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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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밝은 행복동의 아이들 오늘 아침에 이영선집사님이 옥한음목사님의 제자이신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님 이찬수 목사님이 설교 도중에 “ 학원 가기 싫은 날 ” 이라는 동시 10 살 먹은 초등학교 3 학년 아이가 쓴 시를 읽어주시면서 정신들 차리라고 하셨다고 이야기 하며 그 시를 들어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하니 그 시가 너무나 어린
우리 집의 가족사 (10) 원래 우리나라 어린이 날을 만들도록 수고한 방정환선생님은 한국 어린이들이 너무나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고생을 해서 불쌍해서 어린이 날을 민들은 것을 배웠습니다 . “ 그러면 지금은 어린이는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 상황도 아닌데 어린이 날이 왜 필요해 ? 매일 어린이 날 인데 ” 이런 의견을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우리 집의 가족사 (9) 오늘 아침 며느리가 초등학교 일학년 제윤이의 선생님이 보내준 글을 사진으로 보내주었습니다 . “ 완전 훌륭한 어린이 : 조제윤 , 맹승준 ( 시키지도 않았는데 켄틴에서 교실 올라올 때 미처 의자 정리를 못한 친구들 의자를 다 집어 넣고 제일 뒤에 따라 왔어요 . 감동받았습니다 . 너무 감사해서 안아 주었습니다 . 혹시 지나가다 마주
“ 집안의 화목은 가장 중요한 일 ” “ 가화만사성 [ 家和萬事成 ] - 뜻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 .” 백과사전에 쓰여 있는 해석입니다 . 고사성어는 성경에 가르쳐 주는 진리의 말씀을 모르면서도 인생을 살아본 결과에서 나오는 진리를 언어로 가르쳐 줍니다 . 우리나라 부모들의 가장 최고의 투자는 자녀들의 교육에 세계 일위를 달려갑니다 .
새 가문을 만들어 가는 믿음의 여인 새롭게 가족사를 만들어 가는 이영선집사님이 아름다운 간증을 보내왔습니다 . 산하나 넘으면 더 큰 산이 버티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 이보다 더 나빠질 수 있을까 ….. 가족사에 대한 글들을 읽어나가면서 우리 가족사를 말한다면 우상을 섬기며 점치시며 살아오셨던 할머니 , 술 없이는 하루도 버틸 수
행복동의 사람들 홀리네이션스에서 공부한 학생중에서 러시아에서 사역하는 올가전도사님은 다달이 지원하는 우리 사역비를 이달에는 전액을 다 네팔에 도와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 이곳에서 공부한 25 명중에 다섯 명은 조선족인데 할빈에 김영훈전도사님 , 최화전도사님 , 그리고 김현길목사님 부부 , 이곳에서 간사로 일하는 박정화전도사님인데 한결같이 너무나 자랑스럽
기쁨 택배 원 얼마 전에 디모데가 광주교도소에서 복음을 전한 무기수 형제가 디모데가 함께 생활할 때는 신앙이 잘 자라다가 서로 해어지고 나서 많이 의기소침한 고석준 형제를 걱정하며 제게 부탁을 해왔습니다 . 만약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떡 한 조각 주고 “ 예수님은 형제를 사랑하십시다 . 예수 믿으세요 ” 이렇게 자신에게 들려주었다면 오늘 자신이 만난 예수
우리 집의 가족사 (8) 성경처럼 우리가 행복하게 되는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책은 세상에 없을 것입니다 . 특히 세상에서 가장 힘들다고 하는 자녀 교육의 모든 비결은 성경에 있습니다 . 자녀가 머리가 좋기를 바란다면 성경을 부지런히 가르치고 들려 외우게 해야 할 것입니다 . 시 119:99-100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우리 집의 가족사 (7) 어떤 분은 자신의 엄마가 어릴 때 성경을 읽으라고 한 것을 안 하면 밥을 주지 않았다고 간증하는 분들을 들었습니다 . 아이는 어리고 엄마가 무서우니까 성경은 읽을 수 있어도 아이의 마음 판에 하나님은 무서운 벌주는 하나님으로 인식이 될 것입니다 . 자녀는 성장하면 더 이상 그런 하나님을 절실히 찾을 마음을 갖지 않을 것입니다 . 교
“ 박미라집사님의 가족사 ” 저희 친정아버지는 84 세 연세로 작년 2 월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 하셨습니다 . 아버지는 지방 소도시에서 농사를 짓는 유교적인 집안에 12 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 9 살 때부터 가족 중 유일하게 예수를 믿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 초등학교 5 학년 때 일본으로부터 해방을 맞이했고 고등학교 재학시절에 6.25 를 참전하
우리 집의 가족사 (6) 첫째 계명 하나님 사랑 , 둘째 계명 이웃 사랑을 마음 판에 새기는 것은 아무리 반복해도 부족할 것입니다 . 이 두 계명은 하나만 중요하고 다른 하나는 중요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둘 다 우리가 순종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이신 것입니다 . 마 22:37-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
우리 집의 가족사 (5) 얼마 전에는 주일 저녁에 아들 가족과 같이 스카이프를 통해서 대화도 하고 기도도 하는 시간에 아들과 아버지가 대화를 나누는 것을 옆에서 듣고 있었습니다 “ 아들아 , 전에 아들이 고 2 였 을 때 우리가 홍콩에서 살던 시간에 다른 나라에 자리가 나서 상관이 그곳으로 가라고 했어 . 그때 아들이 대학 준비를 앞두고 중요한 시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