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밝은 행복동의 아이들
오늘 아침에 이영선집사님이 옥한음목사님의 제자이신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님 이찬수 목사님이 설교 도중에 “학원 가기 싫은 날”이라는 동시 10 살 먹은 초등학교 3 학년 아이가 쓴 시를 읽어주시면서 정신들 차리라고 하셨다고 이야기 하며 그 시를 들어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하니 그 시가 너무나 어린 아이가 쓴 시라고 믿을 수 없이 끔찍하다고 한번 인터넷에서 찾아 보라고 하여서 찾아보고 너무나 놀라서 오전 내내 가슴이 쿵 당 거렸습니다.
“학원 가기 싫은 날”
학원에 가고 싶지 않을 때
이렇게
엄마를 씹어 먹어
삶아먹고 구워 먹어
눈깔을 파 먹어
이빨을 다 뽑아버려
머리채를 쥐어 뜯어
살코기로 만들어 떠 먹어
눈물을 흘리면 핧아 먹어
심장은 맨 마지막에 먹어
가장 고통스럽게
이렇게 시를 썼는데 더 놀라운 것은 옆에 그려진 그림인데 피가 흘려진 바닥에 아이가 피가 입에 묻혀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이 책이 논란이 되어 폐기처분을 내렸는데 부모는 아이의 자긍심을 살려 주기 위하여 만든 책인데 학교에 언론에서 아이를 찾아와서 학교에 못 보내고 있다고 엄마가 시인인 엄마와 아빠는 한국에 가장 가슴 아픈 현실을 잘 썼는데 왜 폐기 처분이냐고 소송을 걸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 시를 쓴 아이의 엄마는 이 시를 보고 다니던 학원을 중단시켰다고 하였습니다.
너무나 놀래서 오전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며 갈아 앉지를 않았고 우리 나라 미래가 심히 걱정이 되어서 우리 나라 가정을 살리고 진정한 가정 교육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했습니다.
우리 선교회 행복동의 아이들은 사교육을 거의 시키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전교 1 등 이렇게 공부를 상당히 잘 하는 아이들입니다. 그리고 꿈도 남다릅니다. 다섯 살 때부터 엄마 아빠 손을 잡고 온 한솔이는 현재 고 2 학년인데 신앙심도 좋고 교회에서 기타 반주도 앞에서 하고 그래서 교회 선생님이 앞으로의 꿈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사업을 하고 싶다고 대답해서 무슨 이유가 있느냐고 물으니 세계 절대 빈곤층 2 억 5 천만을 도우려면 사업을 할 예정이라고 꿈을 설명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전부 자기 저금통을 통째로 또는 통장에서 네팔을 돕기 위해 전부 동참을 했는데 한번 먼저 네팔에 헌금을 보냈는데 지진이 또 일어났다고 하니 “그럼 우리 또 보내요”라고 하면서 다시 또 헌금을 힘을 다해서 아이들이 했습니다. 행복동의 아이들은 사교육대신 성경 암송을 1 장 전체 암송을 꾸준히 하면서 아이들은 나쁜데 물들지도 않고 머리도 더욱 총명해 져서 공부 못하고 속을 썩여서 속상해 하는 일들이 행복동에는 없습니다. 전교에서 몇 등 안에 모인 아이들이 모인 고등학교에 입학한 시은이도 그들과 경쟁 속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아니고 성경을 통독을 계속 하고 있으며 물론 사교육은 받지 않습니다. 분명한 인생의 목표와 꿈을 가지고 아주 밝은 아이들이 “홀리 네이션스”의 미래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부모들은 부부가 사이가 좋아질수록 아이의 성적이 오르는 것을 이야기 하며 웃습니다.
이렇게 온 가족이 계속 힘을 합하여 네팔을 지원하고 있으니 네팔 임마누엘 교회 목사님 슈랜드라가 현지 상황을 보내왔습니다. 네팔 카투만두에 교회 외에 다른 두군데 슬럼가 교회까지 교인들에게 나눔을 하며 네팔 사람들이 그 동안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고 우상 숭배한 것을 회개하자고 하면서 복음을 더 강력하게 전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