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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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의 가족사 (4) 예수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신 말씀들을 깊이 묵상하고 따라가면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넉넉히 이기게 하시고 천국의 지점에서 살다가 본점으로 이동하는 삶을 살 것입니다 . 마 22:37-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우리 집의 가족사 (3) 우리 집에는 가족사가 담긴 아주 오래된 커다란 함이 하나 있습니다 . 이 함은 전에 시할머니 시할아버지 살아계실 때 고조 할머니가 시집올 때 가지고 오신 함이라고 주신 것인데 이 함을 열면 우리부부가 대학생 때부터 주고 받은 편지에서 자녀들이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에게 서로 주고 받은 편지 일기들이 보관되어 있어서 그 글들을 읽어보
네팔 소식 마마 , 하나님의 은혜로 저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 저희 교회 3 명이 소지품을 가지러 무너진 집에 들어갔다가 여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 그래도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은 그 날이 마침 성일이라 교회에서 예배 드리고 있었기에 많은 이들이 살았습니다 . 마마도 아시다시피 우리 교회는 새로운 거주지에 위치하였기에 모든 건축을 새로 하였기에 건물
우리 집의 가족사 (2) 우리 부부가 결혼식을 일주일 앞두고 원래 주례를 맡으신 목사님이 갑자기 맹장염이 걸려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 상황이 그런 상황이라 이 목사님은 그 교회 건물을 세워주신 미국 선교사님에게 우리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였습니다 . 전혀 생각지도 못하게 한국말을 아주 유창하게 하시는 한국이름으로 변영달목사님은 우리 결혼식을 주례를 해
교도소에서 온 편지 오늘 아침 받은 디모데의 편지는 어느새 3 년 6 개월이 되어 임근택이라는 한 사람이 디모데로 바뀌면서 자기의 유익보다는 다른 무기수에게 자기의 사랑을 양보하는 아주 감동 깊은 편지를 받았습니다 .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엄마의 사랑은 아들을 항상 행복하게 해 주십니다 .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며 반성하게 되고 도전이
우리 집의 가족사 여동생 두 명과 부모님 산소에 갔다 왔습니다 . 아버지는 9 년 전에 돌아가시고 엄마는 7 년 전에 돌아가셨는데 기일 외에 어버이 날이면 세 명이 같이 시간을 서로 조정해서 성남에 산소에 갔습니다 . 요즈음 다른 분들의 가족사의 책을 보면서 우리 가정의 가족사를 셋이서 같이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두 분다 권사님이신 우리 부모님께 가
각자의 가족사 활자로 나와서 가족사가 쓰여져서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는 경우와 설사 활자로 나타나지 않아도 각자의 마음속에 쓰여있는 가족사를 읽으면서 참 신앙인의 모습을 보면 정말 많은 것을 배웁니다 . 그런 책을 읽을 때마다 “ 나의 가족들은 어떻게 마음에 쓰여 있을까 ? 내가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산다고 하였으면서 과연 하나님의 이름을
네팔 소식 정확하게 삼 년 전에 , 우리 는 네팔에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갔습니다 . 슈랜드라 목사님은 이곳에서 6 년을 공부하였고 메뉴카 사모님은 상담 학을 공부하여 부부가 우리 선교회 후원으로 공부한 아주 신실하게 목회를 잘하고 있는 사랑하는 목사님 부부입니다 . 우리가 1 억을 드려서 교회 건물 하나를 세웠고 그 후 슬럼가에 교회를 두개 슈랜드라 목사
“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 요일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사람의 눈으로 볼 때 도저히 바뀔 것 같지 않은 인생 , 정말 함께 있으면서 도움이 전혀 되지
교도소에서 온 편지 20 대의 젊은 친구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 지난번에 넣어주신 음료수들을 동료들과 나누었는데 고맙다며 20 대끼리 어울리는 젊은 친구들이 비빔 라면을 만들어서 함께 먹자 하며 초대 (?) 를 한 것입니다 . 마음이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 그 동안 섬김을 통한 나눔은 있었으나 이렇게 대접을 동료들에게 받기는 처음이었거든요 .
주님과 친밀한 교제의 기쁨 계 3:20-21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성경을 조용히 묵상해 보면 성경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너
조금만 노력하면 할 수 있는 사랑 인생을 살다 보면 한결같이 사람들은 불안하고 어려운 일들을 만나고 용기와 격려가 필요합니다 . 서로 도우라고 하나님께서 가정을 만들어 주시고 “ 반려자 ” 를 주신 것입니다 . 사람을 세워 줄 수 있고 소망을 전 할 수 있는 것은 가족이 볼 때 언제나 기도하는 아내 , 기도하는 엄마의 모습입니다 . 우리 모두는 하나님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