복
요일4:11-12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사랑 내 이웃사랑을 성경 전체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요일서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기에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특별한 사람만이 하는 은사가 아니고 사랑 받았기에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하신 말씀이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진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아무도 흉내 낼 수도 없는
특별한 사랑으로
아버지의 양자가 되어
전혀 다른 가문으로
우리는 옮겨 갔네
왜 우리를 자녀 삼으셨는지
전혀 사랑 받을 조건이
하나도 없는데….
아버지가 어떠한 사랑으로
사랑해 주시는지
세상에 표현할 수 있는
언어를 생각해 보아도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없네
사랑에 배부른 우리에게
아버지 간곡히 부탁하신 말씀
너희도 내가 사랑한 것같이
서로 사랑하라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4:11절말씀)
사랑만 빼고 다른 것을 다 하는 이름만의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가장 중요한 것을 노치고 있는 진짜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주님은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내 제자인줄 안다고 말씀했습니다. “요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사랑을 하면 내가 사는 곳 내가 가는 곳은 모두 천국으로 바뀝니다. 사랑을 하지 않으면 내가 사는 곳은 지옥이고 내가 가는 곳은 그 어디나 지옥입니다. “잠17:1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제육이 집에 가득하고도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주님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셨나 는 먼저 깨닫는 사람만이 사랑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우리가 사랑하는 것 마땅하다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강원도에 “사랑이 있는 마을”을 운영하면서 암환자들이 그곳에서 치유를 받게 하는 아름다운 교회 담임 목사님인 안도현 목사님이 쓴 글에 재미있는 내용이 실렸습니다.
“예쁜 여자를 만나면 삼 년이 행복하고, 착한 여자를 만나면 삼십 년이 행복하고, 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면 삼 대가 행복해집니다. 잘 생긴 남자를 만나면 결혼 식 세시간의 행복이 보장되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면 통장 세 개의 행복이 보장되고 가슴이 따뜻한 남자를 만나면 평생의 행복이 보장됩니다”
이 글이 공감이 가서 한참 일이 바쁘기만 할 아들을 잠시 웃겨주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잘생긴 남자를 만나면 결혼 식 세시간의 행복이 보장되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면 통장 세 개의 행복이 보장되고 가슴이 따뜻한 남자를 만나면 평생의 행복이 보장된다고 하는데 아빠는 세가지가 다 거든. ^^ 아들은 어때?” 라고 물으니 웃으면서 자신은 첫 번째만 해당될 것 같다고 엄마를 웃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며느리에게 이야기를 해주니까 “어머니는 항상 닭살 맨토세요. 세가지가 다라고 하시니까요” 라고 해서 “자신이 그렇게 믿고 인정하면 그렇게 보이는 거지. 잘 생기고 가슴 따뜻하고,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가 부자시니까 통장 세개의 행복은 저절로 보장되고 ^^”
삼대가 행복한 지혜로운 여인은 잠언 31 장의 하나님을 경외하기에 남편에게 칭찬받고 자녀들이 사례하는 모델이 될 것 같습니다. 잠31:28-31 그의 자식들은 일어나 감사하며 그의 남편은 칭찬하기를 덕행 있는 여자가 많으나 그대는 모든 여자보다 뛰어나다 하느니라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 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