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4편의 칼럼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성경의 말씀을 더 깊히 묵상하는 시간 ” 약 14 년동안 쓰던 세탁기를 딸이 새 세탁기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 전에 쓰던 세탁기가 익숙하고 세탁 시간이 빨리 끝나는 장점이 있어서 너무나 아까웠는데 딸이 곧 고장날때가 되었으니 바꾸는것이 좋겠다고 선물로 배달을 시켰습니다 . 세탁기를 새로 설치해준 삼성 직원은 내게 한참 세탁기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 디모데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 멋진 작품 ’ 을 그리고 싶어하는 화가가 있었습니다 . 그는 결혼을 앞둔 신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 그러자 신부는 “ 사랑 ” 이라고 대답했습니다 . 같은 물음에 목사님은 “ 믿음 ” 이라고 답하였고 병사는 “ 평화 ” 라고 답했습니다 . 화가는 “ 사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사랑의 대 가족의 믿음의 행진 ” 아버지는 한분이신데 가족은 정말 대 가족입니다 . 피부색도 다양하고 언어도 다양하고 개성도 다양한데 한가지 특징은 한 아버지 안에서 한 가족이라는것입니다 . 서로 싸우고 씩씩거리는 가족이 아니고 자연스럽게 사랑으로 이어지는 대 가족의 이야기는 언제나 재미있는 연속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성경에서 참 길을 찾아가게 됩니다 ” 우리 행복동 동역자들은 하루에 성경을 12 장 이상 읽는 것을 기본으로 한지 오래 되어서 가장 많이 읽은 최장로님은 100 독을 독파해가고 평균은 30 독 이상을 거의다가 했습니다 . 성경을 보고 또 보고 눈에서 띠지 않을 때 거기에서 참 길을 발견하게 됩니다 . 한번은 오병이어에 관하여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믿음의 학교 ” 우리는 2000 년 11 월에 시작을 해서 항상 회계 결산을 11 월 마지막날에 결산을 합니다 . 이제 며칠있으면 15 년의 결산을 하게 됩니다 . 이미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너무나도 신실하게 지켜주셔서 우리 앞장스셔서 진두 지휘를 하셨기에 금년도 믿음의 승리를 한 상태입니다 . 한해가 끝날때가 되면 “ 이 해에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최고의 복음학교 ” 처음 중국 젋은 부부을 통해서 태어난 애기 이름은 예수님을 찬양한다고 하여 “ 예찬 ” 이가 되었고 캄보디아 하이소밧의 아들은 다윗소밧이 되었습니다 . 황달치수가 올라가서 중환자실에서 일주일을 있던 아기 같지 않게 아기는 쉼터로 와서 엄마품에 안기어 젖도 잘먹고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준수하게 생겼으며 아빠는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너희 발바닥으로 밟을 모든 곳은 내가 너희에게 준것이라 ” 수 1: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대로 너희의 발바닥으로 밟을 모든 곳은 내가 너희에게 준 것이라 . 우리는 이 말씀이 사실인 것을 15 년동안 지켜보며 달려왔습니다 . 처음 외국인 신학생들을 한명 두명 시작하여 25 명으로 불어났고 그 학생들이 자국으로 돌아갔을 때 우리
“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요한이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 비가 종일와서 오시는 길이 많이 힘드셨을텐데 아들 보시려구 이 먼곳까지 오셔서 차가운 아들 손을 녹여주시고 따뜻한 마음 전해 주고 가신 사랑이 많으신 나의 어머니 …. 지금 이시간도 나의 어머니가 너무나 보고 싶어요 . 잠시 였지만 따뜻한 그 손길이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아 그 온기 행여냐 식을까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 – 수고하고 무거운짐을 맡아주시는 주님을 늘 뵙고 있습니다 .”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수고하고 무거운짐을 우리 주님은 맡아 주시기를 기뻐하시고 우리를 쉬게 해 주시는 것을 체험하는 사람은 어떠한 어려움도 두렵지가 않습니다 . 그런 어려움은 오히려 우리에게 살아계신 우리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곳에 나의 두눈이 향하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바라보는 영혼에게 나의 두눈이 향하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울고 있는 어두움 땅에 나의 두발이 향하길 원해요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뜻 아버지의 뜻이 될수 있기를 나의 온 몸이 아버
“ 사랑의 신비 ”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53 개가 있다고 합니다 . 교도소에서 두 아들을 삼고 디모데와 요한이가 새롭게 변화될뿐 아니라 다른 고아와 같은 수감자들을 섬기는 것을 보면서 사랑만이 해답인 것을 느끼는데 다음 글을 이영선집사님이 보고 보내 주어서 공감을 하며 같이 나눕니다 . 수감 18 년간 아무도 면회를 오지 않아 교도소에서 출소하자 마자 다시
( 많은 분들과 교제를 하면서 느낀 것이 “ 감사를 모르는 불행병 ” 을 앓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 모든 사람들이 누리는 자유도 없도 가족도 없고 무기수로 일생을 교도소에서 살아야 하는데 이렇게 감사를 넘치게 하는 것을 보고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 세상사람들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 모르지만 주님 예수 모신곳이 그 어디나 하늘 나라 고백하는 감사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